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다이스] 이면괴담고교록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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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9 [AA/역극/다이스] 이면괴담고교록 ~외전 (577)

#0안젤리카(qO8KDXABuu)2025-12-28 (일) 1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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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  | | 日日日 |  | |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     |二二二]\
    [二二二|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田田 |  |
    `l []l[] .|  | | 日日日 |  | |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     l二二二]  |
    [二二二|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田田 |  |
    `l []l[]. |  | l| ̄| ̄|ニl .|  | | 田田| ̄| ̄| 田田 田田 田田 田田 田田 l     l二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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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자진 입학 환영. 이 문구를 본다면 희망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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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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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lFMP9doJSfh7CpjLeAs639se-7FXfYjSn_DeI4kFzk/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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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39:09
[(손님으로)난입가능 과거외전 하지마루요]
#40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39:41
[ㅊㅋ]
#41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0:05
[그럼 어떤 배경으로 어디서 시작하는지 말해줘요~]
#4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0:07
[ㅇㅊ]
#4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0:38
[안젤리카가 4개월 전에 들어왔고

아르바이트 시작하고 조금 뒤 시점 어떰?]
#44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1:59
[좋아]

[장소는?]
#45[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2:15
[카페에서 휴식시간으로?]
#46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2:41
[오케에]

[아무나 먼저 시작]
#47주영일(PlcC3NVj/m)2025-12-29 (월) 14:43:19
[영일이는 메이드카페 어딘가에서 자고 있을거야]
#4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3:54
[일단 그럼 제가 적당하게]
#4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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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ll   C a f e  = 王加 王非 戸斤 =  C o f f e e  ll____
三||_________________________||三三三三\_____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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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ハ从レr―┴┴□とl   || //   .| ||( つ::::::〈 ― Yハ从レ::::|       |l|     从|| |
  | ミ!从彡'^^^|l|^^(l⌒___||_ ∧∧.| ||_(_⌒l~l~^^^|l|ミ从彡 | ||ニニ|rー┴─┐Yy'从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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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드 카페 [리코리스 리코일(가제)]의 어느날

@대략 유학생 안젤리카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조금 지난 시점.....
#50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5:07
  }    八: .\: .ミ /: ./: / : i: {: {      / : / / : . /: .  '
  |   '. ::|㍉: . ミ ///: イ:.i |: {: {    _ノ /{: ./ : /:} . /
  |  /. :.:'| ⌒7 /  // |: | |:八乂   ⌒´   Ⅵ: . / 八: /
  :   . :/ }: :./  /   |: | |'  ¨⌒     /: . /:/  )'
 . :  .:/rくニ7    u.   |: | |      ‐ ‐ィ  }: .  '}:/  /
 , : . // {⌒「\_ __   /|: | |、     ...:: | 八: ./ /        @ 후우... 휴식시간일까.
./: . / ′{  {  } }\{⌒八{ | : ::... _/}: . |   )/
': ..:/:/ 人__{  } // 〉/  〉、乂     }: :八  /           @ 어떻게든 일을 시작했다. 돈을 벌고, 먹고 살기 위한 일.
: ./ //////\ ニ=-/〈__ 人  ¨⌒  ノ:/
://⌒ -=////\ ⌒ニ=-\/\ _   ⌒´               @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어야 할텐데.
, ⌒Y ⌒rヘ\///\\\介\∧\
   {  {  \V ///',\{i{\i:∨  ',
   :.  V∧  V///ハ 、八i:..「\〉\}、
      ', :..  V///} \\〉、\ニ=- _ . .             @ 옛날의 자신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처지에서...
         ', V//}  ' ⌒\ \\ニ=- 、 . .
',          }//}/: .:、 \ \ \て乂 \ . .、
∧            V////  \ \ \ \厂乂0\. .\
/∧        \\V// i \  、 \ \ \⌒\ 丶 : .\
: /∧        \∨ |   ', ∧  、 \ \厂\: } . ::',
. : { ',         ', i: .  ∨ ∧  ', . : : :乂⌒V . : :::.
: .八 ',          V:{: : : . . . .  ',  . : : ',: : V/} . : : :}
、: . ', 、        Ⅵ: : : : : :}: : :.} . . . }. : ::}: : : :}/. : : : :/
#51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6:20
[난 AA는 첫 저거만 쓰는 걸로]

[계속 쓰다간 반응이 느려져]
#5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7:00
"이예이! 안녕하세요~"

"엘렌, 있어?"

>>50 "어라, 여기 이쁜 언니는 누구?"

#
#53주영일(PlcC3NVj/m)2025-12-29 (월) 14:47:33
@고로롱 소리 내면서 쌕쌕 자는 중…
#54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48:17
[귀찮으니 AA는 스킵(?)]

"...아, 곧 점심시간 정리겸 휴식시간입니다만. 여서오세요. 메이."

"이쪽은 안젤리카 선배라고, 학교 선배입니다. 사장님께서 신규로 채용하셨더군요."
#55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8:20
>>52 "...아. 안녕하십니까."

"신입 메이드, 안젤리카 콘드라티예바, 라고 합니다."

@ 유창한 일본어

@ 하지만 어딘가 불안한 듯

@ 고개를 깍듯하게 숙인다
#5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49:17
>>54 "아~ 전에 집에서 말했던 그 신입?"

>>55 "방가방가~ 엘렌의 쌍둥이 언니인 메이에요~"

"너무 딱딱하게 말하실 필요는 없어요~"

#
#57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49:24
[이쪽은 #가 없어도 어지간하면 + 없으면 거기서 끝인 걸로... 으엌]
#58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49:27
"주문은 시원하게차가운바이하이드로모노옥사이드하나로 되겠습니까."

@?
#5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50:15
>>58 "뭐야 그거, 새 메뉴?"

"완전 웃겨 ☆"

#
#60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50:17
>>56 "...메이님. 즉 엘렌님의 자매님이군요."

"부디, 안젤리카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등학교는 3학년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58 "...?"
#61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51:08
>>59 "속칭 냉수입니다. 무료입니다."

@?
#62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52:23
>>61 "...놀랬습니다. 제가 아직 못 외운 메뉴가 있는줄 알고. 농담이었군요."

@ 가볍게 웃으며 휴우 안도
#6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52:26
>>61 "으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정도로 주라고~"

"나도 여기 도우러 왔는데 일하기 전에 음료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

>>60 "자, 언니 이쪽으로 와서 제일 자신있는 포즈 취해봐요!"

@핸드폰을 꺼내 셀카 촬영을 준비한다

#
#64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53:08
>>63 "네... 네? 잠시만요."

@ 포즈를 살짝 준비하려고 하면서도

@ 여기서 사진찍어도 되던가? 엘렌의 눈치를 본다
#65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53:51
"손님도 저 단골분 빼고는 정리가 거의 끝났으니, 조금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있겠군요."

>>63 "휴식시간에 커피머신을 다시 쓰는건 귀찮습니다만...알겠습니다. 안젤리카씨는 무엇으로 드릴까요?"

>>64 "휴식시간이므로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좋습니다."
#66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54:33
"... 일단 손님이 아니고...음, 뭐라하던가요. 비정규 동료,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젤리카씨."
#67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55:32
"그, 그럼."

@ 목을 가다듬고

@ 양손의 손가락들로 하트를 그리고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모에모에, 큥~ ♡"

@ 표정은 아주 살짝 웃음을 짓고, 조금 부끄럽게
#6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56:03
>>67 "자, 모에모에 큥~ ♡"

@사진 찰칵!

"와~ 모델이 좋으니까 엄청 예쁘게 잘 나왔네!"

@바로 SNS에 올리고 메이드 카페 홍보 문구 올리기

>>66 "임시 도우미 겸 비공식 홍보요원이라고 해주라, 엘렌!"
#69안젤리카(OT4ZUHppA6)2025-12-29 (월) 14:57:34
>>66 "아하."

>>68 "예, 예쁜가요... 부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일하는 건, 아르바이트도 접객도 처음이라 여러가지 부족합니다만."

"그래도 사장님도 손님들도 엘렌씨도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7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RZBw/4HLzm)2025-12-29 (월) 14:58:39
>>69 "으히히~ 금방 갔다 올게!"

@뒤의 스태프 룸으로 들어갑니다
#71엘렌조(cbOOzwt5j2)2025-12-29 (월) 14:59:31
>>68 "정규로 나오기에는 연습이라던가 스케쥴이 너무 빡빡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이돌 사무소에까지 소속되셨으면서 이런곳에 나오면 사무소에서 좋지 않게 볼수도 있습니다, 메이."

