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3177)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3-18 (수) 07:24:27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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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1150익명의 참치 씨(c44ee748)2026-03-08 (일) 0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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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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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용모드]
【이름】 레티시아 알비온(aa레티시아 드라쿨레아(문제아 시리즈))/흡혈용 상태의 aa:엘리자베트 바토리(Fate 시리즈)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루마니아
【성격상의 특징】
귀족 특유의 품위와 냉정함을 기본값으로 탑재하고 있으나
필요하다면 거리낌 없이 흙탕물에도 들어가는 타입으로
태생적으로 괴물로서의 면모를 띄게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살고자하는 강한 신앙심을 갖추고 있지만
현세의 일은 인간의 손으로 해결해야하고
신의 도움을 바라서는 안된다는 종교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스로의 정체성을 누구보다 냉정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자신의 안에 흐르는 피가 인간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 역시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레티시아는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면서도
동시에 자신에게는 매우 엄격하다.
흡혈귀의 피가 속삭이는 충동을
단순히 억누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언제나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하고 행동하려고 하며
그 선택이 설령 자신에게 불리한 길이라 할지라도
인간으로 살아가는 길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받아들이는 성격이다.
흡혈용 상태에서는
본래는 부모가 되는 멜루진의 온화한 성향이라서
용족 특유의 흉폭함은 없지만
흡혈귀의 피에 영향을 받아서
사람을 고문하고 죽여서
그 피로 목을 축이고 싶다는
가학적이고 잔인한 충동이 생기지만
레티시아는
철과 같은 이성과
견고한 신앙심으로
이를 억누른다.
【헌터 랭크】
B랭크 / 유니온 아카데미 성클래스 1학년
흡혈귀로서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였다면
A랭크에
천클래스는 확정이였겠지만
본인이 죽을 위기에 처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쓸려고 하지않는다.
그것도
목숨이 아까워서 쓰는게 아니라
살수 있는 수단이 있는데 안쓴다?
= 자살
= 교의 위반
이라는 논리라서 이다.
【스킬】
[순혈의 흡혈공주]
선조인
'가시공' 블라드 3세 드러쿨레아가 흡수한
『대공급 마족』인
마법계의 진조와
『카인의 자식들』인
괴이계 진조의
하이브리드 흡혈귀.
그러나 레티시아는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기 때문에
그 능력의 대부분은 아직
완전히 개방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몸은 이미
두 진조의 죽음의 개념쪽에서
피하고 있는것 같은
불사성
아무리 대마법을 연사해도
마를 생각을 하지않는
무진장의 마력
저주 받은 자신의 혈액을
뜻대로 다루는 능력까지
여러 특성을
드러내고 있다.
블라드 3세 자신도
그 자식에게서도
발현되지 않은 능력이지만
레티시아는
격세유전으로
이 피의 힘에
눈을 떳다.
또한
두 진조의 혈통이 동시에 존재하는 영향으로
일반적인 흡혈귀에게서 나타나는 특징들이
훨씬 강하게 발현되는 경향이 있다.
재생력과 생존력 또한
비정상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설령 신체가 치명적인 손상을 입는다 할지라도
그녀의 몸은
마치 스스로 존재를 유지하려는 것처럼
서서히 복구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레티시아 본인은
이러한 특성을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일반적인 헌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힘을 억누르고 있는 상태이다.
블라드 3세 자신도
그 자식에게서도 발현되지 않은 능력이지만
레티시아는
격세유전으로
이 피의 힘에 눈을 떳다.
[혈영유영]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는
그림자조작 능력.
물리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빛을 차단하며,
사용자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고,
형태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움직임도 형태도 자유자재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
날개로 만들어 하늘을 날거나,
수많은 칼날이나 창으로 바꾸어
무기로 쓰거나,
장막처럼 펼쳐서 둘러싸
방패나 갑옷처럼 쓸 수도 있다.
