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1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12-18 (목) 08:25:18
갱신일:2026-01-11 (일) 02:59:50
#0안즈◆L/f7Ag/tTa(yGWEdYh1G2)2025-12-18 (목) 08:25:1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760>949
헌터 목록
anchor>8561>938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760>948
단체
anchor>7766>68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561>936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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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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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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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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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행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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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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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익명의 참치 씨(sTV4u3xW1C)2026-01-04 (일) 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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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스카 알함브라(aa:니시키기 치사토(리코리스 리코일))
【연령】 16세
【출신지 · 국적】 미국
【성격상의 특징】
어머니의 강철 같은 정신력을 물려받아 어떤 비극이나 참상 속에서도 맥박 하나 변하지 않는 부동(不動)의 심장을 가졌다. 활발하고 상냥한 말투를 쓰지만, 그 이면에는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상식을 '무의미한 소음'으로 치부하는 지독한 자기 완결성이 자리 잡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비난하거나 깔보아도 "네가 그리 생각한다면 그런 거겠지."라며 웃어넘기는 여유는, 상대가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없다는 오만함에 가까운 확신에서 기인한다. 선악의 잣대보다 자신의 주관과 효율을 우선시하는 영악한 마이웨이형 인물이다.,
기본적으로 상냥하지만 자유분방하고, 은근히 영악하다.
식구들 처럼 재미있는것을 선호하는 성향도 있긴 하지만 부친이나 자매들 처럼 굳이 자기쪽에서 찾아다닐려고 할정도의 적극성은 없다.
【헌터 랭크】 A랭크 헌터 / 유니온 아카데미 천 클래스 2학년
【스킬】
[인과율 면역: 무결(無缺)]
어머니의 ‘질병 면역’ 체질이 인과적인 영역으로 발현된 형태. 자신에게 가해지는 외부의 강제적인 변화나 부정한 운명을 ‘불순물’로 인식하여 즉각적으로 거부한다.
세계의 법칙이 뒤틀리거나 인과율이 붕괴하는 참상 속에서도 이스카는 오직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며 부패하지 않는다. 어떤 오염도, 저주도 그녀의 무결한 본질을 더럽힐 수 없다.
[무결의 숙련: 제로 마스터리(Zero-mastery).]
새로운 기술을 익힐 때 발생하는 '시행착오(숙달과정)'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생략한다. 뇌가 원리를 이해하기도 전에 육체가 이미 성공한 결과를 출력한다. 한 번 본 기술은 이미 평생을 연마한 것처럼 완벽하게 구현되며, 이스카에게 배움이란 습득이 아닌 기억의
인출에 가깝다.
【테크닉】
[무형의 마탄: 영점 사격(Zero-Point Shot)]
마력을 탄환으로 형상화하여 발사하는 마탄의 형식을 취하되, 발사부터 명중까지의 모든 물리적 과정을 생략한다. 마탄은 총구를 떠남과 동시에 목표 좌표에 즉각적으로 고착되며, 궤적을 그리거나 날아가는 시간차 없이 결과만을 도출한다.
화려한 탄환의 미학을 추구하는 대신, ‘격발’과 ‘파괴’ 사이의 거리를 0으로 좁히는 이스카만의 극단적인 효율성이 투영된 사격술이다.
[영점 도약: 인스턴트 스탭]
현재 위치와 목적지 사이의 거리를 0으로 연산하여 물리적인 이동 과정 없이 전이한다.
공간 이동을 감지하거나 차단하는 기술조차 반응할 틈이 없는 즉발적 이동술로 원리적으로는 마법적인 텔레포트보다는 무공의 축지법에 가깝다.
【어소리티】
[무풍지대(無風地帶)]
이스카를 중심으로 외부의 물리적·마법적 저항과 간섭이 소거된 진공의 영역을 형성한다. 영역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충격량은 반작용이나 에너지 손실 없이 목표물에 100% 전달되지만, 외부의 침입자는 전도체를 잃고 힘이 소멸한다.
【이레귤러】
[아웃 오브 프레임(Out of Frame)]
미래 예지, 운명 간섭등의 이능으로 이스카의 존재를 관측못한다.
예지능력자에게 있어서 이스카는 예고편에서는 전혀 못 보던 얼굴이 본편(현재)에서 갑자스럽게 출연한것 처럼 보인다.
스킬 무결의 영향도 있을듯하지만 상세한 구조는 불명이다.
【캐릭터 스토리】
현재 10명밖에 존재하지 않은 트리플 헌터의 한사람 「운명의 거울」 투발카인 알함브라 딸
유니온 아카데미의 최정점인 '천 클래스'에서도 이스카는 이질적인 존재다. 아카데미가 수렵제다, 칠관제다 소란스러울때도 "보고 싶은 영화의 개봉일이랑 곁쳐서." 같은 이유로 결석하거나 한다.
누군가는 이를 엘리트의 여유라 칭송하지만, 실제로는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주관과 취향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기행이다.
이러한 무심함은 게이트 내에서도 여전해서. 동료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 비명을 질러도, 이스카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지금 울면 조준선이 흔들려요."라고 웃으며 방아쇠를 당긴다.
상냥한 말투에 담긴 지독한 무심함은 냉혹한 인격적 결함으로 비치기도 하지만, 역설적으로 어떤 비극 속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유일한 신뢰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그녀에게 전투란 알기 쉽게 말해서 "청소"에 가깝다. "방에 쓰래기를 방치하면 냄새나고 거치적 거리니까 정리한다"정도의 의식.
