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3177)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3-18 (수) 07:24:27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418익명의 참치 씨(5a4b2f5e)2026-03-03 (화) 14: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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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파리스톤 로스차일드 (aa: 헌터x헌터 파리스톤 힐)
【연령】 49세
【출신지 · 국적】 로스차일드 가문(라이네스의 삼촌.)/현 헌터협회 부회장
【성격상의 특징】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게 생긴 화사한 미남에 누구에게나 예의 바르게 존댓말을 쓰고, 시종일관 생글생글 미소를 달고 다니며 매우 붙임성 좋은 인물.
전 S랭크 헌터지만 은퇴한 채 언제나 전선에 나가지 않고 헌터협회 본부의 부회장실에 머물러 있기에 협회의 두더지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이 붙었다.
혹자는 무능하다, 부패한 관료다 라고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 아멜리아 린이 단순히 부패하기만 한 돼지를 부회장 자리에 앉혀두고 있을 인물이 아닐 뿐더러, 본인의 정치적/행정적 능력은 아멜리아 린조차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인물로
아멜리아 왈, '적당히 부패했지만 그걸 전부 커버하고도 남을 능력의 소유자. 그것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잘랐다.' 라고
물론 관료주의자이다 보니 어느 정도의 비리나 부패의 모습을 보여주곤 하지만 부회장직을 수행하는데 있어 크게 흡잡을 요소까진 절대로 아니며 눈에 띄지 않는 부분도 커버하는 세심한 부류다.
비유하자면 초한지에서 전선에 직접 나서 이름을 각인시키는 장량이나 한신은 아니지만 보급의 신인 소하 포지션인 셈.
본인 스스로도 자신이 비리형 관료인 걸 인정하지만 그걸 위해서 인류를 망하게 할 정도로 썩진 않았다고 한다. 애초에 인류가 망하면 자기도 뜯어먹을 구석이 없어져서 곤란하다고.
【헌터 랭크】 전 S랭크/현재는 은퇴하여 정치와 행정에 전념 중
【스킬】
[재계상再啓象]
계약의 내용을 재현하는 스킬. 계약의 내용이 적힌 종이를 마력으로 완전히 불태움으로써 그 계약 내용을 재현할 수 있다.
다량으로 마련하기 쉽고 다양한 종류를 준비할 수 있는 영수증을 활용한다. 구매한 물건을 생성해 무기로 사용하거나, 서비스업 영수증을 소모하면 내용이 된 서비스를 받은 것으로 할 수도 있다.
구현화한 물건은 식신 비슷한 것으로 취급되기에 간단한 명령을 내릴 수도 있으며 명령 수행 이후에는 소멸한다.
[TCG]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걸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카드 게임이 바탕이 되며 카드를 사용해 스킬을 사용하거나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으며, 카드 안에 있는 캐릭터나 NPC까지 소환할 수도 있다.
【테크닉】
[처세술]
로스차일드 가문의 알파이자 오메가. 선조부터 이어져내려온 그 선천적인 감각은 마침내 하나의 기술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것이 됐다.
직감적으로 자신 혹은 속한 집단이 생존하고 성공할 길을 눈치채고 거기에 필요한 모든 기세, 어법, 말투 등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스킬이다.
【어소리티】
[스틱스 강에 이름을 걸고]
그리스 신화의 여신, 스틱스의 계약자. 동의한 순간부터 절대 어길 수 없고, 어겨서도 안되는 계약서를 만들어낸다.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전 말이죠. 지금의 지위와 명예와 재산을 가져다준 인류를, 깊이 사랑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확실히 제가 성인군자라고는 말 못하죠. 헌터 시절부터 평범한 사람들한텐 말도 못할 짓을 잔뜩 해왔습니다. 몰론 사리사욕도 채웠고요.
제가 좋아하는 백자 컬렉션 중에는 밖에 내놓을 수 없는 물건도 있으니까요. 하하하!
전 세간에서 말하듯이, 국민에게 기생하는 관료나 정치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숙주가 있어야 기생물도 있는 법입니다.
멍청한 자들은 숙주를 병들게 만들어 자신들도 죽고 말지만, 전 그러지 않거든요.
숙주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의 먹이만 받아먹어도 충분합니다. 그것조차 개인이 얻기엔 지나칠 정도의 양이죠.
숙주가 살찔수록 얻게 될 먹이도 많아지죠. 숙주가 안정되면 안정될 수록 제 인생 또한 안정되는 겁니다.
전 이 신념을 버리지 않고 살아왔어요.
헌터가 된 것도,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에 대해 제 나름의 전쟁을 수행한 겁니다. 은퇴한 이유는 거기까지가 제 한게란 걸 느꼈거든요.
산의 높이를 모른다면 언제까지고 계속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산의 높이를 알아버린 이상 더는 올라갈 수가 없더군요. 뭐 그런 겁니다.
아무튼 인류는 제게 윤택한 생활을 가져다줬습니다. 여생을 생각하면 이제 충분할 정도지요. 이제 슬슬 은혜를 갚아도 될 때가 찾아온 겁니다.
인류는 너무 죽었어요. 마지막으로 오리진 게이트가 클로즈된지 약 600년. 그 후론 쭉 내리막길입니다. 숙주가 빈사 상태가 되기까지 얼마 안 남았어요. 하지만 이를 치료해줄 의사는 애매하죠.