>>69 "저도 그렇게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그저 1년정도 더 이 알바를 먼저 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서툴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는."

"매력의 포인트라고 할수 있을테니 말이죠."

"전 선배의 조언입니다."
#7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00:11
"저는 들은걸 전달해드렸을 뿐입니다."

그렇게 소파에 잠시 앉아서 폰 확인
#7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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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T´√ ̄フ¨¨\,___  `丶、
           く ̄L斗┴─┴‐‐< (      \
          /⌒>''"~ ̄ ̄ ̄´~"'㍉\ ̄{
          つ7’          \:\`'⌒!
           |/   ̄ ̄`        \{_ノ     :
           |  |      \       《 ̄〉  | :|
           |  ∧       \  \   ∨〉  :| :|
           | | \ \ \___\_ \ }_L |八
.            | :|‐-ミ \\'´\_ \  ∨ } :|  \
             | | 斗ゥミ  \xXf欠フラ   | /  | | 〈^\
           | ハ 乂ソ   \ヾ‐く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ー::‐'   / . . : ノ|/ :| |   / :∧ |
         /  .| .:|^| . 个 _/_ノ^i ̄::/  | |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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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_/  ハ_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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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く_/     /        个s。 _____/
       /             |    |      |ニニ|



"짜잔~ 당신의 메이드 메이 등장!"

+
#74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01:08
>>70 "아..."

@ 금방?

>>71 "서툴러도, 매력..."

"...네, 그렇기에, 좋은 곳에 와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엘렌 씨는 능숙한 점이 매력적이고요."

@ 천천히 온유하게 방긋
#7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01:52
@뒤척뒤척
#7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02:25
>>71 "괜찮아 괜찮아~ 비번일 때 가끔 돕는 거라면 괜찮다고 허락 받았다구~"

@엘렌의 뒤로 간다

>>74 "그러고보니 안젤리카 언니는 집이 어디에요?"

#
#7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03:52
"... 아직은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보던 폰을 내려 놓은 후에

"...랄지, 너무 많이 보내 놓으신것 아닙니까, 문자. 접객 도중 계속 진동이 느껴져서 곤란했습니다, 메이."
#78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04:39
>>73 "...어머나."

"메이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이들 자매 미인 자매인 거겠지 눈부시게

>>76 "러시아, 였습니다."

"나라가 나쁜 짓을 해서 부모님과 함께 일본에 망명오던 중에..."

"...저 혼자 일본에 도착해서 조금 정부 쪽에서 신세를 지다가."

"엘렌 씨가 받아주셨습니다."

@ !
#7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06:20
>>77 "지명율 1위인 엘렌이 나빠!"

@억지 쓰기

>>78 "아아, 응... 이런걸 뭐라고 하더라"

"난민, 맞나 엘렌?"
#8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07:49
>>79 "네, 난민, 맞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이지만, 관대하게 이 도시에 체류와 교육, 그리고 일할 권리까지 어느 정도 부여받았습니다."

"이 나라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 방긋 웃지만

@ 조금 만들어진 미소
#8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09:41
"... 오늘은 추가 연습이 없으신겁니까, 메이? 그 연습생 동료분들과 우애를 다지지 않고... 사장님께서는 좋아하시겠습니다만."

"... 그리고... 네. 지금 신분은요."

"별일이 없다면 시민권을 취득하는데 문제가 없으리라 예상합니다만."

"... 아, 그러고 보니 또 일이 있었군요. 잠시 실례를."
#8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10:27
>>81 @ 아니요... 이 나라는 난민을 받아주는 것 자체부터 거의 기회가 없습니다

@ 아마 몇 년 안에 이제 그만 나가지? 할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 하지만 말하지 못함
#83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10:27
@일어나서 휴게실을 잠시 나간후

@영일쪽으로 가서

"모에. 모에. 큥."

@작게 중얼거려준 후

@돌아온다
#84[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10:55
>>80 "으응..... 멋대로 물어봐서 미안해요 언니"

>>81 "오늘은 레슨 없는 날이야. 후유코, 아사히도 다 놀러갔어"

>>83 "적당히 깨워서 내보내는게 낫지 않아?"
#85[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11:52
"아 그렇지, 엘렌 주려고 했던건데 사탕 드실래요?"

@주머니에서 막대사탕 꺼내기
#86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12:15
>>84 "아닙니다. 제 처지를 알아주시고 도와주실 분들은 알아주시면 오히려 고마운 일입니다."

"...다소 도움이 필요한 처지이기에."

@ 부끄럽다

@ 비굴할 정도의 말이지만, 이렇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두지 않으면 안되는 자신의 처지가
#8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12:24
>>84 "이래달라는 단골분의 요청입니다. 돈을 많이 쓰셔서 사장님도 그냥 넘어가라는 지시를."

"그리고 없는 날이라니 다행이군요.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
#88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12:45
>>85 "...!"

@ 단 맛 달아보이는 사탕...

@ 눈이 반짝반짝

"...가, 감사히 먹겠습니다."
#8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13:53
>>86 "... 그러고보니 저희 아버님께서도 예전에는 비슷한 처지셨다고 여러번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돕고 살라고."

"... 잠시, 조금 통화를 해도 되겠습니까."
#9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14:13
>>86 >>88 "에헤헤~ 이런 걸로 뭘요~"

"자, 아~"

@먹여주려고 하기

>>87 "응, 오늘은 돌아가서 같이 저녁 먹고 목욕할 수 있겠다, 그치?"

>>89 "어어, 그래"
#9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15:09
>>90 "아, 아..."

@ 부끄러움이고 뭐고 모르고 입을 벌리고 사탕을 바란다

>>89 @ 끄덕끄덕?
#9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16:14
>>91 "들어가요~"

@슈웅

@안젤리카 입 안에 막대사탕 물려주기

@참고로 포도맛
#93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16:40
"... yeah dad. hi."

"so... thrres this one person... mhm... no, she seems kind enough..."

계속 영어로 주고 받더니.

"...will do. thanks."

끊고.

"... 네, 괜찮다면 저희 집에서 숙식을 해결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94[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17:19
>>93 "어, 뭐가 갑자기?"

@고개를 젖혀서 엘렌을 봅니다

#
#9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17:31
>>92 "아앙..."

@ 막대사탕을 옴뇸뇸 빨아서 입 안에

@ 혀로 감싸고 살살 비비며...

@ 달다 달아... 포도맛이 달아...



>>93 "!"

@ 놀라서 사탕사이로 침이 살살 흐를(?)
#9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18:02
무표정으로 막대사탕 하나 꺼내서 입에 물더니

>>94 "사정을 설명했더니, 흔쾌히 허락하시더군요. 옛날 생각 난다고."
#97[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19:19
>>96 "안젤리카 언니 어디서 잘 곳도 없었어???"
#9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20:16
"손님방 정리해서 쓰면 된다고..."

>>97 "...아, 네. 자세히 말 안했군요. 현재 숙식은 메이드카페 안쪽에서 해결중이셔서 조금 신경쓰이던 차에... 메이가 화두를 꺼내시기에, 그만."
#99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21:01
>>96 @ 엘렌의 말에, 사탕을 조심스럽게 입에서 빼서 손잡이를 손에 잡고

@ 털썩

@ 땅에 무릎을 꿇듯이 앉아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지, 아, 하숙비는 어느 정도... 물론 여기서 번 돈으로 꼭 내겠습니다."
#10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21:37
>>98 "아하~ 그렇구나....."

"뭐, 나야 상관없긴 한...."

>>99 "으악?! 일단 일어나세요?!!?!"

@허둥지둥
#10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21:52
>>99 "일어나주시길 바랍니다. 감사나 하숙비를 위해 한것은 아니니."
#102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23:04
@움찔
#10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23:39
>>100 >>101

@ 천천히, 일어납니다.

@ 눈가에 살짝 습기가 있어서 반짝거리듯이...

"..."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서 뭐든 맡겨주시면 여기에서보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10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24:20
"... 아버님께서 말씀하신걸 실천하고 있을 뿐입니다. 누구에게 받은 만큼 누군가에게 베풀라."

"아버님께서 다른 분께 도움을 받아 현재 그곳까지 가셨으므로, 곤경에 처한 사람에게 저희가 할수 있는 도움을 드린, 그 뿐입니다."

