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4-04 (토) 14:52:56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3564익명의 참치 씨(16a59ed6)2026-03-22 (일) 14: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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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이리스 스튜어트 (AA: Fgo / 무라사키 시키부)
【연령】 19세
【출신지 · 국적】 영국
【성격상의 특징】
얌전한 우등생 타입으로, 차분하고 분별력이 있다. 평소에는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이야기나 책, 추억담을 얘기할 때면 이야기에 빠져 수다를 떨기 시작한다.
남의 연애사에 관심을 갖는 면모도 보인다. 취미는 오페라, 연극, 영화 등 온갖 글을 토대로 이뤄지는 매체들.
다만 여기까진 일반인으로서의 그녀.
소설가로서의 그녀는 본인 왈 자기가 허위로 꾸며낸 이야기가 진짜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는 자화자찬적인 성격.
엄청나게 소재를 위한 자극을 밝히고 인생이라던가 타인이라던가는 어찌 되든 상관없이 맛난 밥과 자극적인 소재만 있으면 OK라는 인물.
가벼운 말투에 얼핏 경박하고 제멋대로인것 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난 행실만 그러할 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로 판을 흔들만큼 이래저래 빈틈이 없는 인물이며,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나가 상황을 살피고 능력을 행사하는 대담성까지 갖추고 있다.
어떠한 상황 변화에도 정신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마이페이스를 가져가는 것이 특징.
이래저래 일반인은 초월한 정신성을 가졌지만, 소설을 쓰지 않을 때의 윤리관은 정상적이고 정도 많다
본인은 작품의 오리지널리티, 또는 화려한 기술이나 최신 기법같은 형식 그 자체에 집착하지는 않는다.
오리지널이나 최신 문물의 가치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것들을 따르지 않더라도, 오히려 오리지널에서 벗어나거나 구닥다리 기법이 쓰인 작품이라고 해도 충분히 재미있고 사람들을 감동시킬만한 물건이 나올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한 방향성에도 긍정하는 타입이다. 수필로도 소설을 써보기도 하고 최신 컴퓨터로 소설을 써볼 때도 있는 등 여러모로 기행을 벌인다.
소설가로서는 마감을 어겨 본 적은 없으며, 원고는 세이브 해놓지 않으면서 단 한번도 지각 연재 해본 적 없다.
종합적으로 보면 소설가로서의 재능은 매우 뛰어나다. 한달 치 분량의 원고를 7일, 삽화 첨부 원고는 10일만에 그리는 믿기지 않는 능력을 발휘한다. 그리곤 당일 전부 올려버린다.
생산력 또한 뛰어나서 발동이 제대로 걸리면 20분 만에 2화를 쓸 정도다. 창작욕이 생기지 않을 때는 휴식을 가지기도 하며, 소설 다 쓴 후 남는 날에는 쉬거나 여행을 간다고 할 정도이니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다.
【헌터 랭크】 유니온 아카데미 성(星) 클래스 1학년
【스킬】
[로고스의 펜]
자신의 펜으로 책에 글의 형식은 ~하게 되다. 마침. 이란 형식의 글을 적으면 현실에 반영되어 이루어진다.
소재와 상황만 존재한다면 그 어떤 것이든 만들어낼 수 있다.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몸을 가진 인간이 될 수도 있으며. 거기다가 싱글 헌터에 필적하는 공격을 4발이나 동시에 사용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등 만능인 스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자신이 쓴 소설 속에 그 소설을 읽는 독자를 전송시키는 능력이다. 다만 꼭 책을 읽어야만 소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고, 접촉만으로도 이능력 발동이 가능하다.
작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내부에서 이능 사용을 제한시킬수 있으며 작가인 그녀가 설정한 모종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다시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성가신 상대를 책 속에 가두어 한동안 눈앞에서 치워버리거나, 반대로 위험에 처한 사람이 도피할 수 있는 안전가옥 구실을 해주는 식으로 쓰인다.
