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2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4-03 (금) 13:20:08
갱신일:2026-05-06 (수) 13:16:08
#0안즈◆L/f7Ag/tTa(8ec411ad)2026-04-03 (금) 13:20:0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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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익명의 참치 씨(aafe552f)2026-04-15 (수)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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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야치루 · 아리에 (aa: 블리치 / 우노하나 레츠)
【연령】 150세
【출신지 · 국적】 위대한 가문 중 아리에 가문 출신 / 국경 없는 의사회
【성격상의 특징】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서 환자를 치료하고 신출귀몰한 보신경으로 사라지는 괴인이자 현 천하제일의 외과의.
방랑벽에 가까운 기질의 소유자이기에 본인의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면 미합중국 대통령의 명령이 떨어져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한 곳에 얌전히 눌러앉아 있는 날이 드물단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녀가 재미로 전 세계를 방방곡곡 다니는 것은 아니다.
국경 없는 의사회의 슬로건이 말하듯 의사인 그녀가 향하는 곳은 언제나 의사를 필요 하는 곳, 즉 환자가 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다닌다.
대표적으론 남미, 아프리카처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 그녀의 주 행선지이다.
【헌터 랭크】 S랭크
【스킬】
[투생지체]
아리에 가의 노블베인anchor>6522>318. 차원이 다른 회복력과 전투 지속력을 가능하게 해주는 노블베인.
[개진皆尽]
피를 검기처럼 날리거나 다룰 수 있다. 핏물을 활용한 공방일체의 검격과, 자동 회복을 겸하는 능력.
이렇게만 보면 단순하지만 진정한 능력은 이 검기에 베이면 상대가 부상당한 상태를 정상이라고 '규정'해서 회복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원래라면 찔리거나 베인 상처를 입었으면 그게 치유되어야 정상이나, 이 능력은 '원래부터 그런 신체였다.'는 식으로 꼬아낼 수 있다.
【테크닉】
[아리에류-천생활검天生活劍]
칼날이 살갗을 파고드는 동시에 이치에 닿은 활검의 묘리로 절단부위의 조직을 재생시켜 한 방울의 출혈도 허락하지 않는 신기에 가까운 검술.
·천생활검-역류(天生活劍-逆流)
활검의 묘리를 공격에 이용하는 검술. 벤 상대의 생명력을 폭주시켜 상대를 사멸시키는 검술이다.
칼로 벤 순간, 그 틈새로 붉은 살점이 팝콘처럼 터져 나오며 암적인 종양 조직을 형성한다던가.
육체의 온갖 감각 세포까지 무차별적으로 통합시켜서 세포 하나하나가 분열하는 고통을 실시간으로 느끼게 해, 작은 바람만 스쳐도 온몸이 찢겨나가는 느낌을 들게 만드는가 하면.
뼈를 베어, 뼈가 단순히 붙는 것이 아니라 주변 근육과 장기를 파고들며 가시처럼 자라나게 만드는 등, 차라리 죽고 싶게 만드는 검술.
[살심즉살殺心卽殺]
얼핏 보기엔 단순한 칼바람의 소용돌이처럼 비치는 기술이지만 그 안쪽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상상을 초월한다.
칼, 도끼, 창, 망치, 소도小刀 등등. 공력과 의면으로 구현된 무형의 병장기들이 그녀가 구축한 권역, 살심즉살의 범위 내에서 춤추듯이 휘몰아친다.
가죽을 벗겨내고 살을 바르고 가로막는 뼈를 부수고 안쪽의 내장을 끄집어내 가루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분쇄하는 일련의 과정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름이 돋게 할 정도로 정교하고 쾌속하다.
살생에 쓰인다면 누구라도 생존을 장담하지 못할 절기이나 의료에 쓰여 그 어떤 외과의사보다 빠른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절기이기도 하다.
한번 검풍을 쓸어내리는 것만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의 미생물들 전부가 남김없이 사멸될 정도로 정교하고 예리한 심즉살의 권역이다.
실제로 변변찮은 멸균 시설도 없는 전장 한복판에서 사람의 뱃가죽을 가르고 장기에 틀어박힌 금속 조각들을 빼내는 대수술을 몇백 차례나 성공시킨데에도 이 기술이 큰 몫을 했다.