"... 그냥 받기 그렇다면, 나중에 잘 되셨을때 다른 어려운 사람에게 베푸시면 된다, 라는것이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105[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24:23
>>103 @장난기가 돈다

"뭐든? 정말로?"

@안젤리카 뒤로 가서 어깨 잡기
#10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25:04
>>105 "... 메이, 안젤리카씨는 그렇게 말하면 진담으로 받으십니다. 아직 문화에 익숙치 않으셔서."
#107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25:16
>>104 "...좋은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 끄덕끄덕

>>105 @ 힉?

"네... 네에."

@ 살짝 소름이 돋지만

"뭐든지..."

@ 진?심
#10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25:55
@살짝 깼는데

@다시 자는척해야지

@은밀
10
#10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26:46
@다시 소파에 앉아서 막대사탕을 굴리면서

"... 영일씨는 왜 계속 저를 지명하는 것일지, 의문입니다. 딱히 다른 분처럼 귀염성도, 붙임성도 없을터인데."
#11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26:54
>>106 "알았어, 알았어~ 장난이야 엘렌"

>>107 "그럼 안젤리카 언니이-"

"자기소개! 이름, 나이, 키, 몸무게, 쓰리사이즈에 취미와 특기,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111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27:57
>>109

@괜히 쫄려서 좀더 자세 쪼그리기...
#11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29:33
>>110 "네, 네에."

"안젤리카, 안젤리카 콘드라티예바입니다."

"나이는 19세, 키는 174cm, 몸무게는 59kg, B98-W62-H94"

"취미는 사우나, 특기는 운동, 좋아하는 건... 부끄럽지만, 돈입니다."

"싫어하는 건 누명, 험담, 그리고 전쟁일까요..."

@ 스리사이즈쯤에서 부끄부끄하지만 전부 다 말함(!)
#113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30:10
[오 안젤리카 스리사이즈]
#11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0:14
"... 딱히 불만은 아닙니다만. 주문도 요구도 크게 힘든 일은 시키지 않고 계시고. 진상 축에도 안들어가시고."
"사장님께서는 돈 많이 준다고 좋아하시니."

>>112 "... 사우나, 입니까."
#11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30:14
[나중에 딱 맞는 옷 선물해야지]
#11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0:26
[숭해]
#117[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1:07
>>112 "우와.... 이게 외국인의 스펙?"

"나도 나름 내 몸에 자신 있는데 나보다 더 하네"

>>114 "들었어 엘렌? 이게 러시아 미인이야"

"그리고 사우나 좋아하면 우리랑 같이 목욕하면 되겠다, 그치?"
#11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1:11
[근데 사실]

[스리사이즈말고도 가슴둘레는 세분화되어있다는거임...(?)
#11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1:37
"그리고 나도 누명, 험담 무지 싫어해요"

"우리 공통점이 있네요 안젤리카 언니?"
#12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1:40
>>117 "... 의미를 모르겠습니다만."
#12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2:39
"험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의문이긴 합니다만. 네."

"... 랄지. 너무 떠들었나요."
#12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2:56
>>120 "왜애~ 우리 같이 목욕하잖아~"

"한명 더 늘어난다고 안될 건 없잖아?"

"그리고 나도 사탕 줘!"

@엘렌의 뒤로 가서 그녀의 목에 팔 살며시 감기
#12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33:06
>>117 "고, 고맙습니다."

"...같이 목욕... 어머니 말고는 거의 같이 한 사람이 없는데."

"아니, 처음일지도..."

"...싫다는 건 아닙니다."

"제 몸에 대한 칭찬, 좋아하기에."

@ 조금 부끄부끄하지만 좋아함
#12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3:50
>>144 @입에 넣고 있던 사탕 빼서 메이에게 집어넣고는

"... 그러면 저녁 시프트 끝난 후, 하도록 하죠."
#12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34:31
>>119 @ 이쪽은, 난민이라서 누명 험담 당하면 굉장히 곤란해진다는 것이지만요...

@ ...물론, 어떻게든 이해해주신다면 고마워요.

"네... 메이님이 상냥하셔서 저도 기쁩니다."

"좋은 분이 제 세상에 늘어났습니다."
#12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5:10
>>124 "이히히히~"

@엘렌 입에 들어갔었던 사탕 쪽쪽 빨기

>>123 "그럼 짐이랑 옷들은 다 여기에 있어요 언니?"
#127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36:23
>>126 @ 넘어오면서 잃어버린 것들, 부모님과 함께 사라진 것들을 제외하면.

"네, 단지 별 거 없습니다. 겉옷 속옷 한 두 벌하고 각종 필요한 서류 정도..."
#12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6:31
아무 생각 없는듯 무표정

그야 가족이고

"... 예열은 완료되었고... 테이블 정리도 되었고..."
#12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6:32
[근데 엘렌 >>124의 링크는 어디야?]
#13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36:54
[122, 앵커미스]
#131[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7:28
>>127 "따로 서류 수속은 필요 없던가요?"
#13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38:40
>>131 "이미 많이 하고 왔기에, 주거 변경은... 이 도시 안에서라면 원격 통보 정도로 괜찮습니다."

"...난민으로선 조금 운이 좋은 경우입니다, 저는."
#13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39:41
>>132 "아하~ 그럼 빨리 할 수 있겠네요~"

"잘됐다!"

>>128 "맛있다~ 초코맛인가?"

@사탕 입에서 빼기

"너가 마저 먹을래?"
#13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1:08
>>133 "달라는게 나머지 다 먹겠다는거 아니였습니까."

"그리고 수속에 대해서는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3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41:12
"어머, 두 자매분들, 정말 사이가 좋군요."

@ 서로 사탕 먹을 정도로... 부럽다
#13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2:01
>>135 "...?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끔은 싸우고. 물론 언니인 제가 많이 참습니다만."
#137[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2:16
>>134 "맛이 궁금한게 제일 크지~"

"그래서, 먹을거야? 아님 내가 다 먹어도 돼?"
#13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2:32
>>136 "야 엘렌! 내가 언니!"

@꾹꾹꾹
#139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42:59
@몰래 나갈 수 없을까
#14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3:05
>>137 "나머지 다 드시길, 전 또 준비를 해야해서 바쁘기에..."

>>138 @보이냐는 듯한 눈빛
#14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43:32
>>136 "저야 형제자매가 없었긴 합니다만. 그래도, 두 분이 서로 화목한 사이라는 건 느껴집니다."

@ 바라보고 있노라니 묘하게 행복하다... 웃음이 살짝 나게


>>139 "...?"

@ 묘하게 잘 생긴 남자손님 같네
#14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4:10
>>140 "이히~ 사랑해 엘렌~"

@냠냠냠~

"그럼 나는 빗자루로 매장 쓸고 있을게~"
#143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4:32
"... 아, 기침하셨습니까, 주인님. 15분 간격으로 계속 주문, 걸어드리고 있었습니다만."
#144[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4:40
>>141 "언니! 거기 남자단골 손님 좀 살펴봐줘요!"

"그 분이 우리 가게 제일 호, 아니 단골이에요!"
#145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5:07
[이래서 메이가 지명 안 되는거구나 ㅋㅋㅋ]
#146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45:29
>>143 >>144 "!"

@ 서둘러 공손하게 단골 손님에게

@ 치마 양끝단을 잡고 다소곳하게 무릎 굽히기
#147[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5:31
[다 안 말했으니 세이프 아닐?까]
#14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6:08
[어딜 도망가려고 인거냐 ㅋㅋㅋ]
#14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6:08
@큰 빗자루에 쓰레받기를 가져와 매장을 쓸기 시작합니다
#150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47:04
"   "
#151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47:05
@어버버
#15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7:08
>>149 @정리할때 이미 청소는 해두어서 별로 크게 나오는 쓰레기는 없다. 하지만 청결은 실로 중요.
#153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47:45
@안젤리카 보면서

"어, 어, 안녕하세요?"
#154[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47:46
>>152 "엘렌! 쓰레기 봉투 가득찬 거 버리면 돼?"
#155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8:09
"... 아, 실례를. 바로 지명후 주무셔서 소개를 미처 못 드렸군요."

"신입 메이드분입니다."

>>154 "네, 부디."
#156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48:19
>>150 "편히 주무셨습니까, 주인님."

"신입 메이드 안젤리카, 인사올립니다."

@ 치마 잡고 무릎 굽힌 자세

@ 서유럽식 숙녀들의 무릎절이다
#157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48:27
시, 신입?