한명이 조건을 달성하면 들어간 인원 전부가 나올 수 있는지, 아니면 각 사람마다 전부 조건을 달성해야만 나올 수 있는 지는 그녀가 설정하기에 따라 다르다.
또한 상당한 원거리에서도 발동 가능하다.
꼭 종이로 인쇄된 책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전자기기로 쓴 소설로도 가능하다. 또한 복사본이 있으면 실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소설 속 같은 공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책 안은 실제 세계와 매우 흡사하다. 현직 의사가 봐도 소설 속 피와 시체가 정말 진짜같다고 말할 정도. 캐릭터들도 매우 입체적이다.
[당신만을 위한 이야기]
어느 한 인물을 관찰하고 그 인물의 입장에서 이상적인 인생과 삶의 모습을 고찰하여 한 권의 책으로 집필한다.
책이 잘 완성되면 스킬 효과가 성립해서 그 인물을 책에 써진 대로 궁극적인 모습으로 성장시킨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극한의 후방 지원형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스킬 효과가 성립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마이너스 면이 다. 게다가 간신히 완성해도 졸작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리스크까지 붙어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설화기담]
촉매가 되는 도구의 급을 올려 의사적인 신기로 바꾸는 강화된 도구작성.
전설을 상회하는 전설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으로, 원본보다 뛰어난 신기 복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이 능력으로 만들어낸 아이템들은 성좌가 쓴 신기 수준의 신비를 지닌다.
[그녀의 일기]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가리지 않고, 그녀는 현계한 뒤의 나날 전부를 여기에 기록했다.
이 일기에 적힌 과거를 나중에 수정, 개찬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의 손해/데미지의 캔슬도 가능하다.
단, 거슬러 올라갈 기간, 대상에 대해서는 여러 조건이 있다.
현실의 사건, 경험을 모조리 일기로 기록하고, 유감주술에 의거하여 일기의 내용을 고치는 것으로 간단한 과거개변/현실개변을 발생시킨다.
【테크닉】
[도구작성]
마력을 띤 도구를 만들어내는 손재주.
[작문]
그녀가 천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작문 실력. 세이브 하나 없이 단 한번도 지각 연재해본 적도 없으며 엄청난 작문 속도를 자랑한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무려 10살에 소설가로 데뷔해서 순문, 대본, 추리, 시, SF, 로맨스, 여행 에세이, 웹소설 등등 온갖 장르를 통달한 천재.
젊은 나이에 노벨문학상, 부커상, 퓰리처상에도 후보로 노미네이트될 정도.
본래 그녀는 소설, 연극, 여화에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인생을 바꾸게 된 사소한 계기가 찾아왔다.
[전 말이죠. 원래 영화, 소설, 연극. 그 어느 것에도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이 오페라 티켓을 공짜로 얻어와서 심심풀이 삼아 보러 가게 됐죠.]
[제목은 [햄릿]이란 희극 오페라, 마치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처음으로 직관하게 된 관객과 같은 감성이랄까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답니다.]
[관심 없던 연극, 더 나아가 공연의 토대가 된 소설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것이 제 시작점이 된 셈이죠.]
[그런데 이게 글쎄, 제가 봤던 햄릿은 앙브루아즈 토마란 분이 원작을 박살내고 박살낸 뒤에, 자신의 해석대로 새로 써버린 물건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원작을 훼손했기에 정도가 아니며, 사이비라고 할 수 있는 물건...]
[하지만 제 인생을 바꾼 것은 그 사이비 쪽이었습니다.]
[가짜건 뭐건 거기에는 진짜 열의가 담겨있던 겁니다! 즉! 제가 만드는 물건들은 가짜지만 고작 진짜에 불과한 전설들 따윈 얼마든지 뒤집어줄 수 있다는 겁니다!]
유니온 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소설의 영감과 소재를 찾을 겸, 그리고 성좌들의 이야기를 뛰어넘는 가짜를 만들기 위해서 왔다.
