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3177)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3-18 (수) 07:24:27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1287익명의 참치 씨(4fd05353)2026-03-09 (월) 04: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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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미르코(AA: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 / 미르코)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멕시코
【성격상의 특징】
스스로를 진정한 엔터테이너라고 자부한다. 엔터테이너 정신이 아주 대단해서 좋고 나쁜 의미로 승부 및 생사조차도 초월했다.
좌우명은 "나는 프로레슬러! 패할 때도 엔터테이너답게. 이것이 바로 미르코 퀄리티!"
주위의 관심을 받는 것을 즐기는 성격으로 관심을 받기 위해서 가슴이나 속옷 정도는 실수인 척 하면서 노출할 정도다.
심지어 하반신이 완전 노출 될 뻔했는데도 얼른 끌어올리며 '뭐...어쨌든 시선을 끌었으니 됐어.'라고 생각할 정도다.
또한 엔터테이먼트를 중시하기 때문에, 적이든 아군이든 자기 마음에 들면 기꺼이 받아들인다.
싸움 도중에 누군가 끼어드는 것도 좋아하며, 자신이 끼어드는 일도 거리낌 없이 하는데 이유는 난입은 사람의 로망이라고 생각해서.
화려하면 화려할 수록 더욱 좋아하는데 예시로 경비행기로 돌진해오다가 자동추적 미사일이 날아오자 추적되지 않는 맨몸으로 미사일 사이를 통과.
아슬아슬한 순간에 낙하산을 펴고 착지라는 터무니없는 곡예로 난입하는 경우, 정말로 마음에 들어하며 엄청나게 환호한다.
하지만 흥을 돋구기 위해서가 아닌 개인적인 목적에 의한 난입이나 쇼를 망칠 가능성이 다분한 사람은 싫어한다.
본인 왈 "꼭 있다니까. 남이 재미있게 뭔가를 하고 있으면 그걸 망치려고 하는 녀석이...."
'단지 쓰러뜨리기만 하는 무술은 야만적'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 무술을 일종의 예술로 여기기 때문에,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쇼맨십을 중시하는게 기본방침.
그래서 프로레슬러는 관객이 없는 곳에서는 싸우지 않는다고 한다.
【헌터 랭크】 A랭크 헌터 / 유니온 아카데미 성 클래스 1학년
【스킬】
[초인(프로레슬러)]
그녀가 "프로레슬링"이라고 확신한 상상(이미지)을 실현시키는 것으로 그 이미지를 구성하는데 포함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현실을 조작한다.
그녀가 주로 프로레슬 쪽이라 그 쪽 분위기로 갈 뿐이지 스킬의 효과 자체는 슬랩스틱에 국한되지 않고 사용자의 심상과 성향 내에서라면 '모든 일'을 실현시킨다.
프로레슬러인 그녀의 심상이 반영된 결과 이 스킬의 효과는 이렇게 됐다.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리고 관중의 성원이 뜨거울수록 능력이 강화되는 스킬이다. 모든 프로레슬링 기술이 강화되며 프로레슬링 연출, 기믹에 따라서 또 능력이 강화된다.
쉽게 말하면 프로레슬링이란 개념을 현실에 구현하는 스킬로 진심으로 프로레슬링을 할수록 강화 받는다.
전투에서 불필요한 연출을 넣거나 화려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일부러 사용하면 더 강해지며 관중의 숫자와 성원에 의한 버프 추가된다.
또한 프로레슬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공격에는 일절 상처입지 않으며 상대의 방어도 프로레슬링적이지 않으면 그냥 뚫어버리며 거기엔 스킬, 테크닉, 어소리티를 구별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분위기가 더 달아오르겠다 싶은 상상과 이미지를 구현화한다.
몸에 기름을 발라 주먹을 미끄러뜨리면 재밌겠다는 상상을 하여 상대의 주먹을 피하거나 죽어가는 아군을 프로레슬링적 기믹으로 곁에 있는 것만으로 살리기도 하며
조건부로나마 공격적인 용도로 쓸 수 있어서 평범한 사다리를 부딪혀 보스 몬스터를 오체분시시키기도 한다.
[미르코 업]
프로레슬링에서 나오는 무적 선역 기믹이 악역 기믹 레슬러에게 두들겨 맞다가 갑자기 형세를 역전 시키는 '컴백 무브먼트'.
위기 상황에서 발동하며 발동하면 그전까지 없던 엄청난 체력과 파워가 발생하게 된다.
【테크닉】
[울티모 토페 파타다]
루차 리브레, 브롤러, 하이 플라이어, 테크니션 등 모든 프로레슬링 종목 유형을 합쳐놓은, 말하자면 종합 프로레슬링!
[시우 코아틀]
그녀의 피니시 무브먼트 1.
상대를 공중으로 띄워 올린 뒤 정수리 지점에, 상황에 따라서는 고도 1000미터에서 상대를 노리고 킥을 날리거나,
유성과 같은 타격기를 날리기도 한다던가 어쨌던가.
[미르코 버스터]
그녀의 피니스 무브먼트 2.
