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3177)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3-18 (수) 07:24:27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1549익명의 참치 씨(a1123c36)2026-03-09 (월) 22:45:10
@만종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그들은 계속해서 휘둘렀다. 아무리 거대한 적이라도, 아무리 끈질긴 적이라도, 아무리 괴이한 적이라도.
그들은 가리지 않고 제 손 안의 비수를 휘둘렀으며 어떻게든 적들을 암살했다.
힘의 높낮이 따윈 상관 없었다. 그저 끝까지 스스로의 정의를 위해 휘두를 수 있는가 아닌가 뿐.
언젠가부터 그들의 비수에는 그들이 평생 휘두른, 계속 믿은 정의가 깃어졌다.
그 효과는 모든 공격에 즉사효과를 부가한다고 한다. 그 확률은 낮지만, 아무리 강적이라도 즉사의 위험성을 준다.
죽음의 개념이 없는 존재에게도 죽음의 개념을 부여하여 그 끝을 맞이하게 한다.
부가로 그들은 죽음에 익숙해지고 동화하였기 때문에 즉사 내성과 매료 내성을 획득한다.
이 앞에서 목숨을 잃은 자에게, 공포는 있지만 고통은 없고, 외경은 있지만 괴로움은 없고, 참회는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한다.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그들은 계속해서 휘둘렀다. 아무리 거대한 적이라도, 아무리 끈질긴 적이라도, 아무리 괴이한 적이라도.
그들은 가리지 않고 제 손 안의 비수를 휘둘렀으며 어떻게든 적들을 암살했다.
힘의 높낮이 따윈 상관 없었다. 그저 끝까지 스스로의 정의를 위해 휘두를 수 있는가 아닌가 뿐.
언젠가부터 그들의 비수에는 그들이 평생 휘두른, 계속 믿은 정의가 깃어졌다.
그 효과는 모든 공격에 즉사효과를 부가한다고 한다. 그 확률은 낮지만, 아무리 강적이라도 즉사의 위험성을 준다.
죽음의 개념이 없는 존재에게도 죽음의 개념을 부여하여 그 끝을 맞이하게 한다.
부가로 그들은 죽음에 익숙해지고 동화하였기 때문에 즉사 내성과 매료 내성을 획득한다.
이 앞에서 목숨을 잃은 자에게, 공포는 있지만 고통은 없고, 외경은 있지만 괴로움은 없고, 참회는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