여담으로 아카데미에 간다고 발표했을 때는 전세계 팬들이 연중을 걱정하며 난리를 쳤지만 아카데미에 와서도 연재를 멈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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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이리스 스튜어트 (AA: Fgo / 무라사키 시키부)
【연령】 19세
【출신지 · 국적】 영국
【성격상의 특징】
얌전한 우등생 타입으로, 차분하고 분별력이 있다. 평소에는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이야기나 책, 추억담을 얘기할 때면 이야기에 빠져 수다를 떨기 시작한다.
남의 연애사에 관심을 갖는 면모도 보인다. 취미는 오페라, 연극, 영화 등 온갖 글을 토대로 이뤄지는 매체들.
다만 여기까진 일반인으로서의 그녀.
소설가로서의 그녀는 본인 왈 자기가 허위로 꾸며낸 이야기가 진짜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는 자화자찬적인 성격.
엄청나게 소재를 위한 자극을 밝히고 인생이라던가 타인이라던가는 어찌 되든 상관없이 맛난 밥과 자극적인 소재만 있으면 OK라는 인물.
가벼운 말투에 얼핏 경박하고 제멋대로인것 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난 행실만 그러할 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로 판을 흔들만큼 이래저래 빈틈이 없는 인물이며,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나가 상황을 살피고 능력을 행사하는 대담성까지 갖추고 있다.
어떠한 상황 변화에도 정신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마이페이스를 가져가는 것이 특징.
이래저래 일반인은 초월한 정신성을 가졌지만, 소설을 쓰지 않을 때의 윤리관은 정상적이고 정도 많다
본인은 작품의 오리지널리티, 또는 화려한 기술이나 최신 기법같은 형식 그 자체에 집착하지는 않는다.
오리지널이나 최신 문물의 가치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것들을 따르지 않더라도, 오히려 오리지널에서 벗어나거나 구닥다리 기법이 쓰인 작품이라고 해도 충분히 재미있고 사람들을 감동시킬만한 물건이 나올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한 방향성에도 긍정하는 타입이다. 수필로도 소설을 써보기도 하고 최신 컴퓨터로 소설을 써볼 때도 있는 등 여러모로 기행을 벌인다.
소설가로서는 마감을 어겨 본 적은 없으며, 원고는 세이브 해놓지 않으면서 단 한번도 지각 연재 해본 적 없다.
종합적으로 보면 소설가로서의 재능은 매우 뛰어나다. 한달 치 분량의 원고를 7일, 삽화 첨부 원고는 10일만에 그리는 믿기지 않는 능력을 발휘한다. 그리곤 당일 전부 올려버린다.
생산력 또한 뛰어나서 발동이 제대로 걸리면 20분 만에 2화를 쓸 정도다. 창작욕이 생기지 않을 때는 휴식을 가지기도 하며, 소설 다 쓴 후 남는 날에는 쉬거나 여행을 간다고 할 정도이니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다.
【헌터 랭크】 유니온 아카데미 성(星) 클래스 1학년
【스킬】
[로고스의 펜]
자신의 펜으로 책에 글의 형식은 ~하게 되다. 마침. 이란 형식의 글을 적으면 현실에 반영되어 이루어진다.
소재와 상황만 존재한다면 그 어떤 것이든 만들어낼 수 있다.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몸을 가진 인간이 될 수도 있으며. 거기다가 싱글 헌터에 필적하는 공격을 4발이나 동시에 사용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등 만능인 스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자신이 쓴 소설 속에 그 소설을 읽는 독자를 전송시키는 능력이다. 다만 꼭 책을 읽어야만 소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고, 접촉만으로도 이능력 발동이 가능하다.
작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내부에서 이능 사용을 제한시킬수 있으며 작가인 그녀가 설정한 모종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다시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성가신 상대를 책 속에 가두어 한동안 눈앞에서 치워버리거나, 반대로 위험에 처한 사람이 도피할 수 있는 안전가옥 구실을 해주는 식으로 쓰인다.
한명이 조건을 달성하면 들어간 인원 전부가 나올 수 있는지, 아니면 각 사람마다 전부 조건을 달성해야만 나올 수 있는 지는 그녀가 설정하기에 따라 다르다.
