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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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8ec411ad)2026-04-03 (금) 13:20:0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1113익명의 참치 씨(844b38c5)2026-04-09 (목) 15: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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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리에 호쿠사이 (aa : fgo 카츠시카 호쿠사이)
       
【연령】 18세
       
【출신지 · 국적】 위대한 가문 중 아리에 가문 출신
         
【성격상의 특징】
직접적인 강함만을 추구하는 보통의 아리에와는 다른 관점으로 무를 바라보았고, 이윽고 아리에라고는 할 수 없는 결론인 정신 수양의 길인 서예와 도예의 길을 걷 특이한 아가씨.

검을 손에서 놓고 붓을 잡았으며, 검격 대신 먹물을 휘두르며 글과 그림에 대한 집념이 강하며,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말투를 사용한다.
현재는 작품 한점에 수억원은 호가하는 초일류 예술인이다.

하지만 아리에의 광기는 이윽고 그녀가 평범한 작품으로는 만족할 수 없게 만들었다.
곧 그녀의 예술 작품들 중 상당수가 생물의 피로서 그려졌다거나 게이트 너머 생물 자체를 재료로 만들었거나 고통을 수반하는 기괴한 것들로 꾸며졌다.
그렇다고 잔혹성만을 담은 건 아닌 것이 유명 예술 평론가가 그녀의 새로운 화풍을 보고 그 자리에서 감격해 자신은 이 작품을 보기 위해 살아왔다고 할 정도로 작품성이 진보했다.

그녀의 작품성 자체는 상당히 과격하지만 그렇게 번 돈은 기부하거나, 본인의 사치에는 쓰지 않는 등 순수히 예술만을 탐구하는 여자다.

【헌터 랭크】 A랭크/유니온 아카데미 성클래스 1학년(후배)

【스킬】
[삼라만상]
자연의 형태를 규명하고, 그 본질을 꿰뚫어 보는 관찰안.

[일필휘지(一筆揮之)]
허공에 글자를 적고 그 글자에 적힌 힘을 발현시킬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마법천자문.

[화룡점정(畵龍點睛)]
그려내는 것들을 현실에 구현 시킬 수 있다. 그림을 그린 뒤 나오너라!라고 주문을 외치면 끝.
그림으로 그려낸 대상의 겉모습 및 힘, 목소리까지 실물과 똑같이 재현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수준의 그림 실력은 물론,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그림이 젖어서 녹아내리지 않게 할 정도로 상당한 숙련도를 자랑한다.

사람을 공격하는 식물, 램프의 마인, 번개를 내리는 구름, 거대한 파도 등 사용자의 실력으로 그려낼 수만 있다면 웬만한 건 다 구현 가능하며,
그녀가 그려낸 음식들은 진짜 음식처럼 먹을 수 있고, 그걸 먹고서 생존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그림은 그려내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이 있고, 반드시 그림을 그리는 도구는 물론이고, 뛰어난 그림 실력까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범용성만큼은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하다..

【테크닉】
[아리에 호쿠사이식 검의: 일문자(一文字)]
아리에의 노블베인. 호쿠사이가 검을 내려놓고 얻은 깨달음으로서 창시한 검의로 '이름을 베는 검의.'이다.

이름을 베고 살아있거나 죽어있는 생물, 무생물 등 종족이나 상태를 구분하지 않고 그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검정(黒)'을 전부 자신의 것으로 취할 수 있다.
즉, 전투에서 적이고 아군이고 안 가리고 그저 옷이든 무기든 이 세상에 검정이 존재하기만 하면 싸그리 그녀의 지배하에 놓여진다.

특이하게 붓을 검 대신 사용하는데, 이 붓을 휘두를 때마다 사방에 '먹물'이 흩뿌려지는데, 이 먹물에 의해 칠갑된 것들은 전부 이름을 잃고, 그로 인해 힘도 잃게 만드는 이능력 무효화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이렇게 이름을 잃은 대상은 '현재'에서 아예 사라져버리고 '과거에 존재했던 것'으로 인식되어진다.

· 일문자, 일필: 흑말(一文字, 一筆: 黑抹)
붓을 휘둘러 먹물이 묻은 상대의 이름을 베어버리는 검의. '이름에는 힘에 있다.'라는 신비에 따라 이름을 잃은 자는, 그로 인해 힘도 잃게 만드는 이능력 무효화까지 가능하다

· 일문자, 백필: 사호(一文字, 白筆: 賜號)
먹물에 칠갑되어 이름을 잃은 존재 및 사물에게 이름을 부여하는 검의. '이름에는 힘이 있다.'는 신비에 따라 이름에 따른 새로운 특성을 부여하는 검의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산하사직도]
닌자들이 쓸법한 대형 두루마리 같은 디자인.
그 능력은 인공 필드를 구현시켜 발동범위 내의 대상을 생물, 무생물을 가리지 않고 그림의 세계 속으로 끌어들이는 아이템.

100종의 필드와 환경이 준비되어 있으며 그 중 자기가 원하는 필드를 고를 수 있다.
수속성 특화인 상대를 용암으로만 이루어진 곳에 빠뜨리거나, 염속성 특화인 상대를 혹한지나 심해에 보내버리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평지만 만드는 것도 다 가능하다.
하지만 완벽하기만 한 아이템은 아니다. 산하사직도를 발동시킨 자는 반드시 필드에 입장해야 하고, 소유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랜덤하게 공략 조건이 결정된다.
 
【캐릭터 스토리】
해서가 행서로 나아가고, 또 행서는 초서로 나아간다. 그렇다면 검에 있어 초서란 무엇인가? 또 그 너머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든 의문. 그 의문을 해소하고자 그녀는 손에서 검을 내려놓고 붓을 쥐고는 그날부터 마구 써내려갔다.
마구 써내려갔던 나날들. 종이에 계속 써내려가던 나날들, 그리고 이내 머릿속으로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벽에 글과 그림을 떠올리고,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쓴다.
폭포를 보게 되면, 폭포에 글과 그림을 써내려갔다. 그렇게 해서 만든 작품 총 삼천하고도 육백 일흔 두 점.

허공에 붓을 휘두른다. 이와 마찬가지로 검도 그럴지니.

그리고 이윽고 손에서 검을 완전히 내려놓았다. 전당포에 들러 어릴 때부터 휘둘러온 검을 팔아버리고 붓을 샀다.
날도 없고, 코등이도 없으며, 하물며 도신조차 없다. 그럼에도 봇으로 펼치는 일섬은 지금껏 어떤 참격보다도 한없이 이상적이었으니.

하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더욱 이상적인 예술을 추구하는 그녀로서는 세상에 널리고 널린 흔한 기법에 머무르는 것에 만족하지 못했다.
처음엔 검을 위해서 붓을 들었지만 이제는 예술을 위해 검을 휘두를 정도로 그녀는 진심이 되었다.

이윽고 그녀는 더욱 과격해져갔다.
몬스터를 해체하고 해부해 그 가죽을 뒤집어쓰기도 하고 온갖 생명체의 피를 모아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며 생물의 뼈나 근육으로 작품을 만들어보기도 하는 등
타인을 재료로 만들었거나 고통을 수반하는 기괴한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럴 수록 그녀의 붓질은 더욱 발전하고 그 안에 담긴 예술성은 끊임 없이 진보해갔다.

유니온에 온 이유는 유망주들의 피를 모아 작품을 그린다면 어떤 작품을 나올 지 궁금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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