상대를 거꾸로 들어 올려 상대의 목을 자신의 목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고정하고 상대의 양 다리를 양팔로 잡아서 찢어서 고정시킨 후,
점프하여 낙하, 이후 상대의 다리를 찢으며, 척추를 부러뜨리고 결과적으로 상대의 목뼈까지 나가게 되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나는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었다. 아버지는 맨손으로 헌터 7명을 죽이고 난투 끝에 사살된 괴물.
살인범이었던 어머니는 옥중에서 나를 낳고, 죽었다. 태어나서 처음 입에 머금은 것은 모유가 아니라 어머니의 피였다.
괴물의 DNA를 물려받은 나는 손쓸 수 없는 악동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티후아나의 전설. '도시에서 꺼드럭대는 헌터 30명을 단 혼자서 때려눕혔다!'
믿어주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아무도 상처입히고 싶지 않다. 하지만 피가, 피가 끓어오른다. 꺼림칙한 괴물이 피가 나를 흉폭하게 만드는 거다!]
그 끓어오르는 피를 진정시키기 위해 프로레슬링을 하고 있다! 그것이 나다!]
라는 설정, 링네임은 미르코.
괴수들이 시도때도 없이 들끓는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소녀. 아버지는 공무원이고 어머니는 어디에나 있는 전업주부.
그나마 특이한 점이 있다면 그녀는 어릴 적부터 프로레슬링을 보고 자랐다.
평소에는 괴수 때문에 늘 칙칙하던 마을 사람들의 얼굴도 프로레슬링을 볼 때면 확 밝아지곤 했다. 프로레슬러들이 오면 마을이 떠들썩해졌다. 희망에 찼다.
그래서 그녀는 프로레슬러가 됐다.
.
.
.
괴로움이나 아픔을 견디며 싸우는 나. 당하고 당해도 일어서는 나. 열광하는 관객.
위험해. 나 엄청 멋있어. 살아도 죽어도 전설이 되어버려.
프로레슬링 같은 건 바보가 아니면 못해. 그것도 엄청 포지티브한 바보.
살다 보면 괴로운 일 투성이다. 비참하고 괴로운 일 투성이야.
관객들도 마찬가지야. 좋은 일만 겪으며 사는 녀석 따위 그렇게 많지 않아.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거야.
꿈을 판다는 건 허황된 환상을 말하는 게 아니야. 너덜너덜해도 이를 악물고 맞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저런 바보가 있으니까 우리들도 조금 더 힘내서 살아가자고 생각해 준다면 다행이잖아. 그거면 돼. 프로레슬링이란 그런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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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미르코(AA: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 / 미르코)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멕시코
【성격상의 특징】
스스로를 진정한 엔터테이너라고 자부한다. 엔터테이너 정신이 아주 대단해서 좋고 나쁜 의미로 승부 및 생사조차도 초월했다.
좌우명은 "나는 프로레슬러! 패할 때도 엔터테이너답게. 이것이 바로 미르코 퀄리티!"
주위의 관심을 받는 것을 즐기는 성격으로 관심을 받기 위해서 가슴이나 속옷 정도는 실수인 척 하면서 노출할 정도다.
심지어 하반신이 완전 노출 될 뻔했는데도 얼른 끌어올리며 '뭐...어쨌든 시선을 끌었으니 됐어.'라고 생각할 정도다.
또한 엔터테이먼트를 중시하기 때문에, 적이든 아군이든 자기 마음에 들면 기꺼이 받아들인다.
싸움 도중에 누군가 끼어드는 것도 좋아하며, 자신이 끼어드는 일도 거리낌 없이 하는데 이유는 난입은 사람의 로망이라고 생각해서.
화려하면 화려할 수록 더욱 좋아하는데 예시로 경비행기로 돌진해오다가 자동추적 미사일이 날아오자 추적되지 않는 맨몸으로 미사일 사이를 통과.
아슬아슬한 순간에 낙하산을 펴고 착지라는 터무니없는 곡예로 난입하는 경우, 정말로 마음에 들어하며 엄청나게 환호한다.
하지만 흥을 돋구기 위해서가 아닌 개인적인 목적에 의한 난입이나 쇼를 망칠 가능성이 다분한 사람은 싫어한다.
본인 왈 "꼭 있다니까. 남이 재미있게 뭔가를 하고 있으면 그걸 망치려고 하는 녀석이...."
'단지 쓰러뜨리기만 하는 무술은 야만적'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 무술을 일종의 예술로 여기기 때문에,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쇼맨십을 중시하는게 기본방침.
그래서 프로레슬러는 관객이 없는 곳에서는 싸우지 않는다고 한다.
【헌터 랭크】 A랭크 헌터 / 유니온 아카데미 성 클래스 1학년
【스킬】
[초인(프로레슬러)]
그녀가 "프로레슬링"이라고 확신한 상상(이미지)을 실현시키는 것으로 그 이미지를 구성하는데 포함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현실을 조작한다.