[십전무十全武]
검술, 도법, 창술, 권각, 술법, 수공 등등 만 갈래에 가까운 무학을 대성까지 끌어올린 무학이자 파훼식.
다만 그녀는 만벼의 달인이 되기 위해 무학을 익히지 않았다. 그저 하나의 수단일 뿐.
검에 찐린 자상과 도에 베인 열상의 양태는 엄연히 다른 법. 권장법과 곤봉에 얻어맞아 부러진 뼈의 모양 또란 같은 것이 없으니.
그녀가 추구하는 완벽한 의醫의 경지를 이루기 위해 십전의 무가 필요했을 뿐.
세계 1차, 2차 대전을 전부 참전해가며까지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장을 떠돌아다니며 온갖 종류의 기술들을 견식하고 그에 당한 상처를 살피며 적절한 피료법과 파훼식을 창안한 것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아리에 카멜리아anctalk>9818>409의 스승이자 아리에치곤 의사라는 업을 선택한 괴이한 여자. 동시에 절맥 치료법을 개발해 노벨의학상까지 탄 희대의 명의이다.
그녀는 남들보다 더한 살심을 타고나 아무리 게이트 안에서 살육을 벌인다해도 결국엔 '기록을 재현할 뿐인 가짜'라고 느껴버려 끝내 현실에서의 피를 갈구했다.
게이트에서 살육을 벌이는 것으론 부족하다. 그렇다고 현실에서 살육극을 벌였다간 제대로 해소하지도 못한 채 가문에서 자신을 죽여버릴 것이다.
그런 모순 속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이 해결책이 바로 의사의 업이었다.
타인의 몸에 칼을 대고 피를 보고자 하는 욕망을 외과의사가 되는 것으로 해결했으니 실로 천재적인 발상이라 할 수 있었다.
그런 그녀는 세계 1차, 2차 대전에 모두 참여해 전쟁터 한복판에서 부상자들을 살릴 정도로 자신의 욕구에 솔직했다.
피를 보는 시간을 더욱 늘리고자 더 어려운 수술, 난치병이라 불리는 절맥, 에이즈 등에도 도전했고 실제 절맥에 대한 치료법을 발견하고 몸소 시술함으로서 노벨의학상까지 수상했다.
현재는 자신과 비슷한 아이인 카멜리아에게 의술과 검술을 전해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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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150세
【출신지 · 국적】 위대한 가문 중 아리에 가문 출신 / 국경 없는 의사회
【성격상의 특징】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서 환자를 치료하고 신출귀몰한 보신경으로 사라지는 괴인이자 현 천하제일의 외과의.
방랑벽에 가까운 기질의 소유자이기에 본인의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면 미합중국 대통령의 명령이 떨어져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한 곳에 얌전히 눌러앉아 있는 날이 드물단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녀가 재미로 전 세계를 방방곡곡 다니는 것은 아니다.
국경 없는 의사회의 슬로건이 말하듯 의사인 그녀가 향하는 곳은 언제나 의사를 필요 하는 곳, 즉 환자가 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다닌다.
대표적으론 남미, 아프리카처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 그녀의 주 행선지이다.
【헌터 랭크】 S랭크
【스킬】
[투생지체]
아리에 가의 노블베인anchor>6522>318. 차원이 다른 회복력과 전투 지속력을 가능하게 해주는 노블베인.
[개진皆尽]
피를 검기처럼 날리거나 다룰 수 있다. 핏물을 활용한 공방일체의 검격과, 자동 회복을 겸하는 능력.
이렇게만 보면 단순하지만 진정한 능력은 이 검기에 베이면 상대가 부상당한 상태를 정상이라고 '규정'해서 회복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원래라면 찔리거나 베인 상처를 입었으면 그게 치유되어야 정상이나, 이 능력은 '원래부터 그런 신체였다.'는 식으로 꼬아낼 수 있다.
【테크닉】
[아리에류-천생활검天生活劍]
칼날이 살갗을 파고드는 동시에 이치에 닿은 활검의 묘리로 절단부위의 조직을 재생시켜 한 방울의 출혈도 허락하지 않는 신기에 가까운 검술.
·천생활검-역류(天生活劍-逆流)
활검의 묘리를 공격에 이용하는 검술. 벤 상대의 생명력을 폭주시켜 상대를 사멸시키는 검술이다.