>>156

@에

@부담스러워
#15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49:18
>>157 "... 바로 주무셔서 인사를 이런식으로 급히 드린 점에 대해서는 깊이 사죄드립니다. 푹 쉬셨습니까?"
#159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49:52
>>157 @ ...에엣 이거 아닌가






@ 무릎 꿇고 정좌할까 도게자할까(???)
#160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50:18
>>158 으, 응. 덕분에...

>>159

그, 그냥 편하게 있으시...

있어...?
#161[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50:19
@영차영차

10 1로 주영일에게 우당탕
#16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50:56
[까비(?]
#163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51:44
@딱히 아무런 액션 없이 무표정으로 끄덕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혹시 더 주문하실 메뉴가 있으시다면 현재 휴식시간이기는 합니다만, 15분 정도 후에 개점 예정이므로. 아니면, 미리 예약주문하시겠습니까."
#164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52:08
>>160 "알겠습니다."

@ 편하게 그냥 일어선 자세로

@ ...자세로 보니까 키 큰 미남이구나

@ ...여기 자주 온다는 거라면 엘렌씨를 좋아할지도?

@ 이름이 뭘까
#16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54:08
>>163

"-으음. 으음..."

>>164

@슬쩍 보고는

초콜렛 무스 케이크 큰 걸로.
#16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54:30
"룰루루~"

"좋아요~ 좋아요~ 메이 쓸고 닦는거 좋아요~"

@대걸레로 바닥 닦기
#16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56:11
>>165 "확인했습니다. 점보크리미애쉬브라운스위티스윗케이크, 한개 주문입니다. 7500엔 되겠습니다. 두명 이상이 나올때 마법의 주문 해드릴 예정입니다."
#16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56:35
[우와 7만5천원 쯤 하는 케이크]
#169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57:01
>>165 @ 뭔가 말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안젤리카, 러시아에서 최근에 망명온 탓에, 일하는 것도 메이드 접객하는 것도 서투릅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바라시는 점 있으시면 들어서 꼭 고치겠습니다."

"이후에 지명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꾸벅
#170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5:57:16
>>169

@안젤리카 보면서

오늘부터 일하는 거에요?
#17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58:25
>>170 "네. 안젤리카는 오늘부터, 그리고... 되도록 여기 오래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여기, 좋은 분들 많이 있어서, 여기서 일하는 거 즐겁습니다."

@ 아주 잠깐, 짧은 미소
#17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5:59:19
>>170 "...정확히는 하신지 이제 5일차입니다만."
#17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5:59:32
>>171 "무려 러시아 미인 메이드라구 주인님~"

"앞으로 더 바빠지기 전에 많이 지명하는게 좋지 않을까나?"

@어느샌가 나타났다

@대걸레를 손에 쥔 채로
#174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5:59:49
>>172 @ 엣

@ 뇨롱...

"오, 오늘부터 지명 가능해졌달까요..."
#17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00:09
>>173 @ 미인

@ 짧은 칭찬이지만 기쁘다...
#176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00:17
>>171-173

아하-


그러면 오늘 지명은 안젤리카 씨로 할까.

@이만한 케이키 한번도 다 먹은 적 없는 영일이 왜 딥따 큰걸 시키고 안젤리카를 지명할까

@엘렌이라면 대충 눈치채겠지 하는 눈으로 보기
#177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01:33
>>176 @ 엣

"가, 감사합니다. 주인님은 안젤리카의 처음을... 그러니까 첫 지명을 가져가주신 주인님이십니다."

@ 조금 감?동
#17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1:58
"사장님께서 전수를 한게 5일전, 그리고 그제 견습으로, 그리고 오늘 저녁 정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으니 헷갈릴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176 "확인했습니다. 그럼 15분 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17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03:04
>>176 "히히~ 나도 좀 지명해주세요~"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178 @엘렌 따라가기
#18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3:34
@또 지명자 이름으로 모두에게 한턱 쏘는건가.

@... 딱히 상관은 없지만.

@케이크 준비하러 가볼까. 이름과 문구도 써야 하고.
#18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03:39
@ 어, 그런데 여기서 계속 있어야 하던가, 엘렌 따라가야 하던가...
#18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4:03
>>181 "따라오셔야죠, 안젤리카. 아직 휴식시간입니다."
#18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05:01
>>182 @ !

"네, 네엣."

@ 그리고 영일 >>176 쪽에

"그럼 잠시 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주인님."

@ 살짝 숙이면서 미소를 짓고 간다...
#18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05:15
>>183

@싱긋 웃으면서 손 흔들
#185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5:29
[근데]

[아앙 서비스에 토핑으로 이름 적기 서비스, 메이드 기본 서비스까지 하면 75000원은 정가 아닐까(?)]
#186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05:46
>>184 @ 웃어주셨어...

@ ...친절한 분이구나. 엘렌씨가 부러워.
#18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6:56
From: Angelica

Hope you have a pleasant day, mastet

아이싱으로 큰 초코케이크 위에 문구 적는중
#18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7:09
mastet->master
#189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07:41
[ㅋㅋㅋ]
#19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08:15
>>187 @ 보고 배워야지...

@ 앗

"안젤리카의 카는 ka입니다..."

@ 수정해주기
#191[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08:23
>>187 "아 철자 틀렸다"
#19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9:12
>>190 "알겠습니다."

c왼쪽에 세로로 선 그어 k로 만들고는
#193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09:57
"아직 부족하다는게 이런 일입니다. 그저 수습을 조금 더 능숙하게 할 뿐이지, 실수도 하니까요."
#194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10:31
>>193 "과연..."

"그래도, 더 멋있는 글씨 같아보입니다."
#195[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11:22
"엘렌, 마스터는?"

"밖에 나가셨어?"
#19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12:29
"완벽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메이씨처럼 밝게 빛나지도 않고, 안젤리카처럼 열정적이지도 않습니다."

>>195 "사장님께서는... 아시지 않습니까, 그 분. 신출귀몰하시니, 안에는 없으셨습니다. 또 어디 화장품 사러 가신건 아닐지 예상합니다만."
#19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13:19
"... 그런 저를 멋있다고 봐주시는 것은, 감사할 일입니다."
#19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13:25
>>196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엘렌이랑 신입만 두고 이렇게 나가도 돼?"
#199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14:15
>>198 "어... 안되나요?"

@ ?
#200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14:23
[메이드 사장이 제일 글래머할것같음]
#201[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15:40
>>199 "불안하잖아요~ 여자 둘이랑 저기 자고 있는 남자손님 뿐이면!"
#20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15:53
>>197 "음..."

"역시 전 엘렌님에게 배울 것이 많습니다. 겸손함까지도."

@ 끄덕끄덕?
#203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16:44
>>198 "휴식시간이라고 다른 메이드 알바분은 놀러 가셨으니까요. 시프트가 연속인게 저와 안젤리카기도 했고."
#204[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17:06
Attachment
>>200 [대충 이렇게 생겼대(?]
#20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17:18
[에에 왜 이렇게 작아(?)]
#20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17:35
[어허 압 박 상 태]
#20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17:52
[물론 어장주가 맘대로 한다 선언해서 이름부터 사장 AA까지 변동가능성 다수지만]
#20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18:22
"엘렌! 나도 데코 해볼래!"

9
#20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18:59
>>208 "이쪽에 하트와 별 그려주시면 됩니다. 손수 했다는것이 중요한 것이라."
#21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19:16
>>208 >>209 "그렇다면, 저도..."

@
14
#21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19:40
"... 정확히는 부정적인 것과 문구를 가리는 것만 아니면 뭐든지 그려도 됩니다."
#21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0:41
[근데 진짜 헬직업이네 새삼]

[저거 옵션으로 뭐 터무니 없는 그림 그려달라 하면 진상짓 받아줘야하고]
#21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22:07
@ 아주 살짝

@ Мой ангел

@ 적어본다
#21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2:25
@왼쪽구석에 아주작게 하트 9
#215[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22:31
[서비스 직이 다 그렇죠 뭐]
#21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23:28
@I♥U

@글자 쓰기
#217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24:15
[이것저것 개많이 써주네]

[이게 단골대우?]
#218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4:30
"... 그러면 10분정도 지났고... 안젤리카씨, 메이씨, 이거 함께 저 방으로 옮기시겠습니까?"

