【 설정판 】 3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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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6 【 설정판 】 3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sm2p/r2M8C)2025-11-08 (토) 10:28:03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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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안즈◆JiriKyoDzW(nREPTosSZG)2025-11-24 (월) 09:15:32
안즈가 대략적으로 생각해둔 캐릭터 스토리는…

⦁ 발리에르의 딸인데 천여주박 + 타고난 재능이 엄청나서 발리에르 안에서도 잘 나감

⦁ 하지만 본인은 ‘걸을 수 없다’라는 것에 큰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음 ( 움직이지 않는 다리 탓에 심하게 굴욕을 당한 적 있음 )

⦁ 발리에르의 귀족적인 기풍이 컴플렉스와 나쁘게 결합되어서 인성 터진 갑질을 하고 다님

⦁ 그러다가 자신의 다리를 고치기 위해서 천여주박을 치유할 수 있는 아이템이 나오는 게이트에 들어감

⦁ 부하 중의 하나를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정찰 역할로 보냄, 그런데 게이트 사고가 터져서 위기에 몰림

⦁ 극한의 위기상황이 되자, 평소 갑질이나 하고 다녔던 응보로 부하들에게 통수를 맞음

⦁ 심한 부상을 입어서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서 도망치는 것도 불가능해짐

⦁ 그런데 정찰 갔던 부하가 나타나서 히마리를 데리고 도망치기 시작함

⦁ 그 부하는 히마리와 과거 어떤 인연이 있었음 ( 정확히 어떤 인연인지는 미정, 히마리에게 사소한 변덕이었지만 당사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은혜 )

⦁ 히마리는 자신이 얕보던 하찮은 부하에게 도움을 받은 것에 복잡한 감정을 느낌

⦁ 며칠간의 도주 끝에 겨우 출구에 도달하고, 히마리는 아주 약간의 마력을 회복함 ( 며칠간 히마리는 자신이 ‘하찮은 것’이라 부른 사람들도 ‘인간’임을 느낌 )

⦁ 하지만 그때 보스몹이 쫓아오고, 부하는 자신의 목숨으로 시간을 벌겠다고 나섬

⦁ 히마리는 그대로 도망칠 수도 있었고, 출구로 나간 뒤에 게이트에서 손에 넣은 아이템으로 자신의 천여주박을 고칠 수도 있었음

⦁ 하지만 히마리는 아이템을 부숴버리고 자신의 천여주박을 ‘받아들임’. 그걸로 천여주박은 절대적인 것이 되지만, 히마리의 마력도 급격하게 폭증함

⦁ 히마리가 보스몹을 치워버리고 부하를 데리고 게이트 탈출함. 그리고 히마리는 인간의 가치, 약자의 가치를 이해하고 컴플렉스를 극복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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