하나의 거대한 그림자로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개의 작은 형태로 분열시켜
동시에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공격, 방어, 이동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적인 운용도 가능하다.
흡혈귀로서의 힘을 쓰기 꺼려하는
레티시아의 주력기이다.
[드래곤 하트]
용의 노심,
혹은 용의 보옥으로 불리는
그녀의 심장을 가리킨다.
용의 혈통은
단순한 마력 증강만이 아니라
재생력,
내구도,
신체능력,
직감,
용언 등을 포함하며
숨결(브레스)도 쓸 수 있으며
한 마디로
「용족의 생물로서의 특성」을
띠게 된다고 할수 있다.
【테크닉】
[혈인血印 마법]
흡혈귀의 핏줄에 박혀있는 고유마법으로
누구에게 배운것도 아닌데
레티시아는
뇌리에는 사용법이 각인되어 있다.
영원한 갈증:
허공에 붉은 안개를 살포하여
범위 내 생명체의 생명력을
실시간으로 탈취한다.
탈취한 생명력은
레티시아의 마나를 즉각 회복시키거나
더욱 강대한 마법의
매개체가 된다.
종언의 가시:
'허무'의 원리를 담은
피의 가시를 사출한다.
이 가시에 닿은 대상은
상처를 입는 것이 아니라
닿은 부위의
'존재 정의'가 사라져
영구적인 결손을 입게 된다.
혈영창:
자신의 피를 창의 형태로
응축하여 사출하는 공격 마법.
사출된 창은
대상의 육체뿐만 아니라
내부의 생명력까지
파고들어 파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상에게 상처를 남기는 동시에
그 상처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흡수한다.
적혈의 장막:
공중에 퍼진 자신의 피를
마력으로 확장시켜
방어막처럼 전개하는 기술.
물리 공격과 마법 공격 모두를
일정 수준 흡수하며
장막에 닿은 공격은
붉은 안개처럼 분해되어
흩어진다.
피의 군세:
자신의 피를
다수의 짐승 형태로 분열시켜
전장에 풀어놓는 기술.
이 짐승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상대를 공격하거나
시야를 교란하고
포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파괴되더라도
피로 돌아가
다시 형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소멸시키기 어렵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종말의 흡혈용(블러드드레곤)]
순혈의 흡혈공주와
드래곤 하트의 동시 운용을
최대치로 하였을때 발현하는
이래귤러 스킬.
용혈과 두 진조의 피가
서로에게 상승작용을 해서
양쪽의 능력이 모두
폭발적으로 상승한다.
외모에도 영향을 주어서
금발이던 체모는
피빛같은 적발이 되고
머리에서는 뿔이
엉덩이에서는 꼬리가
등에서는 날개가 생기는등
전체적으로 용인의 형태에 가까워지고
전신에서
흉흉한 검붉은 아우라를 뿜어내고
강한 살의와
야성을 드러낸다.
이 상태의 힘은
그야 말로 절대적으로
진조와 드레곤
서로 다른 힘이
덥셈도 아니고
곱셈으로 적용하기에
일개 개체가 가져도 좋을 범주를 넘어선
한계를 돌파
(리미트 브레이크)
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이 압도적적인 힘의 대가로
언제나 강한 파괴충동과
피의 굶주림을 느끼게 된다.
강인한 정신력과 신앙심의 소유자인
레티시아조차도
수초정도 억누르는게
한계일정도로
또한 이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평소에는 억눌려 있던
흡혈귀의 본능이
극단적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피를
갈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위기상황에서는
내켜하지 않으면서도
흡혈귀의 힘을 쓰는
레티시아도
이 상태가 되는것만큼은 꺼려해서
설사 자신이
교의 위반으로 지옥에 떨어질지어도
사용하지 않을려고 한다.
【캐릭터 스토리】
레티시아 드라쿨레아는
블라드 3세의 후손으로
조상이라고는 하나
6백년전의 인물이기에
자신의 혈통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평생을 나라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다가 죽은 선조를
깊이 존경하고 있었다.
