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1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12-18 (목) 08:25:18
갱신일:2026-01-11 (일) 02:59:50
#0안즈◆L/f7Ag/tTa(yGWEdYh1G2)2025-12-18 (목) 08:25:1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760>949
헌터 목록
anchor>8561>938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760>948
단체
anchor>7766>68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561>936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760>949
헌터 목록
anchor>8561>938
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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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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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행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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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anchor>4954>974
#676익명의 참치 씨(clTFjh8qmK)2026-01-09 (금) 06:28:34
【 조직명 】 케찰코아틀사(社)
【 조직 목표 】
본디 아인츠베른이 초월의 부산물을 처리하는 과정을 전담하기 위해 만들어진 10가문 산하 기업.
목적 역시 본디 연금 부산물 처리에 한정되었으나 마이아 마누엘라가 회장으로 등극하고 아인츠베른에게서 독립하는 과정에서 기존 목적 역시 변질.
현 케찰코아틀 사의 목표는 낙원 구현.
현실성 여부는 둘째치고 무려 폐허경 하나를 통째로 개발하여 전인류를 위한 낙원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종목적이다.
【 수장 】
더블 헌터 <바슈무Bašmu>마이아 마누엘라: anchor>1270>434
【 본사 위치 】
브라질 상파울루
【 영향력 】
현 세계 5대 길드 중 하나.
해당 길드의 전신은 아인츠베른 산하 연금 처리 기업.
누구와도 비할 바 없은 연금 기술을 지녔으나 연구 과정에서 끝도없이 불어나는 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한, 아인츠베른 입장에서는 일종의 잔반처리반이었던 기업이다.
그럼에도 10가문이라는 이름값과 독보적인 연금술로 세계 최대의 포션 기업이었으나.
이 기업이 진정으로 5대 길드의 반열에 들기 시작한 것은 마이아 마누엘라의 회장 등극 이후.
다시 말해 처음부터 이 기업의 영향력을 노렸던 마이아 마누엘라가 회장으로 등극한 직후, 아인츠베른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가문에서 배출한 더블 헌터가 오직 한 명. 그마저도 가문에서 반쯤 나온 더블 헌터.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전력적인 측면에서 취약한 아인츠베른으로서는 최고위 더블 헌터가 내건 이 대담한 반란 앞에서 타협하는 수밖에 없었다.
서로 상부상조하는 선에서 아인츠베른으로부터의 독립을 사실상 강요하는데 성공한 마이아 마누엘라는 뒤이어 케찰코아틀 사로 사명을 개명.
10가문 아인츠베른의 성과를 직통으로 수입할 수 있는 연락선.
이전부터 쌓여왔던 포션 기업으로서의 영향력
그리고 그 모든 제약 능력을 진일보시키는 마이아 마누엘라의 존재.
이 셋을 바탕으로 사실상 세계 포션계를 독점하며 자금력과 인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렸고.
이후 SS급 대수계 게이트 『용의 둥지』를 단독으로 클리어하며 완연히 세계 최대의 길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 근황 】
여전히 세계 포션계를 독점하며 길드 최종 목적인 낙원 구현을 위해 막강한 자금력을 휘두르고 있다.
주로 사들이는 품목은 귀식계 게이트 공략권.
제약 기업인 케찰코아틀 사의 장기를 살리기 가장 좋다고 판단되어 잠정적으로 귀식계를 개발할 폐허경으로 낙점 찍은 상황.
【 대표 공략 게이트 】
SS급 대수계 게이트 『용의 둥지』.
대수계를 멸망시킨 <하얀 용>의 직계가 최종 보스로 군림하고 있으며
순수한 물리력에 한해서는 역대 SS급 게이트 중에서도 수위권에 꼽힌다.
용의 직계로서 주변 자연환경을 자신에게 최적화시키는 세계침식의 권능을 휘두르기에.
게이트 진입과 동시에 온세상이 침입자를 노리고 적대해오는 끔찍한 환경을 자랑하는 SS급 난이도의 게이트.
케찰코아틀 사는 마이아 마누엘라가 직접 직계룡의 세계침식에 대항하는 사이
살점 한조각만 남아도 부활하는 포션 빠는 네크로아 바이러스 곁들인 좀비 군단.
