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7 [잡담/제작] 하르하르의 신장 정비소 -7- (5000)
종료
작성자:하르하르◆cr5oRQUF/e
작성일:2026-02-11 (수) 15:56:44
갱신일:2026-06-17 (수) 16:21:33
#0하르하르◆cr5oRQUF/e(hqe5xOiiXa)2026-02-11 (수) 1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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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부분의 화제는 연재중인 어장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다른 화제라도 상관 없습니다만 싸울만한 화제는 가급적 피해주세요.(예 :정치, 종교)니
*나메나 AA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연재한 작품이나 전 잡담판은 【 >>1 】 / 이래저래 받은 것들은 【 >>2 】채권 관련으로는 【 >>3 】
*선의 찔리는 목록:카르나, 지타, 에밀리아, 카무이, 힐다 그외 연재중인 작품 주연으로 찌르시면 크리티컬입다.
물론 선의하신 분은 나중에 주길거니까 정정당당하게 이름을 밝히면서오세요!
*이전 나메: 하르하르◆uCw.4RbRMk
#4742하르하르◆cr5oRQUF/e(5f9af2e7)2026-06-14 (일) 14:30:20
[ 장소 ] [만상을 비추는 거울 호수]
알려진 위험도 ★☆☆☆☆
【회색의 탑】
전란당시 사망한 한 신격의 신물의 파편이 떨어진 호수가 거울과 같이 변한 장소
알려진 위험도. ★★★★☆ .이 장소에 자신을 비추면 비춰지는 모습은 현재의 자신이 아닌 미래나 과거
,이루어지지 못한 가능성,심상의 풍경,보고 싶었던 인물,자신이 바라는 답,
과거 현재를 통틀어 이 세계 최고의 현자라 불렸던 회색의 현자가 지은 탑. 가장 두려워하는 것,혹은 아무런 관련 없어 보이는 것들까지
그거 모았던 모든 정보와 지식. 그리고 그가 풀었던 모든 문제들이 있으며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특별한 점이 있다면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
사후에도 그는 AI로 변해서 탑의 최상층에서 세계의 모든 지식을 얻고 비친 호숫물을 마신다면 일시적으로 그와 관련된 힘을 얻을수 있다.
또 문제들을 풀며 탑에 새로운 정보들을 업데이트 한다고 한다.
이 세계의 모든 지식과 정보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지혜의 보고.
하지만.. 이 현자의 성격이 진짜로 꼬여 있어서 지식을 얻기 위해서라면
그에 걸맞는 자격이 있어야 한다.. 라는 신념 하에 각 탑의 층을 오를 때 마다 【블랙 시티 오브 런던】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시험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시험 또한 랜덤하게 바뀌기에 대비도 불가능하다. 알려진 위험도. ★★☆☆☆
그렇다고는 해도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지식은 엄청나고 실재 위험도:. ★★★★★
이 탑의 최상층에 오른다면 현자의 AI의 직제자가 되어서
수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기에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이들은 오늘도 회색의 탑을 오른다. 이세계의 최고의 교통의 요지이자 어느나라의 수도.
PS. 현자의 AI의 AA는 ONE(보컬로이드) 하늘은 연기와 안개로 가득차잇고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스팀펑크의 빅토리아 시기영국 느낌.
수도 답게 살기좋고 낮에는 확실히 치안이 좋으나 밤이 되면
수십종류의 인류상이 있어 미친놈,나쁜 놈, 착한 놈 ,이상한놈이 혼재되어
[세상 끝의 균열] 실종이나 살인 사건도 자주 일어나는 곳
그래서 탐정업이나 경찰이 발달되어 있다. 이도시의 뒷면에는
알려진 위험도:★★★☆☆ 황금의 조각에 의해 비롯된 마경이 있어 괴이와 형연할수 없는 것들이 넘쳐나지지만
굳이 들여다보지 않는 이상 만난일이 없다,
신들과의 전쟁의 여파로 생긴 차원 균열들중 하나
.대부분의 차원 균열들은 세계의 복원력으로 자연스럽게 매워졌지만 불운한 사건에 걸려 심연을 보고 심연이 그대를 들여다 볼때 까지..... 꿈과 현실이 뒤섞인 드림랜드..