선악의 잣대나 사회적 상식보다 자신의 욕구를 우선시하는 그녀는, 오늘도 자신만의 일상을 유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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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스카 알함브라(aa:니시키기 치사토(리코리스 리코일))
【연령】 16세
【출신지 · 국적】 미국
【성격상의 특징】
어머니의 강철 같은 정신력을 물려받아 어떤 비극이나 참상 속에서도 맥박 하나 변하지 않는 부동(不動)의 심장을 가졌다. 활발하고 상냥한 말투를 쓰지만, 그 이면에는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상식을 '무의미한 소음'으로 치부하는 지독한 자기 완결성이 자리 잡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비난하거나 깔보아도 "네가 그리 생각한다면 그런 거겠지."라며 웃어넘기는 여유는, 상대가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없다는 오만함에 가까운 확신에서 기인한다. 선악의 잣대보다 자신의 주관과 효율을 우선시하는 영악한 마이웨이형 인물이다.,
기본적으로 상냥하지만 자유분방하고, 은근히 영악하다.
식구들 처럼 재미있는것을 선호하는 성향도 있긴 하지만 부친이나 자매들 처럼 굳이 자기쪽에서 찾아다닐려고 할정도의 적극성은 없다.
【헌터 랭크】 A랭크 헌터 / 유니온 아카데미 천 클래스 2학년
【스킬】
[인과율 면역: 무결(無缺)]
어머니의 ‘질병 면역’ 체질이 인과적인 영역으로 발현된 형태. 자신에게 가해지는 외부의 강제적인 변화나 부정한 운명을 ‘불순물’로 인식하여 즉각적으로 거부한다.
세계의 법칙이 뒤틀리거나 인과율이 붕괴하는 참상 속에서도 이스카는 오직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며 부패하지 않는다. 어떤 오염도, 저주도 그녀의 무결한 본질을 더럽힐 수 없다.
[무결의 숙련: 제로 마스터리(Zero-mastery).]
새로운 기술을 익힐 때 발생하는 '시행착오(숙달과정)'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생략한다. 뇌가 원리를 이해하기도 전에 육체가 이미 성공한 결과를 출력한다. 한 번 본 기술은 이미 평생을 연마한 것처럼 완벽하게 구현되며, 이스카에게 배움이란 습득이 아닌 기억의
인출에 가깝다.
【테크닉】
[무형의 마탄: 영점 사격(Zero-Point Shot)]
마력을 탄환으로 형상화하여 발사하는 마탄의 형식을 취하되, 발사부터 명중까지의 모든 물리적 과정을 생략한다. 마탄은 총구를 떠남과 동시에 목표 좌표에 즉각적으로 고착되며, 궤적을 그리거나 날아가는 시간차 없이 결과만을 도출한다.
화려한 탄환의 미학을 추구하는 대신, ‘격발’과 ‘파괴’ 사이의 거리를 0으로 좁히는 이스카만의 극단적인 효율성이 투영된 사격술이다.
[영점 도약: 인스턴트 스탭]
현재 위치와 목적지 사이의 거리를 0으로 연산하여 물리적인 이동 과정 없이 전이한다.
공간 이동을 감지하거나 차단하는 기술조차 반응할 틈이 없는 즉발적 이동술로 원리적으로는 마법적인 텔레포트보다는 무공의 축지법에 가깝다.
【어소리티】
[무풍지대(無風地帶)]
이스카를 중심으로 외부의 물리적·마법적 저항과 간섭이 소거된 진공의 영역을 형성한다. 영역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충격량은 반작용이나 에너지 손실 없이 목표물에 100% 전달되지만, 외부의 침입자는 전도체를 잃고 힘이 소멸한다.
【이레귤러】
[아웃 오브 프레임(Out of Frame)]
미래 예지, 운명 간섭등의 이능으로 이스카의 존재를 관측못한다.
예지능력자에게 있어서 이스카는 예고편에서는 전혀 못 보던 얼굴이 본편(현재)에서 갑자스럽게 출연한것 처럼 보인다.
스킬 무결의 영향도 있을듯하지만 상세한 구조는 불명이다.
【캐릭터 스토리】
현재 10명밖에 존재하지 않은 트리플 헌터의 한사람 「운명의 거울」 투발카인 알함브라 딸
유니온 아카데미의 최정점인 '천 클래스'에서도 이스카는 이질적인 존재다. 아카데미가 수렵제다, 칠관제다 소란스러울때도 "보고 싶은 영화의 개봉일이랑 곁쳐서." 같은 이유로 결석하거나 한다.
누군가는 이를 엘리트의 여유라 칭송하지만, 실제로는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주관과 취향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기행이다.
이러한 무심함은 게이트 내에서도 여전해서. 동료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 비명을 질러도, 이스카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지금 울면 조준선이 흔들려요."라고 웃으며 방아쇠를 당긴다.
상냥한 말투에 담긴 지독한 무심함은 냉혹한 인격적 결함으로 비치기도 하지만, 역설적으로 어떤 비극 속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유일한 신뢰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그녀에게 전투란 알기 쉽게 말해서 "청소"에 가깝다. "방에 쓰래기를 방치하면 냄새나고 거치적 거리니까 정리한다"정도의 의식.
선악의 잣대나 사회적 상식보다 자신의 욕구를 우선시하는 그녀는, 오늘도 자신만의 일상을 유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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