"플래카드 오픈으로 돌려놓고 와야해서."
#21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4:39
[75000원 대우]
#22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24:45
[바라는 걸 말하지 않아서 공백이 많으니까 자유롭게 연습해보든 메이드들입니다(?)]
#22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25:26
>>218 "알겠습니다."

"부디 맛있게 드셔주시기를."

"으차."

@ 조금 크고도 맛있는 케이크를 같이 들고 옮기기
#22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26:28
>>218 "오케이~"

>>221 @안젤리카와 함께 들고 옮기기
#22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26:48
[전화번호 써줄걸(아무말]
#224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27:39
@ 옮기면서 주인님이 주무시고 계신가 힐끔힐끔?
#22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27:41
[엘렌이 지울듯(?)]
#22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8:04
[전화번호 하면 진상이 클레임 검 왜 지는 안써줬냐고(?)]
#227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28:07
>>224
@
13만큼 멀쩡하게 앉아있다
#22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28:27
@별 생각 없어보이는 표정으로 창 밖을 맹하게 바라보는 중

@하지만 잘생겼죠?
#22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9:13
@문앞에 사인 돌려놓고

@다시 방쪽으로
#23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29:46
[주영일은 몇번방이 좋음?(?)]
#231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30:03
[몇번까지 있는데]
#23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0:17
[10번]
#233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30:26
[1번]]
#23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0:37
[역시 단골 아니랄까봐(?)]
#23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30:51
[카페는 방이 다 있구나?]
#23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1:23
[그야 메이드카펜데 테이블에서 모에모에큥하면 소리 다 겹쳐서 못 듣고(?)]
#23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1:43
[그리고 자기에도 눈치보이잖아]
#23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31:44
[대충 안젤리카가 볼수있게 창 있다고 혀]
#23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31:46
>>226 [헉 그렇구나]
#24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32:08
[헉]
#24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2:16
>>238 [문에 유리창 나있어]
#24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2:42
[거기다 cctv 다 작동중이양]

[일단 내 뇌피셜이지만]
#24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33:42
[그리고 가끔은 비밀스러운 서비스를....!(?]
#24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4:22
>>243 [하겠냐예요(깡)]
#245[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34:31
>>244 [(오목해짐]
#24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5:03
"..."

@도착해서는

@안젤리카 봄

@... 안들어가고 뭐하고 있었니
#247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35:13
 ∨-, '  .>'´/        . _,,,...、、=,イ  ,゚ヾ,.ィi゙ァッ。,::‘'':.マ             .        ,、、、 -- ¬
.∨-/ ァ゙-='        _,>''" . . .: /.: : /i'´: : : : :゚ ,"''<,::.`'マ                  .,イ ..._,,
/-/  /-='        ,ィi〔. . .: :: :: :: /.: : : ,. : : : : : : :.゚,: : : .`ヽ;. `マ     .         / ./ ......,
=/  辷,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寸            / / ..::::/
/ ./=7      ァ'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マ         .r''゙  /  .」i'゙  ..:::
  =/      _フ . . .: : : : :: :: :: ::/:: :: :: : . .i:. .、 : : : : :ノ.ハ ゚',: : } 、: .\ )〉        i}  ,r'  /'  ,;::   _
..i「='       .7 . . : : : : :: :: :: :/.: :: :..: :. : . ゚,::. ヾ_, =彡ヘi} .)〉:/, ‘,,: :. \`、      .i} .7 /, ´ .,ァ゙/ ,.ィ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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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Ⅶi,     ,  . . . : : : : :: :: ::i!:: ::.i:: :: : : : : . . .`、:. l_,/r、㍉¨ /‘: : }:iノ/、,_/__丿 ,   } / y'"./ ,,ィ´,,。ッ.l}ニ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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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八 . . . : : : :: ,ィi'l゚;: :: N、 :: :: : : : : . . `'ミ=ー    //ノ  /::ヾ,:.沁 -=」「 ,,,、、 -= ¬,_'''""  ゚,ニニ
ヽ-''  i/ ' _,、、‐'‘, . . .: : :/ /.|:゚、:: }:.rヽ:: :: '、: : \ー- _`=ー''  ′  ´〈、:. ‘,ヾi| 」「_,,,;;;、、-= '',,;; ,,、>   ゚,ニ
.    ′ ゞ- 'ヘ|‘,, . .:/ ,.:'r<i}::心i,:: 、ヾ、:: ::`ヾ、 _`''~,、_ノ     ,,...〈=`、..!‘,」「;;;;;;,`"'''=┐''"´      ゚,ニ
           ン'" /.:// i}:: :: :ヘ;: \` 、,,_  _ -=‘_)〉ー'    ''´ ̄ 〉=ニ/=」「;;;,、 "'' ¬"´         ゚ニ
         ,/  ./. .'/:: :i};: :: ::,イ‘' , `ヽ、.(゚_ァ''" ´,,/ _..,,,_    ‘, .ッ。,」「,,,.. ...,,,-。,"
       _≫` ,  ./. ::/:: :. . ゚'' ''´. . //ヾ:: :: :: : : .`"_ ,,、、-=-ヽ   _」`.」「  ̄
     "´, ゚, / /:. ../:. :: :: :: ::/::,:././ ハ \:: :.、: :.´"''~ 。,_  -=≦_ 」「   ,ィァ',,...,,_     、、 ,,ィ'´   _  -
      ./ '゙ /  '」' ./:/. : :: : ./ /./ '^|:.    `<ヾ;: : : .  、`ヽ :: : :.」「"''' ''" ' ´   、ヽ    ) i |_ -  ̄ -=ニ
      , ' ./:.:.:.:/1./ 7. . : : ./丿~:‘,:: {i_:.     ` 、::‘,: . 心゙心,i「iゎ。;.,,_,,.:,、、=-ヾヽ゚';, _ -  ̄-=ニ二二三三
.    , ', './::.:/ ‘'゚ヾL///''": ∧'v∧¨"'・ 。,     》 i}; : . 沁,ニ゚,=;,、==`''冖゙r=--.i )〉=- -=ニ二三三三三三
、、,,,_ /, '7/:/   ,//゚~´/ .、::.  ∧゙'∧  ./~゚, .,ア゙》i}‘;: : . i}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ニニ¨"/''冖≠ - _  _/ .; ;:‘; ::.  ‘,¨ヾ、ー、., ‘, /,ィi‘!¨i{ : . i|ニニニニニニニ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ー-∧'゙/ ! ‘i、:.  ‘,i:i:i:i:i:i:i:i:i:、ソ='i:i:i:i:i:i}: .  /ニニニニニ/ニ二二三三三三三三三二二ニニ
`ヽ三二ニニニニニニニ=,イ::〃..:i ..:i},_゚、.  ‘',i:i:i:i:i:i:i:i:[ i}i:i:i:,イ:. , 'ニニニニニ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二/二ニニ
三ニ_二ニニ、` 、,, 、、イ彡"':.//: ./"''‘,  ゚‘,i:i:i:i:i:i:,ァ'゙"`',イ:. /ヽ=-ァ=、ニニ二三三三三三三二二/二ニ   ̄
三二_二ニニニゞ-ー''"^  :// ノi.i,  i: . /!i}:i:i:iア,゚  ァ' / ̄   /::::::),二三三三三三二二ニ   ̄
三二ニ_三二二`''冖≠''"=/゙”:|i:i:゚,  .i} / ”ー='^ |i  \´    ./''"  ‘'=--、゙-/''7ニニ   ̄
三二ニ_三三三三三三三三:i}i:i:i゚。.ノ'^ _/   li!    ,=。.,  i}'= 。,_  |   》〈(

@대충 안젤리카의 감정선을 돕기위한 선데이 비주얼
#248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35:48
>>246 @ 앗

"아, 시간이 된지 안된지 몰라서요..."

@ 사실은 부끄럽다

@ 잘생긴 남자 손님과 단 둘이 있게 된다는 건...
#24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36:53
>>248 "자자, 안쪽 손님도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명 받은 메이드가 주인님을 기다리게 하면 안되겠죠?"

@안젤리카 등 꾹꾹 밀어주기
#25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37:41
>>248 "안 무겁습니까."

"제가 들테니 접대는 지명받으신 안젤리카씨께서 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주문까지만 같이 돕고, 추가 메뉴 접수는 안젤리카씨께서 받고 이쪽으로 오시면 되고요."
#25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38:23
>>250 >>249 "네, 네에... 시간도 되었...된 거 맞네요."

"실례했습니다..."