생전 블라드 3새는
두번 진조라고 불리는
흡혈귀들과 싸웠다.
첫번째는
강대한 마력으로
흑마법을 휘두르는
마법계의 진조.
그리고
카인의 피와
신에게 받은 저주가
직접 혈관 속에 흐르는 존재들인
괴이계의 진조.
둘 모두
어마무시한 힘을 갖춘 존재들로
알비온 가문의 조력이 없었다면
블라드 3세라고 할지라고
이들의 이기기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을것이다.
블라드 3세에게는
말뚝을 소환해서
이에 찔린 대상의 피와 같이
능력을 빼앗아서
양식으로 하는 능력이 있었는데
이를 이용해서
진조들의 불사성을 빼앗는 방식으로
타도 할수 있었다.
양식으로 한다고 해도
깊은 신앙심의 소유자였던
블라드 3세는
흡혈귀의 힘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연소시켜서
일시적으로 힘을 얻는
용도로만 사용하였다.
실제로 그는
그후로 목숨이 다할때까지도
흡혈귀가 되지않았고
그의 자식또한 그러하였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레티시아는
헌터로서 각성하면서
흡혈귀의 진조로서의 능력에
눈을 떳다.
그것도
두세계의 흡혈귀의 진조로의 힘을
전부다 말이다.
선조와 같이 독실한 신자인
레티시아의 부모는
자신들의 딸에게서
하필이면
흡혈귀의 능력이 생긴것에
혼비백산하였고
신성연맹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들도
자세한 것은 알아내지못했지만
선조 블라드 3세의 기록을 확인하고
스킬로 연소시킨 진조들의 힘이
미약하게 남아서
그 영향이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 발현한게 아닐까한
가설을 세웠다.
레티시아의 부모는
흡혈귀의 힘을 타고난 딸을
꺼림찍했지만
한편으로
그래도 딸을 버릴수가 없다는
딜레마에 빠졌다.
레티시아는
어린 나이인데도
명석한 두뇌로
이런 부모의 고뇌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지로
집안을 벗어났다.
한편으로는
헌터 협회에서도
두 진조의 하이브리드라는
원석을 놓치고 싶지않았기에
알비온 가문에
그녀의 보호자가 되기를 요청하였고
이를 받아들여져서
레티시아는
알비온 가문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용의 몸으로
인간보다도 인간 다운 마음을 가진 이를 만나고
자신도 저렇게 살고 싶다고
바라게 되었다.
그 존재의 이름은
멜뤼진 알비온.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온 헌터이자,
신성연맹의 수호자이며
수많은 게이트를 공략해온
전설적인 존재였다.
레티시아는
처음 멜뤼진을 보았을 때
강대한 힘보다도
그 존재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세상 모든 것을 압도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을 과시하지도,
남을 짓누르지도 않았다.
오히려
자신보다 약한 존재들을
당연하다는 듯이 보호하고 있었으며
그것을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레티시아는
그런 모습을 보며
자신과 멜뤼진이
얼마나 다른 존재인지
깨닫게 되었다.
자신의 몸 안에는
인간의 피와 함께
두 진조의 피가 흐르고 있었고
그 피는 언제나
인간의 피를 갈망하며
잔혹한 충동을
속삭이고 있었다.
반면 멜뤼진은
용의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누구보다 인간다운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 사실은
레티시아에게 있어
하나의 답과도 같았다.
태어난 존재가 무엇이든 간에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그 이후
레티시아는 멜뤼진을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라
하나의 목표로 삼게 된다.
괴물로 태어났더라도
인간으로 살아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존재.
그리고 자신 또한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레티시아가
흡혈귀의 힘을 극도로 꺼리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지배당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었다.
설령 그 힘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잃게 만든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레티시아는
지금도 싸운다.
자신 안에 있는 괴물과.
