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잡담/수호망라 제미데아] 별도의 부록용 책자입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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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9 [메이킹/잡담/수호망라 제미데아] 별도의 부록용 책자입니다.- 60 (3395)

#0트루스콜로◆oi1au.8eGq(f48604b2)2026-03-13 (금) 05:27:55
                 ,,, -―‐-<
               /三¨ミh、 /⌒ミh、
                 /彡 ´   ミh、   ミ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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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斧゙{从リ゚、 ヽ    ,, - ∥   ミh、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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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삼]――――――――――――――――――――――――――――――――――◇

범인은 말이죠.

적어도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없는 사람일 겁니다. 확언하죠.

◇―――――――――――――――――――――――――――――――――――――――――――――◇

◇――[트루스콜로]―――――――――――――――――――――――――――――――――― ◇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

1. 정치적 언급은 절대 금지!!

2-1. 메이킹 캐릭터는 이번 어장에 한헤서.

참치들 자유 메이킹 권한: 새로이 이사한 관계로 전원 최대 3명까지!.

어장주 조건부 메이킹 권한: 1~2개.


2-2.
시트는 이렇습니다.

이름:ºº - 사용 AA (위치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태어난 국적:

현재 국적이나 주거지:

설정:

2-3..
전투 요원을 만들 시, 전투나 액션 AA가 있는 걸 가급적 사용해주세요.

2-4.
가족 관계, 친구 관계를 메이킹에 끼우시면 메이킹 권한을 소진합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2-5. 정치물 및 판도, 경제물, 분쟁지역 계통 악당은 받지 않습니다.

2-6. 제가 신경쓰는 정치는 선거이면 평상시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스토리에 개입하려는 정치물 메이킹은 무조건 사양하겠습니다.
  판타지 및 특촬물에 현실 정치를 반영할 생각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치색 집어넣을 생각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 없습니다.

3. 서로 싸우지 맙시다. 서로의 의견으로 싸우는 건 정말 싫어합니다.

4. 설정이 완전 이상하지 않는다면, 존중하겠습니다.

5. 그러니 서로 사이좋게! 화이팅!

6. 이번 어장이 생겼으니 구 어장은 전부 문을 닫을 예정이지만, 57과 58어장은 남기겠습니다.

7. 다시 잡담판을 옮겼기에 2-1에서 3개 다 쓰신 분 한해서 1더 추가입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본편】
1-50 모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52
51-6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70
61-7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77
71-7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82

【3.5부: Secret Crisis】
database>10768>1

【1차 MTU 콜라보 및 1st Movie: 구원을 바라는 이에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57

【2nd Movie: 세르펜스 레기온】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58

【MTU 2차 콜라보: 잔잔한 염원의 2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60

【3rd Movie: 모두의 목소리를 들어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59

【MTU 3차 콜라보 및 3rd Movie : Dark Eternals-】
『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037
『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192
『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449
『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718
『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911
『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060
『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619


【3차 창작판】
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4658/recent <개설>

【메이킹 및 잡담.】
부록 1-1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15
부록 11-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18
부록 21-3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32
부록 31-4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54
부록 41-5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61422/78
부록 5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476/recent
부록 5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7631/recent
부록 5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9507/recent
부록 5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064/recent
부록 5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75/recent
부록 5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480/recent
부록 5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7711/recent
부록 5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628/recent
부록 59.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415/recent
#2435RIP/C◆UFcfte4oY6(7ef320ee)2026-07-03 (금) 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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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ニニ/Λ//二二二|    |     |   |.\      \二/二二二\ ::::::::::\

성명: 키츠네(AA: 코사카 와카모(블루 아카이브))

출신: 스카이 시티(구 나이트 시티)-전직 돌

능력: 천리안(유일하게 생체인 오른눈 한정), 기계공학(독학)

무장: 수제 아크 라이플(구형 실탄 라이플 베이스)

상세: 햇살이 누구에게나 따스한 건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눈부셔서 그 빛을 직시한 사람의 눈을 태워버릴 때도 있다.
키츠네 역시, 후자의 사람들 중 하나다.
나이가 찰 즈음부터 돌로서 먹고 살아야 했던 그녀는 고객의 취향을 위해 원하지도 않았던 신체 개조를 행해야 했고,
그 비용은 모조리 빚으로 청구되어 그녀의 발을 묶었다.
결국 응어리가 터져버린 그녀는 집이었던 곳을 뛰쳐나갔고, 원치 않게 개조된 신체의 힘으로 빚을 갚은 뒤 그대로 엣지러너가 되었다.
내가 여기에 있었다는 사실을 남기기 위해. 즉, 전설이 되기 위해서.
하지만 막은 걷히고, 영원한 밤의 도시에 아침이 왔다.
모두가 환호했지만, 키츠네는 허망함만을 느낄 뿐이었다.
이 도시의 모든 것이 거짓부렁이었다는 사실이...
이렇게 끝날 거였으면 나는 뭘 위해 살아온 거냐는 생각만이 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녀는 자신이 뭘 위해 살아온건지 알기 위해...
가슴 속에 뻥 뚫린 구멍을 메울 것을 찾기 위해 세상을 떠돌고 있다.

나서부터 가지고 있던 멀리 보는 눈과, 독학으로 익힌 기계공학으로 키츠네는 자작한 라이플을 이용한 저격&지정사수로서의 전투에 충실하다.
사이버웨어는 부작용 없는 최신식으로 교체했지만 외형 위주의 개조를 했기에 전반적인 신체능력은 떨어지기에 택한 방법이다.
(동종업계 종사자들이 굳이 그 모습을 유지할 필요가 있냐고 딴지를 걸었지만 미운 정도 정인지 유지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공격이 가장 위험한 법이니까.
그녀의 수제 아크 라이플은 직격당한 이를 초고전압으로 지져서 원자 단위로 결합을 끊어버릴 것이다.

굴곡진 인생사로 인해 타인에게 신뢰를 주지 않으며 비즈니스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여우 가면을 벗지 않는 것도 그것이 이유.
이는 어쩌면 냉혹한 밤의 도시에 너무 많이 상처입은 그녀의 마지막 방어수단일지도 모른다.


쓰읍. 음침하게 되었네.
감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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