@ 그래서 함께 들어갑니다

@ 두근두근

@ 가슴이 뛰고 얼굴을 붉어져있습니다

@ 호, 혹시 단 둘이 되면 뭔가 어쩌지... 아니 아니 나쁜 분은 아닐거야. 응.

@ ...하지만 그래서 더 걱정되
#25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39:37
>>250 "같이 들어줘 엘렌~"

@조심조심 균형 잡기
#253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39:42
아, 왔어?

@싱긋
#25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40:15
>>252 @들고 있음

@이번에는 조용히 목례만 함
#25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41:36
>>253 @ 두근

@ 저런 남자친구가 있다면... 아니아니 일해야지, 일

"다, 다녀왔습니다, 주인님."

@ 약간 떨리는 말로 주인님께 다시 인사합니다

"주인님을 위해서, 달콤한 케이크를 대령했습니다."
#25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41:38
>>254 @엘렌을 따라 조용히 목례만 합니다
#25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42:12
@테이블에 세팅
#25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42:46
@케이크 살짝 기대하듯 쳐다보다가

>>255

고마워.

@싱긋

@뒤의 조씨 자매에게도 싱긋
#25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42:52
@무표정, 신입의 첫 임무를 바라보는 선배의 표정
#26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44:10
>>258 @영일에게 살짝 미소를 지어줍니다

>>255
"너무 긴장하지 말고, 힘내요!"

@안젤리카만 들리고 소곤
#26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45:01
[어떻게 rp해야할지 몰라서 곤란한 안젤리카면 개추(?)]
#26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45:31
>>258 @ 아

@ 어떻게하지... 저 분의 미소에, 배운 것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떨려

@ 잘못하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

@ 하지만

@ 서툴어도 그걸 매력으로 이해해주신다고 믿어야해, 응.

"아, 안젤리카야말로, 주인님께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과의 시간, 정말 소중히... 받겠습니다."

@ 미소의 가장자리가 살살 떨립니다

@ ...앉아야 하던가?
#26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46:43
>>262 @어머어머

@저 언니 너무 귀여워!
#26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47:24
@20
#265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47:27
[일단 내가 생각한건]

[3명 모에모에 큥 후에 지명된 메이드 말고는 물러서서 다른거 하고 지명 메이드는 옆에서 추가주문 받는 케이스랄까
#26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47:36
[크리낭비 무엇ㅇㅈ
#267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47:36
"........."
#26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49:15
                             _,,..、、__/ ̄~"''~、、
                         _、 ''´ _、、 V _、-‐ 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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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 /、-ー.  ‘,.   { _jI斗-‐=㍉′   |ヘ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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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У  \ `、      . :、)ノ⌒     ⌒7  /、 '´ / .:/ し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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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_、 ''´_\. `、  _,,..V/、、yヘ``⌒           ⌒/ . :][/.__彡 / / l {  ト、 ‘, リ l.‘,
     / _、 ''´ し ''´   \ У  ./  ノ  ,_``ヽ   、   . :´   / . :/][.:/    し′l {  | vノ'′ :ト、゚,
    L、 '´  / ‘, ト、    \_ .乂_ ′ '′``´ 、、    '´     /   ./: ][,′ / ノ、、 リ ,′  |  l | }'′
     /  ./   l し′\ \ ー-┘  ``ヽ.、``~、 `ヽ、     /    / : :],′.// {   し ′  |  l | }
.    / / ′  | `、   ``′ \``~、、 )>。.  `、: . >-‐ '´_,,..、 '′/:,′ У  .゚,     ゚,   |  l | }``~、、
   └   {  l :|.   \   \、、 \ー-┘ ][: :``ヽ . : . ‘,  ノ:゚,:.:.゚,0 :. /.:.′ /  ゚, ‘,    ‘,  |  l | }     `、
        {  l :| `、  \   \`` ┘   ./ハ:/ ノハ    .} /.:.: ゚,:.:.゚,:. /.:.:.|  ′  ゚,  `、    :}  .|\l | }    ./ ',
        ゚,  :し ゚,  \  )>。.   \     .L、 ''´/、、\_,,..、′、 :゚,:.: V .: /| :{``ヽ. ゚,  `、   :}  .|  l |ノ   ., ′ ‘,
        ‘,  {. ‘,  ′\  \``⌒   ./V‘,./  `````´/〕h、\:゚,:.:.Vノ:.:l .乂/: У    }   ′ .′ l |  ., ′   .‘,
         ` ノ.  ‘, :{    \  \   : /  V‘,        /:.:.:.:.:.:.``ソ:/.:.:.:从  `_彡    .ノ / /   リ:., ′      ‘,
             り   ,′:)>。 \: ハ.  V‘,     .ハ:.:.:.:.:.:.:.:/.:.:.:.ー- ``´   _、 ''´  し ′    ./          ヤ
                     ,′   ```´/ ゚,    寸,   /.:.:.}:.:.:.: /.:.:.:.:.⌒` ー ァ=''^´          /           ヤ
                    ,′      /   ‘,     寸, ./.:.:.ノ:.:/.:.:.:.:.:.:.:/ ノ /                 /            ヤ

@눈을 지긋이- 마주쳐 오는 주영일...

@엘렌도 본 적 없는 왠지 여유 넘치는 표정이야(?
#26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49:47
"엘렌, 분위기 좋은 것 같은데 그냥 우리 먼저 나갈까?"

@소근소근
#27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51:22
>>268


@ 잠깐 숨이 멎을 것 같았습니다

@ 미남 영화배우 앞에 여자팬들이 자지러지고 기절까지 한다던데, 이런 느낌일까요...

@ 숨...숨셔야해... 흡,,,흡...

"그, 그럼 여기, 달콤한 케이크, 맛있게 드셔주세요."

@ 엘렌이 다 세팅한 테이블과 케이크이지만 아무튼 안젤리카가 말을 하고

"맛있어, 져라... 사랑의 이름으로~"

@ 살살 떨리는 손으로 겨우 겨우 하트를 그리고

"모에모에 큥...."

@ 어떻게 한 건지 모르지만 하고 있어




@ 단지 시선을 주인님의 눈에서 뗄 수가 없이...
#27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52:46
>>270 @같이 동작과 "모에모에 큥."(무감정) 해주고는

"그럼, 저희는 이만."

@살짝 고개숙이며 나간다.
#272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53:10
                    ∧
                   / ',
          〈\    ┐  :{ A }   ┌    /〉
           ゚。rへ``/   !V :   \´''x┐/
              癶''’〈 /〉  ‘ /   〈\ .〉ゝ 〈
.             /\X./    "    \‘X^\\
.         /// 〃癶,〉            〈,癶 ヽ ‐_‐_
     「    /// //                     v》,´_´_
    !   √  .//      -r=ニ⌒  .     └Ⅵi, ´_ト  ノノ}
     ‘ ∨{ { :{{     ' -- ''⌒`丶、 :.、     }l И} /// イ
┌¬冖ヘ ∨へ-{{_   ///ハ⌒`丶  \. .ヽ.. ┌└7 └' .、゙ ./‐→
  ̄~~"_ `、 \T {{  /  {.{ ‘、 :}`、`、  `、. `、 フ/ア  .、` ,ふ``
     ´_. `、 \゚《[_/ /../{.{ . ∨ .`、} . . `, ∨/「    /
     ‘、  ミ__ い,7 { :{./{ {八  〈 ノ ノ''''彡. .}vハ .八  ''¨Ζ
       \ ミ廴人 :{ :{/{:八. .\. .`''< } .}. .} Ⅵy゙ //ア⌒
       ⌒\ ⌒^'八N/ \. ``~、、ヽノ.小ァ゙     彡
          ⌒ミ辷└r< \(\(⌒^\〉/ノノ   _、丶゛
.            _xへ_ノ\( 〈i\(⌒彡//ー一``_
          _>`   /}{心,` 一 .ィ(./イ \````⌒`` ..,,_
        ⌒ー''彡く/:}{ 」父=≦ー:{ { }八__ ```⌒ヽヽ ``
             ''"~{ 八「.:.:.:o][o.:.:.У } }',__ __
.      _、 ''`   tぅ 八( _乂_.: ][.:.:.彡ヘ.} ノハ.'  ./⌒冖x_
       ´ `,   _] [_ァ''゙ノ´\:][_.:.:.:.:.: i|//.:}| /.: .: ././∧__
    「∨ .∧._─┐rァ゙ /}{\ヽヽ-_ .:.:.:i|i{.: .}| /.: .: ./.// //{
    | ∨.小,-_ .」 {レ゙/_ \\ ∨ニ-_i|i{.: .}|//Zr<.// // ::
    |:  〈\.} 〉_.]八r''´癶`ヽ',',∨.:.:.从_ノ人∨^У┐{ {
    |  }|\:|i∧] { {_V小, } ト. ∨/丈㍉∨/7^`/ |{ { :,
    | ノ |\i|  .〉 } {. . ..ハ.  _〕〔 ∨ 〈/ /〈///{.._r{八. ′
    |/ .八-:|.//_ /> { . ./八└⌒//ニ- __ ∨∧. .r''^]_}|_. \
     ;: . .{\ :|/|K   y゙.:.:.沁,  //: : 7 / ニ- __',7⌒ノ``ヽ{
.    ′. ._、 ''`  八ゝ,,_ イ.:.:.:.:.:.沁,/: : : / .′: : : : :ニ-<--ミ: 八
.   _,,、 ''`  {. . : : .:゙く__}|.:.:.:.:.:.:.:⌒〕h。,{ {. . . .\: : : \: ``丶 : :.
  └¬冖¶ { : : : : : :У |.:.:.:.:.:.:.:.:.:.:.:.:.⌒〕h。, . . . . . : : : \: : : : : :.
 ''`: : : : : : { 八: : : :ィ(. . .:|.:.:.:.:.:.:.:.:.:.:.:.:.:.:.:.:{.: .:{ 〕h。, 丶. . . \ : : : :.