그리고
언젠가 멜뤼진처럼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끝까지 인간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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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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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 / / \i:i:i:i:i:i:i:i:i:i:i:\
[흡혈용모드]
【이름】 레티시아 알비온(aa레티시아 드라쿨레아(문제아 시리즈))/흡혈용 상태의 aa:엘리자베트 바토리(Fate 시리즈)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루마니아
【성격상의 특징】
귀족 특유의 품위와 냉정함을 기본값으로 탑재하고 있으나
필요하다면 거리낌 없이 흙탕물에도 들어가는 타입으로
태생적으로 괴물로서의 면모를 띄게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살고자하는 강한 신앙심을 갖추고 있지만
현세의 일은 인간의 손으로 해결해야하고
신의 도움을 바라서는 안된다는 종교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스로의 정체성을 누구보다 냉정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자신의 안에 흐르는 피가 인간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 역시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레티시아는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면서도
동시에 자신에게는 매우 엄격하다.
흡혈귀의 피가 속삭이는 충동을
단순히 억누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언제나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하고 행동하려고 하며
그 선택이 설령 자신에게 불리한 길이라 할지라도
인간으로 살아가는 길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받아들이는 성격이다.
흡혈용 상태에서는
본래는 부모가 되는 멜루진의 온화한 성향이라서
용족 특유의 흉폭함은 없지만
흡혈귀의 피에 영향을 받아서
사람을 고문하고 죽여서
그 피로 목을 축이고 싶다는
가학적이고 잔인한 충동이 생기지만
레티시아는
철과 같은 이성과
견고한 신앙심으로
이를 억누른다.
【헌터 랭크】
B랭크 / 유니온 아카데미 성클래스 1학년
흡혈귀로서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였다면
A랭크에
천클래스는 확정이였겠지만
본인이 죽을 위기에 처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쓸려고 하지않는다.
그것도
목숨이 아까워서 쓰는게 아니라
살수 있는 수단이 있는데 안쓴다?
= 자살
= 교의 위반
이라는 논리라서 이다.
【스킬】
[순혈의 흡혈공주]
선조인
'가시공' 블라드 3세 드러쿨레아가 흡수한
『대공급 마족』인
마법계의 진조와
『카인의 자식들』인
괴이계 진조의
하이브리드 흡혈귀.
그러나 레티시아는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기 때문에
그 능력의 대부분은 아직
완전히 개방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몸은 이미
두 진조의 죽음의 개념쪽에서
피하고 있는것 같은
불사성
아무리 대마법을 연사해도
마를 생각을 하지않는
무진장의 마력
저주 받은 자신의 혈액을
뜻대로 다루는 능력까지
여러 특성을
드러내고 있다.
블라드 3세 자신도
그 자식에게서도
발현되지 않은 능력이지만
레티시아는
격세유전으로
이 피의 힘에
눈을 떳다.
또한
두 진조의 혈통이 동시에 존재하는 영향으로
일반적인 흡혈귀에게서 나타나는 특징들이
훨씬 강하게 발현되는 경향이 있다.
재생력과 생존력 또한
비정상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설령 신체가 치명적인 손상을 입는다 할지라도
그녀의 몸은
마치 스스로 존재를 유지하려는 것처럼
서서히 복구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레티시아 본인은
이러한 특성을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일반적인 헌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힘을 억누르고 있는 상태이다.
블라드 3세 자신도
그 자식에게서도 발현되지 않은 능력이지만
레티시아는
격세유전으로
이 피의 힘에 눈을 떳다.
[혈영유영]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는
그림자조작 능력.
물리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빛을 차단하며,
사용자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고,
형태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움직임도 형태도 자유자재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다.
날개로 만들어 하늘을 날거나,
수많은 칼날이나 창으로 바꾸어
무기로 쓰거나,
장막처럼 펼쳐서 둘러싸
방패나 갑옷처럼 쓸 수도 있다.