이 균열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완전히 메워지지 않고 실금으로나마 남아있다.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현실인가.. 이세계는 그분의 꿈중 하나니
워낙 미세한 실금이라 닥치는대로 세계 바깥으로 배출될 걱정은 없지만
미세하게 세계의 존재밀도가 공허간으로 빠져나가고 있어
다른 장소들에 비해 세계의 법칙이 불안정하다. [블랙 밸리]
하지만 그 덕에 세계의 법칙과 다른 힘을 사용하는 존재들이나
[바깥]과 관련되려는 자들에게는 유용한 장소이다. 알려진 위험도:★★★☆☆
그중 극단적인 부류는 균열을 강제로 넓혀서라도
세계의 불안정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를 하고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때는 '그린 밸리'또는 '기원의 평야'이라 불리던, 산지에 둘러싸인 넓은 평야
한차례의 대혼돈이 있기 이전에는 '대자연 보호구역'으로서 보호받는 개발금지구역이였으나...
이 지역 또한, 전란을 피해갈 수 없었다.
아니, 오히려 전란으로 인해 다른 지역보다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신들의 공동묘지』 자연의 위대함을 자랑하던 초록색 풀들은 검정색으로 물들었고,
길을 잃은 자들을 위한 이정표인 거대한 나무들은 주변을 황폐화시키는 괴목이 되어버렸다.
알려진 위험도:★★★★★ 그렇게 자연생성된 마굴이 되어버린 이곳에 마굴에 어울리는 생명체들이 살게되니,
곧 하나의 거대한 미궁이 탄생했다.
묘지라고 불리지만 실체는 전란이후 죽은 신들의 시체가 쌓여 있는곳이며 한가지 다행인점은, 그 괴수들이 블랙 밸리 밖으로는 나가지 못한다는 점이랄까
신의 주검에서 태어난 소신격과 악마, 그리고 특정한 현상과 법칙들 마저
득실거리며 심지어 지금도 태어나고 있는 곳
허나 어째서인지 그것들은 거의 묘지밖으로는 나오지 않는데 【영원한 축제의 도시】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분분하며
알려진 위험도:★☆☆☆☆
누군가는 그들이 그들의 부모나 다름없는 신들의 유해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하여
누군가는 그들이 바깥의 신들을 살해한 자들을 두려워할 뿐이라하며 이세계 어느 곳에 존재하는 도시가 거대한 돔같은 불투명한 결계로 둘러싸여있다.
누군가는 묘지기가 그들을 나가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한다. 결계안의 도시는 축제로 들뜬 하루를 매일같이 반복한다고 도시에서 나온자가 말했다.
도시로 들어간 자들은 어제의 고통에 현재의 안락함에
내일의 두려움에 인해 발걸음을 멈추며 미래로 나아가기를 포기한다.
『종말이 잠든 터』
[신혈을 탐하는 운무]
알려진 위험도:★★★★★
위험도:★★★★★(신격과 관련된 존재 한정)
세계를 끝장낸 전란. 그것은 약속된 묵시의 종말마저 깨어나 날뛰던 지옥이었다.
차원을 갈라 이계에서 온 위대한 검사. 세상의 마지막을 예언하던 세계 곳곳을 뒤덮고 있는 옅은 붉은색 운무.신격에게 죽어나간 생명들의 원념,
이방의 예지자가 분투 끝에 종말을 침묵시켰으나, 전쟁에서 서로를 향했던 신격들의 저주,
세상의 종언을 막을 수는 없던 역사가 깃든 대지. 신격들이 몰살되었다는 세계에 세겨진 역사가 만든 법칙들이
종말은 침묵하였으나 멸해지지 않았던 바, 뒤엉킨 덩어리.비유컨데 운무의 형상을 한 원죄의 쇄창.
이곳에서 종말은 다시금 세계의 멸망을 위해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보통 사람에게는 시야를 심하게 가릴 뿐인 평범한 안개이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고통보다 평온한 안식을." 신격에 관련된 존재들에게는 극도로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한다
언젠가부터 이 대지에 울려퍼지는 목소리다. 신격들의 찌꺼기가 널린 세상이 유지되는 이유들중 하나.