또한 상당한 원거리에서도 발동 가능하다.
꼭 종이로 인쇄된 책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전자기기로 쓴 소설로도 가능하다. 또한 복사본이 있으면 실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소설 속 같은 공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책 안은 실제 세계와 매우 흡사하다. 현직 의사가 봐도 소설 속 피와 시체가 정말 진짜같다고 말할 정도. 캐릭터들도 매우 입체적이다.
[당신만을 위한 이야기]
어느 한 인물을 관찰하고 그 인물의 입장에서 이상적인 인생과 삶의 모습을 고찰하여 한 권의 책으로 집필한다.
책이 잘 완성되면 스킬 효과가 성립해서 그 인물을 책에 써진 대로 궁극적인 모습으로 성장시킨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극한의 후방 지원형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스킬 효과가 성립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마이너스 면이 다. 게다가 간신히 완성해도 졸작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리스크까지 붙어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설화기담]
촉매가 되는 도구의 급을 올려 의사적인 신기로 바꾸는 강화된 도구작성.
전설을 상회하는 전설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으로, 원본보다 뛰어난 신기 복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이 능력으로 만들어낸 아이템들은 성좌가 쓴 신기 수준의 신비를 지닌다.
[그녀의 일기]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가리지 않고, 그녀는 현계한 뒤의 나날 전부를 여기에 기록했다.
이 일기에 적힌 과거를 나중에 수정, 개찬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의 손해/데미지의 캔슬도 가능하다.
단, 거슬러 올라갈 기간, 대상에 대해서는 여러 조건이 있다.
현실의 사건, 경험을 모조리 일기로 기록하고, 유감주술에 의거하여 일기의 내용을 고치는 것으로 간단한 과거개변/현실개변을 발생시킨다.
【테크닉】
[도구작성]
마력을 띤 도구를 만들어내는 손재주.
[작문]
그녀가 천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작문 실력. 세이브 하나 없이 단 한번도 지각 연재해본 적도 없으며 엄청난 작문 속도를 자랑한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무려 10살에 소설가로 데뷔해서 순문, 대본, 추리, 시, SF, 로맨스, 여행 에세이, 웹소설 등등 온갖 장르를 통달한 천재.
젊은 나이에 노벨문학상, 부커상, 퓰리처상에도 후보로 노미네이트될 정도.
본래 그녀는 소설, 연극, 여화에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인생을 바꾸게 된 사소한 계기가 찾아왔다.
[전 말이죠. 원래 영화, 소설, 연극. 그 어느 것에도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이 오페라 티켓을 공짜로 얻어와서 심심풀이 삼아 보러 가게 됐죠.]
[제목은 [햄릿]이란 희극 오페라, 마치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처음으로 직관하게 된 관객과 같은 감성이랄까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답니다.]
[관심 없던 연극, 더 나아가 공연의 토대가 된 소설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것이 제 시작점이 된 셈이죠.]
[그런데 이게 글쎄, 제가 봤던 햄릿은 앙브루아즈 토마란 분이 원작을 박살내고 박살낸 뒤에, 자신의 해석대로 새로 써버린 물건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원작을 훼손했기에 정도가 아니며, 사이비라고 할 수 있는 물건...]
[하지만 제 인생을 바꾼 것은 그 사이비 쪽이었습니다.]
[가짜건 뭐건 거기에는 진짜 열의가 담겨있던 겁니다! 즉! 제가 만드는 물건들은 가짜지만 고작 진짜에 불과한 전설들 따윈 얼마든지 뒤집어줄 수 있다는 겁니다!]
유니온 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소설의 영감과 소재를 찾을 겸, 그리고 성좌들의 이야기를 뛰어넘는 가짜를 만들기 위해서 왔다.
여담으로 아카데미에 간다고 발표했을 때는 전세계 팬들이 연중을 걱정하며 난리를 쳤지만 아카데미에 와서도 연재를 멈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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