살점 한조각도 안 남아도 영체로서 부활시켜 전투력을 온존하는 역을 맡은 고위 네크로맨서 헌터들이 시선을 끌고
다수의 S급으로 구성된 정예로 3년 가까이 보스 체력을 갉아먹은 끝에 겨우겨우 토벌에 성공했다.
【 조직 목표 】
본디 아인츠베른이 초월의 부산물을 처리하는 과정을 전담하기 위해 만들어진 10가문 산하 기업.
목적 역시 본디 연금 부산물 처리에 한정되었으나 마이아 마누엘라가 회장으로 등극하고 아인츠베른에게서 독립하는 과정에서 기존 목적 역시 변질.
현 케찰코아틀 사의 목표는 낙원 구현.
현실성 여부는 둘째치고 무려 폐허경 하나를 통째로 개발하여 전인류를 위한 낙원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종목적이다.
【 수장 】
더블 헌터 <바슈무Bašmu>마이아 마누엘라: anchor>1270>434
【 본사 위치 】
브라질 상파울루
【 영향력 】
현 세계 5대 길드 중 하나.
해당 길드의 전신은 아인츠베른 산하 연금 처리 기업.
누구와도 비할 바 없은 연금 기술을 지녔으나 연구 과정에서 끝도없이 불어나는 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한, 아인츠베른 입장에서는 일종의 잔반처리반이었던 기업이다.
그럼에도 10가문이라는 이름값과 독보적인 연금술로 세계 최대의 포션 기업이었으나.
이 기업이 진정으로 5대 길드의 반열에 들기 시작한 것은 마이아 마누엘라의 회장 등극 이후.
다시 말해 처음부터 이 기업의 영향력을 노렸던 마이아 마누엘라가 회장으로 등극한 직후, 아인츠베른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가문에서 배출한 더블 헌터가 오직 한 명. 그마저도 가문에서 반쯤 나온 더블 헌터.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전력적인 측면에서 취약한 아인츠베른으로서는 최고위 더블 헌터가 내건 이 대담한 반란 앞에서 타협하는 수밖에 없었다.
서로 상부상조하는 선에서 아인츠베른으로부터의 독립을 사실상 강요하는데 성공한 마이아 마누엘라는 뒤이어 케찰코아틀 사로 사명을 개명.
10가문 아인츠베른의 성과를 직통으로 수입할 수 있는 연락선.
이전부터 쌓여왔던 포션 기업으로서의 영향력
그리고 그 모든 제약 능력을 진일보시키는 마이아 마누엘라의 존재.
이 셋을 바탕으로 사실상 세계 포션계를 독점하며 자금력과 인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렸고.
이후 SS급 대수계 게이트 『용의 둥지』를 단독으로 클리어하며 완연히 세계 최대의 길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 근황 】
여전히 세계 포션계를 독점하며 길드 최종 목적인 낙원 구현을 위해 막강한 자금력을 휘두르고 있다.
주로 사들이는 품목은 귀식계 게이트 공략권.
제약 기업인 케찰코아틀 사의 장기를 살리기 가장 좋다고 판단되어 잠정적으로 귀식계를 개발할 폐허경으로 낙점 찍은 상황.
【 대표 공략 게이트 】
SS급 대수계 게이트 『용의 둥지』.
대수계를 멸망시킨 <하얀 용>의 직계가 최종 보스로 군림하고 있으며
순수한 물리력에 한해서는 역대 SS급 게이트 중에서도 수위권에 꼽힌다.
용의 직계로서 주변 자연환경을 자신에게 최적화시키는 세계침식의 권능을 휘두르기에.
게이트 진입과 동시에 온세상이 침입자를 노리고 적대해오는 끔찍한 환경을 자랑하는 SS급 난이도의 게이트.
케찰코아틀 사는 마이아 마누엘라가 직접 직계룡의 세계침식에 대항하는 사이
살점 한조각만 남아도 부활하는 포션 빠는 네크로아 바이러스 곁들인 좀비 군단.
살점 한조각도 안 남아도 영체로서 부활시켜 전투력을 온존하는 역을 맡은 고위 네크로맨서 헌터들이 시선을 끌고
다수의 S급으로 구성된 정예로 3년 가까이 보스 체력을 갉아먹은 끝에 겨우겨우 토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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