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08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1-11 (일) 02:57:08
갱신일:2026-01-19 (월) 04:08:22
#0안즈◆L/f7Ag/tTa(3f.T7IIvB.)2026-01-11 (일) 02:57:08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901>958
헌터 목록
anchor>8901>976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901>979
단체
anchor>8901>953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901>957
의뢰
anchor>4954>974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901>958
헌터 목록
anchor>8901>976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901>979
단체
anchor>8901>953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901>957
의뢰
anchor>4954>974
#10익명의 참치 씨(5NYwoi/DAW)2026-01-11 (일) 05:36:38
【 길드명 】 블랙 펄 (Black Pearl)
【 길드 성향 】
자기애 / 철면피 / 욕망의 자본화 / 낭만주의 / 확장주의
【 위치 】
기함 블랙 펄 (초거대 이동식 대선단)
【 수장 】
【해왕 Ποσειδῶν】 잭 스패로우 anchor>2372>91
【 영향력 】
세계 5대 헌터 길드 중 하나.
대양계의 실질적 지배자. 세계 최대의 인재·자원 유통 기업.
수장 잭 스패로우의
“타인 역시 빛나게 해서 그것조차 전부 손에 넣겠다”는 욕망이 투영된 거대 메가콥.
단순한 헌터 집단이 아니라, 인재·배·보물·기술 등
가치 있는 모든 것을 모으고 육성하여 자신의 소유로 만드는
확장 중심적 성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은
이곳을 거쳐 간 인물들로 증명된다.
트리플 헌터
「올마이트 원」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와
「황금의 손」 아멜리아 린이
젊은 시절 몸담았던 곳이 바로 블랙 펄이다.
수장인 잭 스패로우는 뛰어난 안목으로
단순한 굴러다니는 돌멩이 중에서도
갈고 닦으면 눈부시게 빛나는 보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인물이다.
재능 없는 범부로 보이던 발제라이드의
무시무시한 집념과 카리스마,
노예로 팔려간 어린 소녀였던 아멜리아의 비범한 지모를
한눈에 알아보고 그들이 최대한 빛날 수 있도록 하였다.
범부에 불과했던 발제라이드가
광기 어린 노력으로 세계를 죽이는 힘에 도달할 수 있었던 배경이자,
프랑스 귀족 출신 노예였던 아멜리아 린이
현대 신용화폐 제도의 어머니로 거듭날 수 있었던 기반.
이처럼 서로 다른 세대의 정점들을 품고 키워냈다는 사실만으로
인재의 발견과 육성에 대해서
유니온 아카데미 설립 이전에 이미 최고봉의 힘이 있었음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할 수 있다.
젊은 날의 트리플 헌터들에게 있어서도
블랙 펄 재적 시절의 경험은 강렬했는지,
발제라이드는 인재를 키워낼 환경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장차 자신이 이사장이 되어
세계 최고의 헌터 육성 기관인 유니온 아카데미를 건립하였다.
아멜리아 또한 잭과의 관계가 파토나면서 상인으로 전업했지만,
그의 인재를 알아보고
그 사람의 욕망을 원동력으로 삼는 방식을 지켜보았기에
자신의 길드를 만들 때 이를 참고로 하였다.
블랙 펄은 3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된 자본과,
게이트 브레이크를 통해 넘어온 수중 몬스터가
인간의 생활권을 침범하지 않도록 억누르는 역할을 전담하고 있으며,
대양계 게이트 독점권과
압도적인 인적 인프라를 통해
세계 최상위권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업적 】
대양계 SS급 게이트
『강제로 부상한 멸망의 성역 – 이나스-틀루(Y’ha-nthlei)』
최종 보스 : 『위대한 다곤(Father Dagon)』
다곤은 존재만으로
게이트 내부를 산 자가 머물 수 없는 ‘죽은 바다’로 만들었다.
인간의 폐는 들이마시는 공기 대신 바닷물로 채워지고,
사지는 심해의 압력에 짓눌려 으스러지는 곳으로
세상의 규칙 자체를 수정했다.
그야말로 공략이네 뭐네 이전에
들어가자마자 죽는 게 상식인 SS급 게이트였다.
하지만 잭 스패로우에게는
그 상식 따위는 통하지 않았다.
“미지의 위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잭 스패로우는 이미 극에 달한 미래예지를 통해
다곤이 예고한 모든 멸망의 궤적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었다.
신이 내리는 재앙이 닥치기도 전,
잭은 이미 그 파도의 빈틈을 파고들며
함대를 인도했다.
“불합리한 권능을 쓰는 상대와 적대하면?”
다곤이 휘두르는
‘심해의 압력’과 ‘존재의 부정’이라는 권능은
잭 스패로우의 강화된 무장색 앞에 무력화되었다.
잭은 보이지 않는 갑옷으로
함대 전체를 감싸
다곤의 권능을 통째로 튕겨내며
그 신성한 껍데기를 정면으로 부수었다.
“외신의 광기를 어떻게 막아내야 하지?”
다곤이 뿜어내는 우주적 규모의 광기는
잭 스패로우의 패왕색에 의해 역으로 짓눌렸다.
