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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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8ec411ad)2026-04-03 (금) 13:20:0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360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4:59:20
아리에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10가문도 타고난 본능적 경향이 다들 있어
#361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00:24
아인츠베른과 아가츠마는 속세를 벗어난듯한 분위기 하가문은 투쟁심이 였던가?
#362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02:47
하 가문은 「무」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

투쟁만이 아니라 무 자체에 집착하고는 해
#363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02:57
투쟁도 포함이지만
#364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03:10
죠죠적으로 말하자면
『욕망』에 더 솔직하게『굶주려 있는 자』는 강하다

라고 할 수 셈인가
#365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03:50
「헝그리 정신」이랄까
#366익명의 참치 씨(f8a7b8d1)2026-04-05 (일) 05:04:58
아리에는 항상 굶주려 있기에 강하다는 건가
#367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06:33
★아리에는 베고 싶으니까 강해진다면 하는 강해지고 싶으니까 투쟁한다는 차이같은건가요?
#368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08:55
anctalk>11152>367
[검과 살육]
[무와 투쟁]
이런 방향성의 차이
#369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09:56
결국 어느 한쪽은 다치고 잘못하면 죽는다는 점에서 비슷한 거 같은데
#370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10:57
바키에서 정신수양이나 할 거면 벽보고 명상이나 하지 왜 사람을 때리는 기교에 수양이나 무도니 하는 걸 붙이냐고도 했었지
#371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14:30
학부모를 등쳐먹기 위해서랍니당♡
#372익명의 참치 씨(f8a7b8d1)2026-04-05 (일) 05:15:34
하랑 아리에 라이벌리티 사실은 동족혐오인 거 아니야?

하는 아리에더러 명예도 긍지도 없는 살인귀 새끼들이라고 욕하고
아리에는 너희도 내심 타인을 패는 걸 즐기는 위선자면서 뭘 욕하냐고 하는
#373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15:37
과연 멀린 교장하고 같은 발상인가
#374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16:42
하 가문도 명예나 긍지를 챙기는 곳은 아니지않나? 그런건 팬드레건 이미지 같은데
#375익명의 참치 씨(f8a7b8d1)2026-04-05 (일) 05:18:17
하는 약간 무협지에 나오는 협객 가문 아니었나? 무림협객 특징 생각하면 명예나 협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376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20:37
하 앞에서 '무라기보단 무용 아닌가?' 라고 긁으면 빡칠 거 같다는 점에서 무에 대한 자긍심은 있을 거 같다
#377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22:33
에레도 얍보이는건 싫다고 라그나를 죽어라 팬 다음에 칠관 자리 양보했으니까 긍지는 몰라도 자존심은 있는게 맞을지도
#378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23:36
바키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정신적으로 하 가문이랑 좀 비슷할지도
#379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24:10
투쟁, 무에 대한 자세라든지
#380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24:55
그럼 그냥 베기만 했더니 부와 명예가 굴러들어왔다는 점에서 아리에는 무사시인 건가
#381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26:13
참치는 바키 캐릭터라면 오로치 돗포를 좋아해
#382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26:44
완전히 동일한 건 아닌데에

좀 비슷한 면이 있어

「무도에 반칙은 없다」는 주의 같은 거
#383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28:19
★아리에도 싸움에 반칙 같은건 없다는 주의 아닌가?
#384안즈◆L/f7Ag/tTa(b5ec4f1b)2026-04-05 (일) 05:31:56
맞아
#385익명의 참치 씨(f8a7b8d1)2026-04-05 (일) 05:32:11
★발리에르 같은 마법사 가문은 타입문의 마술사들처럼

'단련한 마법, 축적한 지식에 의한 기품 넘치는 싸움'

이런 걸 추구하는 타입?
#386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34:50
하 가문에게 협의지심 같은 건 케바케에 가까워
#387익명의 참치 씨(f8a7b8d1)2026-04-05 (일) 05:35:01
보면 볼수록 아리에랑 하는 동족혐오 같단 말이지

바키 캐릭터들도 호승심에 불타서 먼저 시비 걸고 선빵 치는 경우 종종 있고
#388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37:19
anctalk>11152>385

발리에르는 본질적으로 싸움을 추구하지 않는다

싸움은 필요할 때만 하는 「성가신 일」에 가까워
#389익명의 참치 씨(1b06fb70)2026-04-05 (일) 05:39:05
이런 성향은 발리에르 외에도 로보트닉이나 아인츠베른 같은 학자계 10가문의 공통성향같다
#390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39:17
「우아하게 기품 있게 싸운다」라는 주의가 있는 게 아니라

「싸움 중에도 기품을 잃지 말 것」이라는 주의에 가깝고
#391익명의 참치 씨(f8a7b8d1)2026-04-05 (일) 05:44:16
반칙이나 더러은 수에는 약할 거 같은 인상
#392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46:41
과거에 여러 번 당해서 이제는 대책용 마법도 있어
#393익명의 참치 씨(7296c706)2026-04-05 (일) 05:48:19
로보트닉은 싸움 자체를 회피하거나 도주하는 성향이 강하려나.

그야 공돌이들은 직접 싸우는건 극혐하잖아 ㅋㅋㅋ
#394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48:42
「함정을 찾아내는 마법」이니 「기습을 자동으로 막는 마법」이니

「숨겨둔 의도를 파악하는 마법」까지 있으니
#395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49:12
하나 아리에는 24시간 지친 상대 라커룸에서 기습공격을 이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거고 기품을 중시하는 쪽은 그런 건 못하겠지
#396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50:39
진성 아리에라면 일부러 건강하게 만들고 베지만 !!
#397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5:51:08
왜냐면 그게 더 재밌으니까 !
#398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52:41
이렇게 보면 또 반대인 것이

하라면 무도로서 승리라는 결과를 추구하지만

아리에는 결과는 어찌됐든 싸움에서 오는 감정들을 즐기는 과정을 추구한다
#399익명의 참치 씨(d987a5b2)2026-04-05 (일) 05:54:59
무라는 건 결국 타인과 싸웠을 때 내가 더 강하다는 결과를 원해서 태권도장이나 복싱체육관 등을 다니는 거니까
#400익명의 참치 씨(daacfe14)2026-04-05 (일) 06:02:47
>>398 아리에의 살육본능를 보면 벤다는 결과를 원하는게 아니야?
#401익명의 참치 씨(09b25b99)2026-04-05 (일) 06:03:59
단순히 벤다는 결과만을 원하면 약해진 적을 화복시켜서 싸울 생각은 안 하지 않아?
#402안즈◆L/f7Ag/tTa(420a6669)2026-04-05 (일) 06:08:12
아무거나 베고 싶은 게 아니야

베는 맛을 원해…!라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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