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3181)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3-18 (수) 08:16:36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3099익명의 참치 씨(17ef5ab3)2026-03-17 (화) 15:14:53
@레벨
생물이 마법사로서 얼마나 완성되었느냐를 체계적인 등급으로 분류한 것이다.
평균적으로 레벨이 오를수록 강해지는 건 맞지만 마법사로서 얼마나 완성되었냐를 기준으로 나눈 레벨이기 때문에 강함의 정도를 나타내기에는 허점이 많다.
예를 들어 6레벨 최상위권의 인물과 7레벨의 인물은 강함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데, 이는 6레벨에서 심상만 완성하면 7레벨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폐위
마법사로서 능력을 가지고 있다가 어떠한 경위로 잃어버린 경우.
· 1레벨
2레벨의 미약한 수준을 생각하면 문자 그대로 마법사로서 첫 걸음을 겨우 떼기 시작 한 수준.
· 2레벨
일상생활에나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경지. 기껏해야 와인잔이나 명함을 움직이는 움직이는 정도의 경지이다.
· 3레벨 - 준위
제대로 된 마법사로서 인정받기 시작하는 경지.
· 4레벨 - 정위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이해를 통해 숙달된 경지. 이 정도면 프리랜서 중에선 이름 있는 실력자 취급을 받는다.
· 5레벨 - 진위
자신만의 고유마법을 보유하기 시작하는 시점. 다른 말로는 시니스터라고도 한다.
고유마법 사용자의 경우 여기서부터 마법의 위력에 질적 변화가 생기며 일반적인 재능을 가진 이들의 한계점.
논문만 써내도 정부에서 지원금을 타먹으며 풍족하게 먹고 살 수 있다. 이 정도 경지의 프리랜서들은 극히 드물고, 대부분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 속해 있다.
· 6레벨 - 군위
성질변화를 깨달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부터 주변환경에 본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재능 있는 일부는 미완성 상태의 자성영역인 영역을 사용할 수 있다. 홀로 군부대급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개인의 화력이 집단의 화력을 뛰어넘는 경지.
사실상 돈으로 고용할 수 있는 최고 한도다.
· 7레벨 - 성위(成位)
심상을 완성하여 마법사로서의 위계를 완성한 경지.
술사의 경우 자성영역anchor>4370>126을 펼쳐 자신의 마법을 최고조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힘의 총량이 어떻든 심상을 완성하면 달성 가능하단 점에서 알 수 있듯 같은 레벨 내에서도 강함의 편차가 가장 극단적이라 이야기되며, 7레벨은 6레벨보다 약해보이는 인물부터 8레벨과 상대가 가능한 인물들이 동시에 속한 넓은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100세 이전에 성위에 도달한 자를 천재라고 부르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위가 얼마나 오르기 힘든지 알려준다.
· 8레벨 - 극위(極位)
대마법사라 불리는 경지. 마력을 입자 단위로 조종할 수 있다.
완성된 위계를 초월한 경지로 인간으로서의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도달할 수 있다고 하며, 완성된 위계를 무너뜨리고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기에 경지는 높아지나 불안정한 상태가 되는 경우도 많다.
완성을 포기하고 이루는 경지인 만큼 기존 위계에 속한 자들에겐 불가능한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결과로서 시공간에 간섭할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극에 달한 기술의 부산물에 불과하기에 이 때문에 활용방식이 다소 제한된다.
8레벨은 기존에 존재하던 체계를 넘어 자신만의 기술을 개척하는 경지로 특정 기술을 한계 이상으로 단련하면 도달할 수 있다.
· 9레벨
세계와 동등한 격을 손에 넣은 이들. 헌터랭크로 치면 SS랭크 최상위 일부와 SSS랭크. 자신을 파괴하고, 자신이 내린 대답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창조하는 존재.
세계와 동등한 격을 손에 넣었단 증거로서 자성영역을 펼치는 것뿐만 아니라 심상 자체를 자신의 권역으로 삼아 사상전역anchor>5284>590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심상으로 세계를 개변하기에 사상전역에 존재하는 모든 법칙은 오로지 스스의 기준에 따라 작동하며 특별한 술식이나 권능 없이도 의지만으로 세계의 법칙을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 10레벨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열 번째 숫자의 의미. 구도자가 도달할 수 있는 9번의 초월을 넘어 존재할지도 모르는 10번째의 증거.
