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1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12-18 (목) 08:25:18
갱신일:2026-01-11 (일) 02:59:50
#0안즈◆L/f7Ag/tTa(yGWEdYh1G2)2025-12-18 (목) 08:25:1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760>949
헌터 목록
anchor>8561>938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760>948
단체
anchor>7766>68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561>936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760>949
헌터 목록
anchor>8561>938
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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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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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561>936
의뢰
anchor>4954>974
#813익명의 참치 씨(XwPxEe452q)2026-01-10 (토) 05:47:03
@지구에서 한 몇 퍼센트 정도가 인류권임?
#814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5:49:33
anchor>8901>813
그건 조건에 따라서 다른데
순수한 육지 면적만 따져서인가? 아니면 바다도 포함인가?
그건 조건에 따라서 다른데
순수한 육지 면적만 따져서인가? 아니면 바다도 포함인가?
#815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5:50:46
그리고 인류권이란 말은, 인간과 몬스터가 뒤섞여 싸우고 있는 전선도 인류권인가
아니면 확고한 인류의 지배권이 확립된 영토만 말하는 건가
아니면 확고한 인류의 지배권이 확립된 영토만 말하는 건가
#816익명의 참치 씨(XwPxEe452q)2026-01-10 (토) 05:51:11
확고한 인류의 지배권이 확립된 영토
#817익명의 참치 씨(Xy/W1aZPWO)2026-01-10 (토) 05:53:15
@몬스터권에 뭔가 독보적인 괴물이 있기라도 한것?
몬스터가 모여있는 곳이면 트리플 헌터 투입해서 물리적으로 와해시키는게 가능할 것 같은데 못하는 이유가 있나?
몬스터가 모여있는 곳이면 트리플 헌터 투입해서 물리적으로 와해시키는게 가능할 것 같은데 못하는 이유가 있나?
#818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5:53:36
anchor>8901>816
학자에 따라 견해가 다르지만 정설은 70%.
나머지 30%는 몬스터와 인류가 뒤섞인 전선, 혹은 빼앗긴 땅으로 간주함.
학자에 따라 견해가 다르지만 정설은 70%.
나머지 30%는 몬스터와 인류가 뒤섞인 전선, 혹은 빼앗긴 땅으로 간주함.
#819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5:55:21
anchor>8901>817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소위 ‘던전’이라 불리는 현상이다.
몬스터 중에서 일부는 게이트 브레이크 후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주변을 이계화한다.
그 세계 안에서는 헌터들은 지극히 불리한 전투를 강요받는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소위 ‘던전’이라 불리는 현상이다.
몬스터 중에서 일부는 게이트 브레이크 후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주변을 이계화한다.
그 세계 안에서는 헌터들은 지극히 불리한 전투를 강요받는다.
#820익명의 참치 씨(hUW5QRT2Qi)2026-01-10 (토) 05:56:12
그 70%.도 어느날 갑자기 오리진 게이트 브레이크 같은걸로 떨어지기도 할수 있는게 무섭네
#821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5:57:02
만약 뭉쳐서 싸울 만한 동기가 있다든지 여유가 있다면
그래도 탈환을 시도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인류가 빼앗긴 땅은 대부분 ‘큰 가치가 없는 땅’이다.
그래서 굳이 탈환 작전이 시도되지 않았다.
그래도 탈환을 시도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인류가 빼앗긴 땅은 대부분 ‘큰 가치가 없는 땅’이다.
그래서 굳이 탈환 작전이 시도되지 않았다.
#822익명의 참치 씨(Xy/W1aZPWO)2026-01-10 (토) 05:57:46
그렇군
#823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5:58:33
사막이라든지, 빙하라든지, 그런 영역을 되찾기 위해서
이계화된 던전에 트리플 헌터를 투입하기에는 움직일 동기가 부족했다.
이렇게 요약하면 되겠군.
이계화된 던전에 트리플 헌터를 투입하기에는 움직일 동기가 부족했다.
이렇게 요약하면 되겠군.
#824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6:00:03
참고로 게이트와 던전은 전혀 다른 개념이니까!
#825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6:00:16
갈매기살과 갈매기만큼 다른 개념이야!
#826익명의 참치 씨(hUW5QRT2Qi)2026-01-10 (토) 06:00:35
앗 하이
#827익명의 참치 씨(XwPxEe452q)2026-01-10 (토) 06:01:20
@인류권이 안정화된 건 대략 언제적?
#828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6:02:34
anchor>8901>827
1차 세계대전 직전이 가장 안정적이었고, 지구의 90% 이상을 인류의 지배권을 확립했었어
이른바 벨 에포크 시대, 유럽을 중심으로 멜루진과 최상위 헌터들이 협력하여 몬스터들의 땅을 빼앗고
인류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었던 시대임
1차 세계대전 직전이 가장 안정적이었고, 지구의 90% 이상을 인류의 지배권을 확립했었어
이른바 벨 에포크 시대, 유럽을 중심으로 멜루진과 최상위 헌터들이 협력하여 몬스터들의 땅을 빼앗고
인류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었던 시대임
#829안즈◆L/f7Ag/tTa(oxblecK3u6)2026-01-10 (토) 06:03:46
그런데 2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확고한 인류의 지배영역은 60%까지 추락했고
그 뒤로 수십년간 10%를 회복하여 지금에 도달한다.
그 뒤로 수십년간 10%를 회복하여 지금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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