별 하나를 삼킨 신의 기세조차
잭 스패로우라는 한 남자의 패도 아래 굴복했으며,
그는 광기를 뚫고 나아가
다곤을 다시 영원한 침묵 속에 처박아 넣었다.
【 근황 】
현시점에도 세계 최대의 해상 자본력을 바탕으로
명성과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그럼에도 수장 잭 스패로우는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지위에 오를 때까지
멈추지 않고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 길드 성향 】
자기애 / 철면피 / 욕망의 자본화 / 낭만주의 / 확장주의
【 위치 】
기함 블랙 펄 (초거대 이동식 대선단)
【 수장 】
【해왕 Ποσειδῶν】 잭 스패로우 anchor>2372>91
【 영향력 】
세계 5대 헌터 길드 중 하나.
대양계의 실질적 지배자. 세계 최대의 인재·자원 유통 기업.
수장 잭 스패로우의
“타인 역시 빛나게 해서 그것조차 전부 손에 넣겠다”는 욕망이 투영된 거대 메가콥.
단순한 헌터 집단이 아니라, 인재·배·보물·기술 등
가치 있는 모든 것을 모으고 육성하여 자신의 소유로 만드는
확장 중심적 성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은
이곳을 거쳐 간 인물들로 증명된다.
트리플 헌터
「올마이트 원」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와
「황금의 손」 아멜리아 린이
젊은 시절 몸담았던 곳이 바로 블랙 펄이다.
수장인 잭 스패로우는 뛰어난 안목으로
단순한 굴러다니는 돌멩이 중에서도
갈고 닦으면 눈부시게 빛나는 보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인물이다.
재능 없는 범부로 보이던 발제라이드의
무시무시한 집념과 카리스마,
노예로 팔려간 어린 소녀였던 아멜리아의 비범한 지모를
한눈에 알아보고 그들이 최대한 빛날 수 있도록 하였다.
범부에 불과했던 발제라이드가
광기 어린 노력으로 세계를 죽이는 힘에 도달할 수 있었던 배경이자,
프랑스 귀족 출신 노예였던 아멜리아 린이
현대 신용화폐 제도의 어머니로 거듭날 수 있었던 기반.
이처럼 서로 다른 세대의 정점들을 품고 키워냈다는 사실만으로
인재의 발견과 육성에 대해서
유니온 아카데미 설립 이전에 이미 최고봉의 힘이 있었음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할 수 있다.
젊은 날의 트리플 헌터들에게 있어서도
블랙 펄 재적 시절의 경험은 강렬했는지,
발제라이드는 인재를 키워낼 환경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장차 자신이 이사장이 되어
세계 최고의 헌터 육성 기관인 유니온 아카데미를 건립하였다.
아멜리아 또한 잭과의 관계가 파토나면서 상인으로 전업했지만,
그의 인재를 알아보고
그 사람의 욕망을 원동력으로 삼는 방식을 지켜보았기에
자신의 길드를 만들 때 이를 참고로 하였다.
블랙 펄은 3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된 자본과,
게이트 브레이크를 통해 넘어온 수중 몬스터가
인간의 생활권을 침범하지 않도록 억누르는 역할을 전담하고 있으며,
대양계 게이트 독점권과
압도적인 인적 인프라를 통해
세계 최상위권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업적 】
대양계 SS급 게이트
『강제로 부상한 멸망의 성역 – 이나스-틀루(Y’ha-nthlei)』
최종 보스 : 『위대한 다곤(Father Dagon)』
다곤은 존재만으로
게이트 내부를 산 자가 머물 수 없는 ‘죽은 바다’로 만들었다.
인간의 폐는 들이마시는 공기 대신 바닷물로 채워지고,
사지는 심해의 압력에 짓눌려 으스러지는 곳으로
세상의 규칙 자체를 수정했다.
그야말로 공략이네 뭐네 이전에
들어가자마자 죽는 게 상식인 SS급 게이트였다.
하지만 잭 스패로우에게는
그 상식 따위는 통하지 않았다.
“미지의 위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잭 스패로우는 이미 극에 달한 미래예지를 통해
다곤이 예고한 모든 멸망의 궤적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었다.
신이 내리는 재앙이 닥치기도 전,
잭은 이미 그 파도의 빈틈을 파고들며
함대를 인도했다.
“불합리한 권능을 쓰는 상대와 적대하면?”
다곤이 휘두르는
‘심해의 압력’과 ‘존재의 부정’이라는 권능은
잭 스패로우의 강화된 무장색 앞에 무력화되었다.
잭은 보이지 않는 갑옷으로
함대 전체를 감싸
다곤의 권능을 통째로 튕겨내며
그 신성한 껍데기를 정면으로 부수었다.
“외신의 광기를 어떻게 막아내야 하지?”
다곤이 뿜어내는 우주적 규모의 광기는
잭 스패로우의 패왕색에 의해 역으로 짓눌렸다.
별 하나를 삼킨 신의 기세조차
잭 스패로우라는 한 남자의 패도 아래 굴복했으며,
그는 광기를 뚫고 나아가
다곤을 다시 영원한 침묵 속에 처박아 넣었다.
【 근황 】
현시점에도 세계 최대의 해상 자본력을 바탕으로
명성과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그럼에도 수장 잭 스패로우는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지위에 오를 때까지
멈추지 않고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