하나의 거대한 그림자로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개의 작은 형태로 분열시켜
동시에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공격, 방어, 이동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적인 운용도 가능하다.
흡혈귀로서의 힘을 쓰기 꺼려하는
레티시아의 주력기이다.
[드래곤 하트]
용의 노심,
혹은 용의 보옥으로 불리는
그녀의 심장을 가리킨다.
용의 혈통은
단순한 마력 증강만이 아니라
재생력,
내구도,
신체능력,
직감,
용언 등을 포함하며
숨결(브레스)도 쓸 수 있으며
한 마디로
「용족의 생물로서의 특성」을
띠게 된다고 할수 있다.
【테크닉】
[혈인血印 마법]
흡혈귀의 핏줄에 박혀있는 고유마법으로
누구에게 배운것도 아닌데
레티시아는
뇌리에는 사용법이 각인되어 있다.
영원한 갈증:
허공에 붉은 안개를 살포하여
범위 내 생명체의 생명력을
실시간으로 탈취한다.
탈취한 생명력은
레티시아의 마나를 즉각 회복시키거나
더욱 강대한 마법의
매개체가 된다.
종언의 가시:
'허무'의 원리를 담은
피의 가시를 사출한다.
이 가시에 닿은 대상은
상처를 입는 것이 아니라
닿은 부위의
'존재 정의'가 사라져
영구적인 결손을 입게 된다.
혈영창:
자신의 피를 창의 형태로
응축하여 사출하는 공격 마법.
사출된 창은
대상의 육체뿐만 아니라
내부의 생명력까지
파고들어 파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상에게 상처를 남기는 동시에
그 상처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흡수한다.
적혈의 장막:
공중에 퍼진 자신의 피를
마력으로 확장시켜
방어막처럼 전개하는 기술.
물리 공격과 마법 공격 모두를
일정 수준 흡수하며
장막에 닿은 공격은
붉은 안개처럼 분해되어
흩어진다.
피의 군세:
자신의 피를
다수의 짐승 형태로 분열시켜
전장에 풀어놓는 기술.
이 짐승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상대를 공격하거나
시야를 교란하고
포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파괴되더라도
피로 돌아가
다시 형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소멸시키기 어렵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종말의 흡혈용(블러드드레곤)]
순혈의 흡혈공주와
드래곤 하트의 동시 운용을
최대치로 하였을때 발현하는
이래귤러 스킬.
용혈과 두 진조의 피가
서로에게 상승작용을 해서
양쪽의 능력이 모두
폭발적으로 상승한다.
외모에도 영향을 주어서
금발이던 체모는
피빛같은 적발이 되고
머리에서는 뿔이
엉덩이에서는 꼬리가
등에서는 날개가 생기는등
전체적으로 용인의 형태에 가까워지고
전신에서
흉흉한 검붉은 아우라를 뿜어내고
강한 살의와
야성을 드러낸다.
이 상태의 힘은
그야 말로 절대적으로
진조와 드레곤
서로 다른 힘이
덥셈도 아니고
곱셈으로 적용하기에
일개 개체가 가져도 좋을 범주를 넘어선
한계를 돌파
(리미트 브레이크)
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이 압도적적인 힘의 대가로
언제나 강한 파괴충동과
피의 굶주림을 느끼게 된다.
강인한 정신력과 신앙심의 소유자인
레티시아조차도
수초정도 억누르는게
한계일정도로
또한 이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평소에는 억눌려 있던
흡혈귀의 본능이
극단적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피를
갈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위기상황에서는
내켜하지 않으면서도
흡혈귀의 힘을 쓰는
레티시아도
이 상태가 되는것만큼은 꺼려해서
설사 자신이
교의 위반으로 지옥에 떨어질지어도
사용하지 않을려고 한다.
【캐릭터 스토리】
레티시아 드라쿨레아는
블라드 3세의 후손으로
조상이라고는 하나
6백년전의 인물이기에
자신의 혈통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평생을 나라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다가 죽은 선조를
깊이 존경하고 있었다.