[혼령 가공 공장]
【 세페이아후이틀 대평야 】 위험도:★★★☆☆
알려진 위험도:★★★★☆ 명계의 신이 소실되고 난 뒤, 사후세계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상태에 빠졌다.
메가콥들은 사후세계의 광대한 토지와 썩어빠질 정도로 넘쳐나는 인력에 눈독들이고,
과거 한 눈 내리는 겨울날, 거대한 결전이 벌어진 전장에 남겨진 흔적이자 미련. 죽은 자들은 현세로의 생환을 꿈꾸며 이합집산 흩어지고,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패잔병들과 승리가 온 것을 알 수 없는 승자들의 영원한 싸움터. 명계의 괴수들은 목줄을 뜯고 날뛰기 시작했다
시산혈해의 군집이 모여 박제된, 그치지 않는 폭설과 망자들의 전장 혼령 가공 공장은 그런 혼돈상 속 홀연히 세워진 거대한 공장이며,
시설의 주된 목적은 영혼의 개조와 가공이다.
전장의 구성원 중 하나가 죽을 때마다 그 즉시 새로이 하나가 보충되는 성질 탓에 공장은 사후세계에 널려있는, 혹은 현세에서 죽은 자들을 끌어당겨.
승패의 결말이 나지 않고, 이미 죽은 대전의 장수들과 영걸들이 미치는 여파는 그 혼을 공장의 소유주가 원하는 형태로 가공, 존엄을 발 끝까지 해체한 후에
전장을 넘어 대평야 전역, 어쩌면 온세계에 울려퍼진다. 각종 목적으로 설계된 육신에 투입, 현세의 각종 시설로 발송한다
지치지 않는 기계 노동자, 전쟁만을 위한 병기, 형용할 수 없고 맛 좋은 괴물 등.
컴퓨터로 알고리즘을 짜는 것보다 간편하고, 삶의 목적을 뜯어고쳐 새기기에
[세계순환열차] 오류의 걱정도 적고, 무엇보다도 필요 자원이 그득그득 넘쳐나는 고로
공장은 언제까지고 쉼 없이 기동된다
위험도★★★★☆
세상이 망하기 전 한 초대기업이 만들었던 열차. [부서진 세계의 파편들]
무한동력을 탑재하고 열차 내부에 거주부터 연구 구역,기록저장구역,생산 공장까지 갖춘
하나의 세계에 가깝다고 평가받을 만큼 멋진 장소였지만 전란을 거치면서 오작동하는 위험도:제각각
방범로봇들이나 오염구역을 지나치는 과정에서 생겨난 괴물들이 득시글대는 마경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아직 작동하는 생산 구역에서 현재 구하지 못하는 물건들을 얻을수 있고 이 세계를 뿌리로 삼아 분기되어 운영되었던 평행세계들의 파편들
공간을 왜곡시켜 이동하는 특수한 운행방식 덕분에 현재 세계에서 접근 불가능한 곳을 포함하여 .전쟁의 여파로 모든 평행세계들은 멸망하였으나
어디든 갈수있는 몇 안되는 이동수단이기 때문에 어떻게던 올라타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파편들중 일부가 세상에 달라붙어 유지되고 있다.
물론 제동장치와 정차역들이 모조리 망기진 관계로 어중간한 사람은 공간을 왜곡시키면서 파편들은 전부 세계의 힘을 빨아먹으며 유지되고 있는 터라
시속 수백킬로미터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열차에 타는것조차 불가능하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세계에 해가 되지만 평행세계의 파편들중
안정적인 시간대의 파편인 일부는 안전지대로 사용하거나
과거의 문명을 가져올수 있는 등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불안정한 파편들은 과거의 재앙이나 위험인물들이 끝없이
『보리수』 재생되고 있거나 시간축이 엉망진창으로 어지럽혀져 있는등
알려진 위험도:☆☆☆☆☆ 전체적으로는 세계에 위험요소라 할수있다.