"………엘렌은 가르치는 것도 잘 하는구나?"

@안젤리카의 모에모에 큥을 보고는 나가는 엘렌에게 그렇게 말해주고



"아, 여기 앉으면 돼."

@라면서 옆자리 툭툭
#27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54:04
>>270 "모에~모에~ 큥!"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한쪽만 윙크하며 하트 해주고 엘렌을 따라 나갑니다
#274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54:46
>>272 "기본을 가르쳐주신것은 사장님입니다만, 칭찬에 감사를 표합니다."

@인사

@그리고는 문닫고

@휴게실로 향하는

@싫은건 ng인 버튼 있으니까 잘하겠지
#27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55:07
>>272 @ 홀려버린 듯이

@ 자매가 나가버리는 것도 모를 정도로, 아주 멍하게 주인님의 옆자리에 앉습니다

@ ...

@ 아, 미소를 지어야 하는데

@ 입가가 떨리고 있네...

"...네, 주인님."

@ 뭐 어떻게 하지...

@ 다시 아무것도 모르겠어
#27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55:43
@나가서 문 닫기

>>274 "엘렌만 칭찬받다니~ 치사해~"
#277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56:08
"... 완전히 빠져버린것 같더군요."

@휴식실에서

"... 첫 임무부터 괜찮을지."

>>276 "메이는 비정규로 오지 않습니까."
#27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6:56:39
>>275

@살짝 의자에 살짝 과할 만큼 기대서―


@살짝 코웃음 소리를, 뭔가 귀여운 것을 본 것 같이 내고는

"긴장했어?"
#279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57:08
[바쿠가 보고는 욕할것 같구만(?)]
#28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57:52
>>277 "비정규라도 나도 선배 취급 받고 싶어~!"

@휴게실에서 소파에 누워 떼쓰기

"칭찬! 인정욕구!"
#281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6:58:45
>>280 "그건, 아이돌 데뷔 후에 실컷 받을것 아닙니까."

"1호 팬인 제가 장담합니다."
#28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6:58:59
>>278 "..."

@ 고개를 끄덕이고, 안젤리카의 눈가에 살짝 습기랄까, 반짝입니다

"...네. 죄송합니다 주인님."

"엘렌님도, 사장님도 철저하게 잘 가르쳐주셨는데. 안젤리카가..."

"바보같이 멍하게 있어서, 주인님을, 실망시켜드리면..."

@ ...짤리는 거 아냐??? 아아아앗...

"어... 어떻게 할지, 부르시는대로 해드릴께요. 부디, 봐주세요..."

@ !
#28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6:59:59
>>281 @뿌우-

"그렇게 당당하게 팬1호 선언 해버리면 내가 뭐가 돼......"

@엘렌 무릎에 눕기

"그리고 안젤리카 언니는 잘 하지 않으려나-"

"걱정되면 CCTV로 볼까? 휴게실에 있지?"
#28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00:52
>>282

@오묘한 미소를 지은 채 잠깐 보다가...

"괜찮아, 괜찮아. 나도 메이드 카페 처음 갔을 때는 긴장했어."

"그리고..."

@케이크 한 조각 슬쩍 잘라서 안젤리카 앞에 어느새 놓여진 앞접시에 올려놓고

"메이드 카페 메이드는 해달라는 대로 전부 해주는 일은 아니니까?"
#285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7:01:30
>>283 "네, 진상의 비상 대응을 위해 있습니다만."
#286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7:01:52
"... 단골 손님께서 그런 진상을 부리실 성격은 아니시고."
#287[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03:12
@몸 뒤집어서 엘렌의 허벅지에 턱 괴기

>>286 "그래서, 안 볼거야?"

"난 궁금한데"
#288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03:58
>>284 @ 끄덕끄덕

"네... 뭐가 안되는지, 무엇을 거절하고 혹여나 정말로 안되는 것도 있다고 배웠습니다."

"단지..."

"안젤리카가 마음이 약해서..."

"...그러니까."

"...고맙습니다. 주인님이라서. 좋은 분이, 친절한 분이 저를 처음으로 불러주셔서."
#289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04:47
"...어..."


"케이크 먹을까...?"

@참고로 케이키의
3할정도는 먹을 수 있다
#290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7:05:46
>>287 "... 일단 확인은 할것입니다만."
#29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07:02
>>289 @ 케이크 먹을까...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듣고

@ 눈이 반짝반짝

"...네, 네에."

"안젤리카, 달콤한 케이크 너무나 좋아합니다. 고향에서부터 제 나라 사람들 다 좋아합니다."

"주인님도 좋아해주셨으면 합니다."

@ 케이크의 한조각을... 어라 이미 주인님이 썰어두셨잖아

"...드셔주시겠습니까?"

@ 조심스래 포크로, 주인님께 먹여드릴 준비를
#292엘렌조(nSLFQ.wBc.)2025-12-29 (월) 17:07:11
"... 아, 손님이 또 왔군요. 그럼 전 다시 나가보겠습니다. 부디 무슨 일이 생기면 제재하러 가주시길."

다른(모브)손님 접대하러 가는

[메타적으로 졸루...미아내]
#29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07:22
[괘아나~ 잘자~]
#29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07:32
[굿나이트]
#29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07:48
>>291

아, 응.




@아-
#29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09:22
>>292 "알았어~ 나가봐~"

@휴게실의 CCTV로 1번 방 보기

[수고하셨어요 엘렌~]
#297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09:46
@ 떨리는 손으로, 살살 주인님께 케이크를 한 조각 먹여드린다

"..."

@ 주인님의 잘생긴 얼굴에 예쁜 입과 입술 안에...

@ ...나, 돈 벌면서 오히려 이득보는 거 같은데, 이런 거라면 내가 돈을 내고 해도 좋을 정도로.

@ 너무 고귀한 순간 같아서, 안젤리카는 숨을 꾹 참는다
#298[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11:03
"자, 어디~"

"두근두근 새콤달콤 청춘 드라마 1편 보실까나!"

@팝콘 가져와서 보기(?
#299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12:19
>>297

@살짝 떨리는 손을 보고 앞으로 조금 훅 나가서 케이크 입에 속 집어넣고-

@우물우물하다보면 영일이의 뭔가 고급스러운 향수 냄새인지 샴푸 냄새인지 모를 시트러스 향에 뽀송뽀송한 향이 훅 밀려들어가서-
#300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15:11
>>299 @ 알싸한 향기에, 눈이 감기게 어질어질한다...

@ 이대로, 주인님 품에 저 케이크처럼 안겼으면...

@ ...안되, 그러면 주인님과 사장님과 엘렌에게 뭐가 되겠냐구...

@ 꾹 참고, 주인님 입에 케이크를 살살 다 집어넣고... 포크를 빼면서

"아, 아앙..."

@ 넣어드렸다는 뜻으로 말하고 나서

@ 아, 아앗...뭔가 이상한 소리가 된 거 아닐까

@ 얼굴을 더더욱 확 붉히면서 파들파들 떱니다...
#301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17:34
@념념


"?"