그렇다면 은혜를 입어 힘을 가진 기생물이라도 일어설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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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49세
【출신지 · 국적】 로스차일드 가문(라이네스의 삼촌.)/현 헌터협회 부회장
【성격상의 특징】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게 생긴 화사한 미남에 누구에게나 예의 바르게 존댓말을 쓰고, 시종일관 생글생글 미소를 달고 다니며 매우 붙임성 좋은 인물.
전 S랭크 헌터지만 은퇴한 채 언제나 전선에 나가지 않고 헌터협회 본부의 부회장실에 머물러 있기에 협회의 두더지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이 붙었다.
혹자는 무능하다, 부패한 관료다 라고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 아멜리아 린이 단순히 부패하기만 한 돼지를 부회장 자리에 앉혀두고 있을 인물이 아닐 뿐더러, 본인의 정치적/행정적 능력은 아멜리아 린조차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인물로
아멜리아 왈, '적당히 부패했지만 그걸 전부 커버하고도 남을 능력의 소유자. 그것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잘랐다.' 라고
물론 관료주의자이다 보니 어느 정도의 비리나 부패의 모습을 보여주곤 하지만 부회장직을 수행하는데 있어 크게 흡잡을 요소까진 절대로 아니며 눈에 띄지 않는 부분도 커버하는 세심한 부류다.
비유하자면 초한지에서 전선에 직접 나서 이름을 각인시키는 장량이나 한신은 아니지만 보급의 신인 소하 포지션인 셈.
본인 스스로도 자신이 비리형 관료인 걸 인정하지만 그걸 위해서 인류를 망하게 할 정도로 썩진 않았다고 한다. 애초에 인류가 망하면 자기도 뜯어먹을 구석이 없어져서 곤란하다고.
【헌터 랭크】 전 S랭크/현재는 은퇴하여 정치와 행정에 전념 중
【스킬】
[재계상再啓象]
계약의 내용을 재현하는 스킬. 계약의 내용이 적힌 종이를 마력으로 완전히 불태움으로써 그 계약 내용을 재현할 수 있다.
다량으로 마련하기 쉽고 다양한 종류를 준비할 수 있는 영수증을 활용한다. 구매한 물건을 생성해 무기로 사용하거나, 서비스업 영수증을 소모하면 내용이 된 서비스를 받은 것으로 할 수도 있다.
구현화한 물건은 식신 비슷한 것으로 취급되기에 간단한 명령을 내릴 수도 있으며 명령 수행 이후에는 소멸한다.
[TCG]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걸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카드 게임이 바탕이 되며 카드를 사용해 스킬을 사용하거나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으며, 카드 안에 있는 캐릭터나 NPC까지 소환할 수도 있다.
【테크닉】
[처세술]
로스차일드 가문의 알파이자 오메가. 선조부터 이어져내려온 그 선천적인 감각은 마침내 하나의 기술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것이 됐다.
직감적으로 자신 혹은 속한 집단이 생존하고 성공할 길을 눈치채고 거기에 필요한 모든 기세, 어법, 말투 등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스킬이다.
【어소리티】
[스틱스 강에 이름을 걸고]
그리스 신화의 여신, 스틱스의 계약자. 동의한 순간부터 절대 어길 수 없고, 어겨서도 안되는 계약서를 만들어낸다.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전 말이죠. 지금의 지위와 명예와 재산을 가져다준 인류를, 깊이 사랑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확실히 제가 성인군자라고는 말 못하죠. 헌터 시절부터 평범한 사람들한텐 말도 못할 짓을 잔뜩 해왔습니다. 몰론 사리사욕도 채웠고요.
제가 좋아하는 백자 컬렉션 중에는 밖에 내놓을 수 없는 물건도 있으니까요. 하하하!
전 세간에서 말하듯이, 국민에게 기생하는 관료나 정치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숙주가 있어야 기생물도 있는 법입니다.
멍청한 자들은 숙주를 병들게 만들어 자신들도 죽고 말지만, 전 그러지 않거든요.
숙주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의 먹이만 받아먹어도 충분합니다. 그것조차 개인이 얻기엔 지나칠 정도의 양이죠.
숙주가 살찔수록 얻게 될 먹이도 많아지죠. 숙주가 안정되면 안정될 수록 제 인생 또한 안정되는 겁니다.
전 이 신념을 버리지 않고 살아왔어요.
헌터가 된 것도,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에 대해 제 나름의 전쟁을 수행한 겁니다. 은퇴한 이유는 거기까지가 제 한게란 걸 느꼈거든요.
산의 높이를 모른다면 언제까지고 계속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산의 높이를 알아버린 이상 더는 올라갈 수가 없더군요. 뭐 그런 겁니다.
아무튼 인류는 제게 윤택한 생활을 가져다줬습니다. 여생을 생각하면 이제 충분할 정도지요. 이제 슬슬 은혜를 갚아도 될 때가 찾아온 겁니다.
인류는 너무 죽었어요. 마지막으로 오리진 게이트가 클로즈된지 약 600년. 그 후론 쭉 내리막길입니다. 숙주가 빈사 상태가 되기까지 얼마 안 남았어요. 하지만 이를 치료해줄 의사는 애매하죠.
그렇다면 은혜를 입어 힘을 가진 기생물이라도 일어설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