이유는 모른다. 원인도 모른다. 과정도 알 도리가 없다.
그저 그 보리수나무가 존재하는 대지에서는
세상의 모든 비탄과 절망과 고통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 모든 요인이 억눌린다.
살아감에 있어 어쩔 수 없는 생로병사는 억눌리지 않으나,
사람과 사람간의 갈등은 어쩔 수 없으나.
그곳은 그 모든 멸망으로부터 완벽하게 안전하다
『가장 끝에서 빛나는 탑』
알려진 위험도:★★★★☆
멸망 이후 어느 순간부터 세상에 나타나기 시작한 기이한 이방인,
플레이어들이 출현하는 시작점.
세상을 한낱 유희로 보고, 죽음을 경시하며, 만물이 자기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사고하나,
살육을 통해 힘을 얻기에 더더욱 강력한 그들에게 공분한 이들이 몇번이고 침공을 시도했으나....
세계를 일주해도 영원히 닿지 않는 머나먼 탑의 존재는 그들의 침공을 불허했다.
언제나 지평선 너머에서 아른거리며, 플레이어는 이곳에서부터 출발하여 세계 곳곳에 유성처럼 강림한다.
[포탈 폭풍]
알려진 위험도:★★★★★
기존의 우박,태풍같은 기상현상들의 자리를 대체한 새롭게 등장한 자연재해.
폭풍의 내부는 공간의 장벽이 약해져,
다른 공간끼리 연결되어 물질이 이동하거나 다른 차원의 물질과 법칙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거나 하는 현상들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지하에 박혀있던 자원이 땅 위로 끌어올려지거나
이 세계의 물리법칙으로는 만들 수 없는 물질이 생겨나는 등 상황에 따라
이롭게 사용될 여지가 없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떤 일이 어떻게 발생할지
그 누구도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재앙에 가까운 존재이므로
이 세계의 생존자들은 포탈 폭풍의 전조를 목격하면 미리 준비한 피난처 안에 숨거나
폭풍의 영향권 밖으로 서둘러 대피하는게 일반적인 행동이다.
...세계가 멸망에 가까워지면서, 폭풍의 발생빈도와 규모가 점점 커지는 경향이 관측되고 있다.
[제8 산업 단지]
알려진 위험도:★☆☆☆☆
세계가 망가지기 이전부터 서서히 침체되고 있엇던 한때 번영햇던 문명의 편린
현재는 버려진지 오래되어 사람의 흔적 조차 희미한 페허다.
쓸만한 물건이 있을지 뒤적이는 스캐빈저나 가끔 들락인다.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들은 오염이 심각하니 멋모르고 건들이지 않는게 좋을것이다.
알려진 위험도 ★☆☆☆☆
【회색의 탑】
전란당시 사망한 한 신격의 신물의 파편이 떨어진 호수가 거울과 같이 변한 장소
알려진 위험도. ★★★★☆ .이 장소에 자신을 비추면 비춰지는 모습은 현재의 자신이 아닌 미래나 과거
,이루어지지 못한 가능성,심상의 풍경,보고 싶었던 인물,자신이 바라는 답,
과거 현재를 통틀어 이 세계 최고의 현자라 불렸던 회색의 현자가 지은 탑. 가장 두려워하는 것,혹은 아무런 관련 없어 보이는 것들까지
그거 모았던 모든 정보와 지식. 그리고 그가 풀었던 모든 문제들이 있으며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특별한 점이 있다면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
사후에도 그는 AI로 변해서 탑의 최상층에서 세계의 모든 지식을 얻고 비친 호숫물을 마신다면 일시적으로 그와 관련된 힘을 얻을수 있다.
또 문제들을 풀며 탑에 새로운 정보들을 업데이트 한다고 한다.
이 세계의 모든 지식과 정보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지혜의 보고.