"아, 아... 까먹었어?"

@살짝 웃으면서 빨개진 안젤리카 보면서...

"...조금 더운가? 음료 시킬까?"
#30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20:46
>>301 "...아."

"더, 더운게 아닙니다. 단지, 주인님이, 너무... 고귀하게 느껴져서,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고도... 행복합니다."

"..."

@ ...아아앗 횡설수설하면 안되, 일, 일이야

"그, 그러니까, 음료수 주문, 기꺼이 받겠습니다. 무엇으로 가져올까요?"
#303[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21:34
>>302 "오, 잠깐 나올려나?"

@휴게실에서 나와 주방 가기
#30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24:47
"-콜라, 두 잔."
#30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26:08
>>304 "네, 콜라 두 잔, 빠르게 가져오겠습니다, 주인님."

@ 고개를 살짝 숙이고

@ 뒷걸음질로 방에서 나갑니다...


@ 그리고 밖에서


"코, 콜라 두 잔이오...."

"허억, 허억, 허억..."

@ 비틀 비틀?
#306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26:26
[안젤리카 너무 금사빠 아니야]
#307[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27:36
@주방에서 대기중-
#308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27:56
[긴장해서 그래~]
#309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29:38
>>307 "콜라 두 잔... 부탁합니다..."

"...어떻게하죠. 손님이 너무 미남에 기품있어서, 조금 어질어질 한데요..."
#31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30:31
>>309 "네~ 콜라 두잔~"

@탄산음료 기계에 컵 가져가기

"너무 긴장한 것 같은데 언니? 일단 심호흡 좀 하자"

"얼굴이 지금도 빨개"
#31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32:21
>>310 "후우우우...."

"하아아아아..."

@ 심호흡하고

@ 정신을 집중할 무언가를 떠올린다



@ 자신을 거지같이 보던 냉혹한 공무원들

@ 그럼에도 결과적으론 여기서 살 기회를 준 그들

@ 사랑했던 부모님, 사라진 부모님...

@ ...나아쁜 고향의 독재자...


@ 조금씩...정신이 맑아집니다.

"응, 고마워요."

"이제 조금은, 괜찮아졌어요."
#312[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34:27
@콜라 2잔을 쟁반에 담는다

>>311 "너무 긴장하는 것 외에는 나머진 잘 하고 있어요"

"언제나 손님에겐 스마일, 친절하게"

"그 단골 손님도 나쁜 사람 아니니까 조금 실수해도 괜찮고!"

"저도 휴게실에서 CCTV로 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쟁반을 안젤리카에게 내밉니다
#31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36:34
>>312 "알겠습니다. 그럼."

@ 친절한 스마일을 얼굴에 띄우고

@ 콜라 2잔, 쟁반에 담아서


>>304 @ 주인님께로 돌아갑니다"

@ 살짝 고개를 숙이며

"콜라 2잔, 가져왔습니다 주인님."

@ 표정은 어느새, 엷은 미소를 띄고 침착하게...
#31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37:16
>>313

@콜라 받고는 한 잔 자연스럽게 안젤리카 자리에 올려놓고

@꿀꺽 꿀꺽.... 콜라 마시기
#31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38:31
>>314 "어머나."

"주인님께선 마시는 모습도 멋집니다."

@ 자신의 자리에 앉아서, 잔을 잡고

"주인님, 혹시 저에게 주시는 것입니까?"

@ 웃으면서
#316[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38:37
@팝콘 와작와작
#317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39:16
Attachment
>>315


-?

응. 안젤리카도 마셔야지.
#318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41:01
>>317 "감사합니다."

"주인님께서 배려해주시는 마음에, 이미 안젤리카의 목마름이 녹아버릴 듯 합니다."

@ 웃으면서

"그럼 감사히 받겠습니다."

@ 잔을 공손하게 잡고

@ 한 모금, 한 모금 받아 마신다...
#319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42:05
@꿀꺽- 꿀꺽―

@으음, 이 친구는 조금 과하긴 하네

@역시 엘렌이 제일 편하긴 하려나…

@같은 실없는 생각 하면서 콜라 내려놓기
#320[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44:02
"으음, 이제 긴장은 안하는데...."

"귀여운 맛이 없어졌네....."

@CCTV로 보면서 평가하기(?
#32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45:13
@ 조금 진정은 되었다

@ 뭐랄까... 음... 역시 엘렌이 대단하다는 건 알겠어

@ 그리고 이 분은 역시 엘렌을 좋아하는 거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들고

"그럼 주인님."

"다른 주문이나 부탁하실 것은 있으신가요?"
#322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46:45
"...으음-"

"이 케이크, 조금 많아서 말이지―"

"괜찮으면, 같이 먹어줄래?"
#32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49:47
>>322 "어머나, 감사히 받겠습니다."

@ 케이크... 맛있어 보인다. 응.

"그럼 주인님이 포크로 집어주시면 아앙~ 하면서 먹어볼까요~ 랄까."

"...아, 조금 무리였나요."

@ 살짝 웃고서, 아주 조그마한 조각을 잘라서 스스로 먹어봅니다...

@ 단숨에 입에서 사라질 정도로 작은 조각을
#324[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7:52:35
"그래, 더 밀어 밀라구!"

@응원하기(?
#325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53:14
"…―"

@안젤리카

@
6을 굴려라
#326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53:23
7
#327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53:36
[치열한 대결이었다...( )]
#32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55:34
"..."

@크게 한 조각 떠서 들이밀고는



"아-앙."

@싱긋
#329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7:57:36
@ ...마음 속으로, 놀랐다, 정말로...? 그리고, 기쁘다못해 행복함...

@ 아니, 진정하고, 여기서는...

"아, 아앙..."

@ 엷게 웃으면서, 입을 열어서, 주인님의 큰 조각을 덮으며 들어가서, 받아먹습니다.

@ 오물오물...혀가 케이크 조각을 감싸고... 달아요, 달고 맛있어요.

@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330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7:58:42
맛있지?
#331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8:00:55
"...너무나 맛있습니다. 주인님께서 먹여주셔서, 더욱더."

@ 미소와 함께, 눈가에 엷은 습기가, 반짝거리다가

"저도 주인님이 앞으로도 이곳에 오시는 동안, 달콤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엘렌 씨와 함께요."
#332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8:03:36
"...아 참."

"내 이름, 말해줬던가?"

@엘렌 이야기가 나오자 말 돌리기...
#33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8:04:26
>>332 @ 잠깐 떠올려보고...

"아-니요. 듣지 못했습니다."

"안젤리카에게 가르쳐주시겠습니까, 주인님의 이름?"
#334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8:05:16
주영일.

한국인이야.
#335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8:07:31
"주영일. 영일-주. 코리안."

"기억했습니다. 주인님의 고향과 이름."

"메이드는 기본적으론 주인님으로 불러드립니다만, 영일님이라거나, 다른 호칭으로 불러드릴까요?"
#336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8:08:28
마음대로 불러도 돼.

@그렇게 여유롭게 옆에서 케이크 겨우겨우 먹어치우고-


[슬슬 끝?]
#337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8:09:08
"알겠습니다. 영일님..."

@ 미소를 지으며, 케이크를 먹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끔 조그만 조각을 먹습니다.

[ㅇㅇ 슬슬끝]
#338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8:10:57
[잠깐만]
#339[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8:11:04
"그래도 뭐...."

"갑작스런 스킨쉽은 없었네...."

@냠냠
#340주영일(NS.T6A/wNO)2025-12-29 (월) 18:12:42
Attachment
@이것저것 시시콜콜한 이야기나 나누다가

@슬슬 들어갈 때가 되면


@이런 표정으로

@다음에 또 보자- 하고

@헤어졌을 듯
#341[2학년] 메이 조 [전문-기술 | 3/3 | Lv.3](NJ.KTvELTi)2025-12-29 (월) 18:14:14
[아주 꼬시는구나 꼬셔

모두 수고하셨습니당~]
#342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8:14:22
>>340 "네, 다음에... 안녕히 가세요, 주인님."

@ 배운대로 살며시 미소를 짓고

@ ...이분이 첫 손님이라서, 정말 다행이구나. 엉망진창이었는데, 잘 받아주셨어.

@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 잊혀지지 않을, 잊지 못할 첫 지명이었군요


@ ...엘렌씨...
#343안젤리카(VZFq1D87Oe)2025-12-29 (월) 18:14:28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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