완벽히 증명할 수는 없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전인미답의 기적. 헌터랭크로 비유하면 EX랭크.
생물이 마법사로서 얼마나 완성되었느냐를 체계적인 등급으로 분류한 것이다.
평균적으로 레벨이 오를수록 강해지는 건 맞지만 마법사로서 얼마나 완성되었냐를 기준으로 나눈 레벨이기 때문에 강함의 정도를 나타내기에는 허점이 많다.
예를 들어 6레벨 최상위권의 인물과 7레벨의 인물은 강함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데, 이는 6레벨에서 심상만 완성하면 7레벨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폐위
마법사로서 능력을 가지고 있다가 어떠한 경위로 잃어버린 경우.
· 1레벨
2레벨의 미약한 수준을 생각하면 문자 그대로 마법사로서 첫 걸음을 겨우 떼기 시작 한 수준.
· 2레벨
일상생활에나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경지. 기껏해야 와인잔이나 명함을 움직이는 움직이는 정도의 경지이다.
· 3레벨 - 준위
제대로 된 마법사로서 인정받기 시작하는 경지.
· 4레벨 - 정위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이해를 통해 숙달된 경지. 이 정도면 프리랜서 중에선 이름 있는 실력자 취급을 받는다.
· 5레벨 - 진위
자신만의 고유마법을 보유하기 시작하는 시점. 다른 말로는 시니스터라고도 한다.
고유마법 사용자의 경우 여기서부터 마법의 위력에 질적 변화가 생기며 일반적인 재능을 가진 이들의 한계점.
논문만 써내도 정부에서 지원금을 타먹으며 풍족하게 먹고 살 수 있다. 이 정도 경지의 프리랜서들은 극히 드물고, 대부분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 속해 있다.
· 6레벨 - 군위
성질변화를 깨달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부터 주변환경에 본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재능 있는 일부는 미완성 상태의 자성영역인 영역을 사용할 수 있다. 홀로 군부대급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개인의 화력이 집단의 화력을 뛰어넘는 경지.
사실상 돈으로 고용할 수 있는 최고 한도다.
· 7레벨 - 성위(成位)
심상을 완성하여 마법사로서의 위계를 완성한 경지.
술사의 경우 자성영역anchor>4370>126을 펼쳐 자신의 마법을 최고조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힘의 총량이 어떻든 심상을 완성하면 달성 가능하단 점에서 알 수 있듯 같은 레벨 내에서도 강함의 편차가 가장 극단적이라 이야기되며, 7레벨은 6레벨보다 약해보이는 인물부터 8레벨과 상대가 가능한 인물들이 동시에 속한 넓은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100세 이전에 성위에 도달한 자를 천재라고 부르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위가 얼마나 오르기 힘든지 알려준다.
· 8레벨 - 극위(極位)
대마법사라 불리는 경지. 마력을 입자 단위로 조종할 수 있다.
완성된 위계를 초월한 경지로 인간으로서의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도달할 수 있다고 하며, 완성된 위계를 무너뜨리고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기에 경지는 높아지나 불안정한 상태가 되는 경우도 많다.
완성을 포기하고 이루는 경지인 만큼 기존 위계에 속한 자들에겐 불가능한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결과로서 시공간에 간섭할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극에 달한 기술의 부산물에 불과하기에 이 때문에 활용방식이 다소 제한된다.
8레벨은 기존에 존재하던 체계를 넘어 자신만의 기술을 개척하는 경지로 특정 기술을 한계 이상으로 단련하면 도달할 수 있다.
· 9레벨
세계와 동등한 격을 손에 넣은 이들. 헌터랭크로 치면 SS랭크 최상위 일부와 SSS랭크. 자신을 파괴하고, 자신이 내린 대답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창조하는 존재.
세계와 동등한 격을 손에 넣었단 증거로서 자성영역을 펼치는 것뿐만 아니라 심상 자체를 자신의 권역으로 삼아 사상전역anchor>5284>590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심상으로 세계를 개변하기에 사상전역에 존재하는 모든 법칙은 오로지 스스의 기준에 따라 작동하며 특별한 술식이나 권능 없이도 의지만으로 세계의 법칙을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 10레벨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열 번째 숫자의 의미. 구도자가 도달할 수 있는 9번의 초월을 넘어 존재할지도 모르는 10번째의 증거.
완벽히 증명할 수는 없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전인미답의 기적. 헌터랭크로 비유하면 EX랭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