하지만.. 이 현자의 성격이 진짜로 꼬여 있어서 지식을 얻기 위해서라면
그에 걸맞는 자격이 있어야 한다.. 라는 신념 하에 각 탑의 층을 오를 때 마다 【블랙 시티 오브 런던】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시험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시험 또한 랜덤하게 바뀌기에 대비도 불가능하다. 알려진 위험도. ★★☆☆☆
그렇다고는 해도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지식은 엄청나고 실재 위험도:. ★★★★★
이 탑의 최상층에 오른다면 현자의 AI의 직제자가 되어서
수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기에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이들은 오늘도 회색의 탑을 오른다. 이세계의 최고의 교통의 요지이자 어느나라의 수도.
PS. 현자의 AI의 AA는 ONE(보컬로이드) 하늘은 연기와 안개로 가득차잇고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스팀펑크의 빅토리아 시기영국 느낌.
수도 답게 살기좋고 낮에는 확실히 치안이 좋으나 밤이 되면
수십종류의 인류상이 있어 미친놈,나쁜 놈, 착한 놈 ,이상한놈이 혼재되어
[세상 끝의 균열] 실종이나 살인 사건도 자주 일어나는 곳
그래서 탐정업이나 경찰이 발달되어 있다. 이도시의 뒷면에는
알려진 위험도:★★★☆☆ 황금의 조각에 의해 비롯된 마경이 있어 괴이와 형연할수 없는 것들이 넘쳐나지지만
굳이 들여다보지 않는 이상 만난일이 없다,
신들과의 전쟁의 여파로 생긴 차원 균열들중 하나
.대부분의 차원 균열들은 세계의 복원력으로 자연스럽게 매워졌지만 불운한 사건에 걸려 심연을 보고 심연이 그대를 들여다 볼때 까지..... 꿈과 현실이 뒤섞인 드림랜드..
이 균열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완전히 메워지지 않고 실금으로나마 남아있다.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현실인가.. 이세계는 그분의 꿈중 하나니
워낙 미세한 실금이라 닥치는대로 세계 바깥으로 배출될 걱정은 없지만
미세하게 세계의 존재밀도가 공허간으로 빠져나가고 있어
다른 장소들에 비해 세계의 법칙이 불안정하다. [블랙 밸리]
하지만 그 덕에 세계의 법칙과 다른 힘을 사용하는 존재들이나
[바깥]과 관련되려는 자들에게는 유용한 장소이다. 알려진 위험도:★★★☆☆
그중 극단적인 부류는 균열을 강제로 넓혀서라도
세계의 불안정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를 하고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때는 '그린 밸리'또는 '기원의 평야'이라 불리던, 산지에 둘러싸인 넓은 평야
한차례의 대혼돈이 있기 이전에는 '대자연 보호구역'으로서 보호받는 개발금지구역이였으나...
이 지역 또한, 전란을 피해갈 수 없었다.
아니, 오히려 전란으로 인해 다른 지역보다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신들의 공동묘지』 자연의 위대함을 자랑하던 초록색 풀들은 검정색으로 물들었고,
길을 잃은 자들을 위한 이정표인 거대한 나무들은 주변을 황폐화시키는 괴목이 되어버렸다.
알려진 위험도:★★★★★ 그렇게 자연생성된 마굴이 되어버린 이곳에 마굴에 어울리는 생명체들이 살게되니,
곧 하나의 거대한 미궁이 탄생했다.
묘지라고 불리지만 실체는 전란이후 죽은 신들의 시체가 쌓여 있는곳이며 한가지 다행인점은, 그 괴수들이 블랙 밸리 밖으로는 나가지 못한다는 점이랄까
신의 주검에서 태어난 소신격과 악마, 그리고 특정한 현상과 법칙들 마저
득실거리며 심지어 지금도 태어나고 있는 곳
허나 어째서인지 그것들은 거의 묘지밖으로는 나오지 않는데 【영원한 축제의 도시】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분분하며
알려진 위험도:★☆☆☆☆
누군가는 그들이 그들의 부모나 다름없는 신들의 유해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하여
누군가는 그들이 바깥의 신들을 살해한 자들을 두려워할 뿐이라하며 이세계 어느 곳에 존재하는 도시가 거대한 돔같은 불투명한 결계로 둘러싸여있다.
누군가는 묘지기가 그들을 나가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한다. 결계안의 도시는 축제로 들뜬 하루를 매일같이 반복한다고 도시에서 나온자가 말했다.