그녀가 주로 프로레슬 쪽이라 그 쪽 분위기로 갈 뿐이지 스킬의 효과 자체는 슬랩스틱에 국한되지 않고 사용자의 심상과 성향 내에서라면 '모든 일'을 실현시킨다.
프로레슬러인 그녀의 심상이 반영된 결과 이 스킬의 효과는 이렇게 됐다.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리고 관중의 성원이 뜨거울수록 능력이 강화되는 스킬이다. 모든 프로레슬링 기술이 강화되며 프로레슬링 연출, 기믹에 따라서 또 능력이 강화된다.
쉽게 말하면 프로레슬링이란 개념을 현실에 구현하는 스킬로 진심으로 프로레슬링을 할수록 강화 받는다.
전투에서 불필요한 연출을 넣거나 화려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일부러 사용하면 더 강해지며 관중의 숫자와 성원에 의한 버프 추가된다.
또한 프로레슬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공격에는 일절 상처입지 않으며 상대의 방어도 프로레슬링적이지 않으면 그냥 뚫어버리며 거기엔 스킬, 테크닉, 어소리티를 구별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분위기가 더 달아오르겠다 싶은 상상과 이미지를 구현화한다.
몸에 기름을 발라 주먹을 미끄러뜨리면 재밌겠다는 상상을 하여 상대의 주먹을 피하거나 죽어가는 아군을 프로레슬링적 기믹으로 곁에 있는 것만으로 살리기도 하며
조건부로나마 공격적인 용도로 쓸 수 있어서 평범한 사다리를 부딪혀 보스 몬스터를 오체분시시키기도 한다.
[미르코 업]
프로레슬링에서 나오는 무적 선역 기믹이 악역 기믹 레슬러에게 두들겨 맞다가 갑자기 형세를 역전 시키는 '컴백 무브먼트'.
위기 상황에서 발동하며 발동하면 그전까지 없던 엄청난 체력과 파워가 발생하게 된다.
【테크닉】
[울티모 토페 파타다]
루차 리브레, 브롤러, 하이 플라이어, 테크니션 등 모든 프로레슬링 종목 유형을 합쳐놓은, 말하자면 종합 프로레슬링!
[시우 코아틀]
그녀의 피니시 무브먼트 1.
상대를 공중으로 띄워 올린 뒤 정수리 지점에, 상황에 따라서는 고도 1000미터에서 상대를 노리고 킥을 날리거나,
유성과 같은 타격기를 날리기도 한다던가 어쨌던가.
[미르코 버스터]
그녀의 피니스 무브먼트 2.
상대를 거꾸로 들어 올려 상대의 목을 자신의 목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고정하고 상대의 양 다리를 양팔로 잡아서 찢어서 고정시킨 후,
점프하여 낙하, 이후 상대의 다리를 찢으며, 척추를 부러뜨리고 결과적으로 상대의 목뼈까지 나가게 되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나는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었다. 아버지는 맨손으로 헌터 7명을 죽이고 난투 끝에 사살된 괴물.
살인범이었던 어머니는 옥중에서 나를 낳고, 죽었다. 태어나서 처음 입에 머금은 것은 모유가 아니라 어머니의 피였다.
괴물의 DNA를 물려받은 나는 손쓸 수 없는 악동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티후아나의 전설. '도시에서 꺼드럭대는 헌터 30명을 단 혼자서 때려눕혔다!'
믿어주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아무도 상처입히고 싶지 않다. 하지만 피가, 피가 끓어오른다. 꺼림칙한 괴물이 피가 나를 흉폭하게 만드는 거다!]
그 끓어오르는 피를 진정시키기 위해 프로레슬링을 하고 있다! 그것이 나다!]
라는 설정, 링네임은 미르코.
괴수들이 시도때도 없이 들끓는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소녀. 아버지는 공무원이고 어머니는 어디에나 있는 전업주부.
그나마 특이한 점이 있다면 그녀는 어릴 적부터 프로레슬링을 보고 자랐다.
평소에는 괴수 때문에 늘 칙칙하던 마을 사람들의 얼굴도 프로레슬링을 볼 때면 확 밝아지곤 했다. 프로레슬러들이 오면 마을이 떠들썩해졌다. 희망에 찼다.
그래서 그녀는 프로레슬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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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이나 아픔을 견디며 싸우는 나. 당하고 당해도 일어서는 나. 열광하는 관객.
위험해. 나 엄청 멋있어. 살아도 죽어도 전설이 되어버려.
프로레슬링 같은 건 바보가 아니면 못해. 그것도 엄청 포지티브한 바보.
살다 보면 괴로운 일 투성이다. 비참하고 괴로운 일 투성이야.
관객들도 마찬가지야. 좋은 일만 겪으며 사는 녀석 따위 그렇게 많지 않아.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거야.
꿈을 판다는 건 허황된 환상을 말하는 게 아니야. 너덜너덜해도 이를 악물고 맞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저런 바보가 있으니까 우리들도 조금 더 힘내서 살아가자고 생각해 준다면 다행이잖아. 그거면 돼. 프로레슬링이란 그런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