칼로 벤 순간, 그 틈새로 붉은 살점이 팝콘처럼 터져 나오며 암적인 종양 조직을 형성한다던가.
육체의 온갖 감각 세포까지 무차별적으로 통합시켜서 세포 하나하나가 분열하는 고통을 실시간으로 느끼게 해, 작은 바람만 스쳐도 온몸이 찢겨나가는 느낌을 들게 만드는가 하면.
뼈를 베어, 뼈가 단순히 붙는 것이 아니라 주변 근육과 장기를 파고들며 가시처럼 자라나게 만드는 등, 차라리 죽고 싶게 만드는 검술.
[살심즉살殺心卽殺]
얼핏 보기엔 단순한 칼바람의 소용돌이처럼 비치는 기술이지만 그 안쪽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상상을 초월한다.
칼, 도끼, 창, 망치, 소도小刀 등등. 공력과 의면으로 구현된 무형의 병장기들이 그녀가 구축한 권역, 살심즉살의 범위 내에서 춤추듯이 휘몰아친다.
가죽을 벗겨내고 살을 바르고 가로막는 뼈를 부수고 안쪽의 내장을 끄집어내 가루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분쇄하는 일련의 과정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름이 돋게 할 정도로 정교하고 쾌속하다.
살생에 쓰인다면 누구라도 생존을 장담하지 못할 절기이나 의료에 쓰여 그 어떤 외과의사보다 빠른 수술을 가능하게 하는 절기이기도 하다.
한번 검풍을 쓸어내리는 것만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의 미생물들 전부가 남김없이 사멸될 정도로 정교하고 예리한 심즉살의 권역이다.
실제로 변변찮은 멸균 시설도 없는 전장 한복판에서 사람의 뱃가죽을 가르고 장기에 틀어박힌 금속 조각들을 빼내는 대수술을 몇백 차례나 성공시킨데에도 이 기술이 큰 몫을 했다.
[십전무十全武]
검술, 도법, 창술, 권각, 술법, 수공 등등 만 갈래에 가까운 무학을 대성까지 끌어올린 무학이자 파훼식.
다만 그녀는 만벼의 달인이 되기 위해 무학을 익히지 않았다. 그저 하나의 수단일 뿐.
검에 찐린 자상과 도에 베인 열상의 양태는 엄연히 다른 법. 권장법과 곤봉에 얻어맞아 부러진 뼈의 모양 또란 같은 것이 없으니.
그녀가 추구하는 완벽한 의醫의 경지를 이루기 위해 십전의 무가 필요했을 뿐.
세계 1차, 2차 대전을 전부 참전해가며까지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장을 떠돌아다니며 온갖 종류의 기술들을 견식하고 그에 당한 상처를 살피며 적절한 피료법과 파훼식을 창안한 것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아리에 카멜리아anctalk>9818>409의 스승이자 아리에치곤 의사라는 업을 선택한 괴이한 여자. 동시에 절맥 치료법을 개발해 노벨의학상까지 탄 희대의 명의이다.
그녀는 남들보다 더한 살심을 타고나 아무리 게이트 안에서 살육을 벌인다해도 결국엔 '기록을 재현할 뿐인 가짜'라고 느껴버려 끝내 현실에서의 피를 갈구했다.
게이트에서 살육을 벌이는 것으론 부족하다. 그렇다고 현실에서 살육극을 벌였다간 제대로 해소하지도 못한 채 가문에서 자신을 죽여버릴 것이다.
그런 모순 속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이 해결책이 바로 의사의 업이었다.
타인의 몸에 칼을 대고 피를 보고자 하는 욕망을 외과의사가 되는 것으로 해결했으니 실로 천재적인 발상이라 할 수 있었다.
그런 그녀는 세계 1차, 2차 대전에 모두 참여해 전쟁터 한복판에서 부상자들을 살릴 정도로 자신의 욕구에 솔직했다.
피를 보는 시간을 더욱 늘리고자 더 어려운 수술, 난치병이라 불리는 절맥, 에이즈 등에도 도전했고 실제 절맥에 대한 치료법을 발견하고 몸소 시술함으로서 노벨의학상까지 수상했다.
현재는 자신과 비슷한 아이인 카멜리아에게 의술과 검술을 전해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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