도시로 들어간 자들은 어제의 고통에 현재의 안락함에
내일의 두려움에 인해 발걸음을 멈추며 미래로 나아가기를 포기한다.
『종말이 잠든 터』
[신혈을 탐하는 운무]
알려진 위험도:★★★★★
위험도:★★★★★(신격과 관련된 존재 한정)
세계를 끝장낸 전란. 그것은 약속된 묵시의 종말마저 깨어나 날뛰던 지옥이었다.
차원을 갈라 이계에서 온 위대한 검사. 세상의 마지막을 예언하던 세계 곳곳을 뒤덮고 있는 옅은 붉은색 운무.신격에게 죽어나간 생명들의 원념,
이방의 예지자가 분투 끝에 종말을 침묵시켰으나, 전쟁에서 서로를 향했던 신격들의 저주,
세상의 종언을 막을 수는 없던 역사가 깃든 대지. 신격들이 몰살되었다는 세계에 세겨진 역사가 만든 법칙들이
종말은 침묵하였으나 멸해지지 않았던 바, 뒤엉킨 덩어리.비유컨데 운무의 형상을 한 원죄의 쇄창.
이곳에서 종말은 다시금 세계의 멸망을 위해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보통 사람에게는 시야를 심하게 가릴 뿐인 평범한 안개이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고통보다 평온한 안식을." 신격에 관련된 존재들에게는 극도로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한다
언젠가부터 이 대지에 울려퍼지는 목소리다. 신격들의 찌꺼기가 널린 세상이 유지되는 이유들중 하나.
[혼령 가공 공장]
【 세페이아후이틀 대평야 】 위험도:★★★☆☆
알려진 위험도:★★★★☆ 명계의 신이 소실되고 난 뒤, 사후세계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상태에 빠졌다.
메가콥들은 사후세계의 광대한 토지와 썩어빠질 정도로 넘쳐나는 인력에 눈독들이고,
과거 한 눈 내리는 겨울날, 거대한 결전이 벌어진 전장에 남겨진 흔적이자 미련. 죽은 자들은 현세로의 생환을 꿈꾸며 이합집산 흩어지고,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패잔병들과 승리가 온 것을 알 수 없는 승자들의 영원한 싸움터. 명계의 괴수들은 목줄을 뜯고 날뛰기 시작했다
시산혈해의 군집이 모여 박제된, 그치지 않는 폭설과 망자들의 전장 혼령 가공 공장은 그런 혼돈상 속 홀연히 세워진 거대한 공장이며,
시설의 주된 목적은 영혼의 개조와 가공이다.
전장의 구성원 중 하나가 죽을 때마다 그 즉시 새로이 하나가 보충되는 성질 탓에 공장은 사후세계에 널려있는, 혹은 현세에서 죽은 자들을 끌어당겨.
승패의 결말이 나지 않고, 이미 죽은 대전의 장수들과 영걸들이 미치는 여파는 그 혼을 공장의 소유주가 원하는 형태로 가공, 존엄을 발 끝까지 해체한 후에
전장을 넘어 대평야 전역, 어쩌면 온세계에 울려퍼진다. 각종 목적으로 설계된 육신에 투입, 현세의 각종 시설로 발송한다
지치지 않는 기계 노동자, 전쟁만을 위한 병기, 형용할 수 없고 맛 좋은 괴물 등.
컴퓨터로 알고리즘을 짜는 것보다 간편하고, 삶의 목적을 뜯어고쳐 새기기에
[세계순환열차] 오류의 걱정도 적고, 무엇보다도 필요 자원이 그득그득 넘쳐나는 고로
공장은 언제까지고 쉼 없이 기동된다
위험도★★★★☆
세상이 망하기 전 한 초대기업이 만들었던 열차. [부서진 세계의 파편들]
무한동력을 탑재하고 열차 내부에 거주부터 연구 구역,기록저장구역,생산 공장까지 갖춘
하나의 세계에 가깝다고 평가받을 만큼 멋진 장소였지만 전란을 거치면서 오작동하는 위험도:제각각
방범로봇들이나 오염구역을 지나치는 과정에서 생겨난 괴물들이 득시글대는 마경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아직 작동하는 생산 구역에서 현재 구하지 못하는 물건들을 얻을수 있고 이 세계를 뿌리로 삼아 분기되어 운영되었던 평행세계들의 파편들
공간을 왜곡시켜 이동하는 특수한 운행방식 덕분에 현재 세계에서 접근 불가능한 곳을 포함하여 .전쟁의 여파로 모든 평행세계들은 멸망하였으나
어디든 갈수있는 몇 안되는 이동수단이기 때문에 어떻게던 올라타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파편들중 일부가 세상에 달라붙어 유지되고 있다.