생전 블라드 3새는
두번 진조라고 불리는
흡혈귀들과 싸웠다.
첫번째는
강대한 마력으로
흑마법을 휘두르는
마법계의 진조.
그리고
카인의 피와
신에게 받은 저주가
직접 혈관 속에 흐르는 존재들인
괴이계의 진조.
둘 모두
어마무시한 힘을 갖춘 존재들로
알비온 가문의 조력이 없었다면
블라드 3세라고 할지라고
이들의 이기기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을것이다.
블라드 3세에게는
말뚝을 소환해서
이에 찔린 대상의 피와 같이
능력을 빼앗아서
양식으로 하는 능력이 있었는데
이를 이용해서
진조들의 불사성을 빼앗는 방식으로
타도 할수 있었다.
양식으로 한다고 해도
깊은 신앙심의 소유자였던
블라드 3세는
흡혈귀의 힘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연소시켜서
일시적으로 힘을 얻는
용도로만 사용하였다.
실제로 그는
그후로 목숨이 다할때까지도
흡혈귀가 되지않았고
그의 자식또한 그러하였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레티시아는
헌터로서 각성하면서
흡혈귀의 진조로서의 능력에
눈을 떳다.
그것도
두세계의 흡혈귀의 진조로의 힘을
전부다 말이다.
선조와 같이 독실한 신자인
레티시아의 부모는
자신들의 딸에게서
하필이면
흡혈귀의 능력이 생긴것에
혼비백산하였고
신성연맹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들도
자세한 것은 알아내지못했지만
선조 블라드 3세의 기록을 확인하고
스킬로 연소시킨 진조들의 힘이
미약하게 남아서
그 영향이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 발현한게 아닐까한
가설을 세웠다.
레티시아의 부모는
흡혈귀의 힘을 타고난 딸을
꺼림찍했지만
한편으로
그래도 딸을 버릴수가 없다는
딜레마에 빠졌다.
레티시아는
어린 나이인데도
명석한 두뇌로
이런 부모의 고뇌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지로
집안을 벗어났다.
한편으로는
헌터 협회에서도
두 진조의 하이브리드라는
원석을 놓치고 싶지않았기에
알비온 가문에
그녀의 보호자가 되기를 요청하였고
이를 받아들여져서
레티시아는
알비온 가문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용의 몸으로
인간보다도 인간 다운 마음을 가진 이를 만나고
자신도 저렇게 살고 싶다고
바라게 되었다.
그 존재의 이름은
멜뤼진 알비온.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온 헌터이자,
신성연맹의 수호자이며
수많은 게이트를 공략해온
전설적인 존재였다.
레티시아는
처음 멜뤼진을 보았을 때
강대한 힘보다도
그 존재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세상 모든 것을 압도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을 과시하지도,
남을 짓누르지도 않았다.
오히려
자신보다 약한 존재들을
당연하다는 듯이 보호하고 있었으며
그것을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레티시아는
그런 모습을 보며
자신과 멜뤼진이
얼마나 다른 존재인지
깨닫게 되었다.
자신의 몸 안에는
인간의 피와 함께
두 진조의 피가 흐르고 있었고
그 피는 언제나
인간의 피를 갈망하며
잔혹한 충동을
속삭이고 있었다.
반면 멜뤼진은
용의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누구보다 인간다운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 사실은
레티시아에게 있어
하나의 답과도 같았다.
태어난 존재가 무엇이든 간에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그 이후
레티시아는 멜뤼진을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라
하나의 목표로 삼게 된다.
괴물로 태어났더라도
인간으로 살아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존재.
그리고 자신 또한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레티시아가
흡혈귀의 힘을 극도로 꺼리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지배당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었다.
설령 그 힘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잃게 만든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레티시아는
지금도 싸운다.
자신 안에 있는 괴물과.
그리고
언젠가 멜뤼진처럼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끝까지 인간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