물론 제동장치와 정차역들이 모조리 망기진 관계로 어중간한 사람은 공간을 왜곡시키면서 파편들은 전부 세계의 힘을 빨아먹으며 유지되고 있는 터라
시속 수백킬로미터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열차에 타는것조차 불가능하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세계에 해가 되지만 평행세계의 파편들중
안정적인 시간대의 파편인 일부는 안전지대로 사용하거나
과거의 문명을 가져올수 있는 등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불안정한 파편들은 과거의 재앙이나 위험인물들이 끝없이
『보리수』 재생되고 있거나 시간축이 엉망진창으로 어지럽혀져 있는등
알려진 위험도:☆☆☆☆☆ 전체적으로는 세계에 위험요소라 할수있다.
이유는 모른다. 원인도 모른다. 과정도 알 도리가 없다.
그저 그 보리수나무가 존재하는 대지에서는
세상의 모든 비탄과 절망과 고통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 모든 요인이 억눌린다.
살아감에 있어 어쩔 수 없는 생로병사는 억눌리지 않으나,
사람과 사람간의 갈등은 어쩔 수 없으나.
그곳은 그 모든 멸망으로부터 완벽하게 안전하다
『가장 끝에서 빛나는 탑』
알려진 위험도:★★★★☆
멸망 이후 어느 순간부터 세상에 나타나기 시작한 기이한 이방인,
플레이어들이 출현하는 시작점.
세상을 한낱 유희로 보고, 죽음을 경시하며, 만물이 자기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사고하나,
살육을 통해 힘을 얻기에 더더욱 강력한 그들에게 공분한 이들이 몇번이고 침공을 시도했으나....
세계를 일주해도 영원히 닿지 않는 머나먼 탑의 존재는 그들의 침공을 불허했다.
언제나 지평선 너머에서 아른거리며, 플레이어는 이곳에서부터 출발하여 세계 곳곳에 유성처럼 강림한다.
[포탈 폭풍]
알려진 위험도:★★★★★
기존의 우박,태풍같은 기상현상들의 자리를 대체한 새롭게 등장한 자연재해.
폭풍의 내부는 공간의 장벽이 약해져,
다른 공간끼리 연결되어 물질이 이동하거나 다른 차원의 물질과 법칙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거나 하는 현상들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지하에 박혀있던 자원이 땅 위로 끌어올려지거나
이 세계의 물리법칙으로는 만들 수 없는 물질이 생겨나는 등 상황에 따라
이롭게 사용될 여지가 없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떤 일이 어떻게 발생할지
그 누구도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재앙에 가까운 존재이므로
이 세계의 생존자들은 포탈 폭풍의 전조를 목격하면 미리 준비한 피난처 안에 숨거나
폭풍의 영향권 밖으로 서둘러 대피하는게 일반적인 행동이다.
...세계가 멸망에 가까워지면서, 폭풍의 발생빈도와 규모가 점점 커지는 경향이 관측되고 있다.
[제8 산업 단지]
알려진 위험도:★☆☆☆☆
세계가 망가지기 이전부터 서서히 침체되고 있엇던 한때 번영햇던 문명의 편린
현재는 버려진지 오래되어 사람의 흔적 조차 희미한 페허다.
쓸만한 물건이 있을지 뒤적이는 스캐빈저나 가끔 들락인다.
방치된 폐기물과 쓰레기들은 오염이 심각하니 멋모르고 건들이지 않는게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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