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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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8ec411ad)2026-04-03 (금) 13:20:0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4431익명의 참치 씨(28268774)2026-05-02 (토) 1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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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이름】 정수아 / 성과 이름을 전부 간 이름으로 본명은 모용려아 (aa : 큐어 아르카나 쉐도우/ 명탐정 프리큐어)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한국

【성격상의 특징】
생존주의적 성격. 살기 위해 도둑이 된 불쌍하다면 불쌍한 아이.

자신의 할아버지가 큰 사고를 치고 가만히 있다간 이 업보를 고스란히 처맞게 생겨서 살기 위해 어떻게든 할아버지의 실수를 수습하기 위해 도둑이 됐다.

본인 왈, '오늘도 살기 위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주세요.'. 라고.

사고 친 할아버지에 대해서는 나가 뒤져 라는 스탠스 일변도. 뭔 개 같은 일을 벌이고 수습도 안한 거냐! 라면서 원망+증오가 섞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평소, 특히 아리에가 근처에 있을 때 존재감을 죽이고 제발 지나가라! 제발 지나가라! 속으로 백번 외칠 정도로 긴장한다.

그러면서 겉으론 태연하게 멀쩡한 척 하는 걸 보면 재능만큼은 제대로 타고난 모양.

【헌터 랭크】 없음 / 유니온 아카데미 성클래스 1학년
         
【스킬】
[위기 감지]
위기에 처했을 때 머리를 찌르는 듯한 감각을 통해 이를 감지할 수 있다.
단순히 위기가 온다를 on/off 형태로 감지하는 수준이 아니라 대충 어느 방향에서 사건이 일어나거나 공격이 날아오는지까지 알려준다.
단점은 소유자에게 향하는 적의나 악의 등의 부정적인 감정만 감지할 수 있다는 점으로, 상대가 악의 없이 날리는 공격은 감지할 수 없다.

이 스킬은 그녀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것으로 이것 때문에 그녀는 날 때부터 아리에들이 내뿜는 온갖 살의에 노출되었다.

[아이템 박스]
무형의 아공간. 마치 게임처럼 가진 물건을 축소하여 보관, 정리할 수 있다.

[그레이터 빅 포켓]
사정거리 내(반경 100미터 이내)에 존재하는 타인의 아이템 이외의 주인 없는 아이템을 강제로 자신의 아이템 박스에 넣는다.
아이템 박스 이상의 크기인 아이템은 넣을 수 없다.

[그레이터 테이크 오버]
사정거리 내에 존재하는 상대의 부위를 빼앗는다. 단, 눈으로 실제로 확인하지 못하면 뺏을 수 없다.
자신의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사이즈라면 어디든지 도려내어 빼앗을 수 있다. 도려낼 수 있는 범위는 그녀의 근력+손재주와 상대의 내구력의 비율로 바뀐다.

[그레이터 올 드레인]
상대에게 준 대미지(공격에 의해 직접적으로 줄인 값이며 부위파괴에 의한 즉사, 유혈 등의 상태 이상에 의해 줄어든 부분은 포함되지 않는다.)에
비례(상대의 체력을 최대 체의 ○할 깎아내면 그 스테이터스의 ○할을 빼앗아 자신에게 가산한다)하여 상대의 스테이터스를 빼앗는다.
단, 장비 보정으로 올린 스테이터스는 포함하지 않는다. 스킬 강화 등으로 올린 스테이터스는 포함된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하루에 한 번.
발동 중에 지정할 수 있는 대상은 한 사람뿐이라는 제한은 있지만 상대가 체력을 회복해도 효과 시간 중에 강탈한 스테이터스에 의한 강화는 사라지지 않는다.

[스틸]
도난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대의 아이템을 100% 훔칠 수 있다.

[앱솔루트 스틸]
만진 것의 '안쪽'에 있는 것을 훔친다.
인벤토리 계열 스킬에 사용하면 도난 대책에 관계없이 임의의 아이템을, 생물에 사용하면 장기도 용이하게 훔칠 수 있다.

【테크닉】
[보법절기 시리즈]
망할 할배가 남겨둔 책을 보고 어설프게나마 익힌 보법들. 아직 미숙한 듯하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무언가.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 나는 잘못된 세상에 태어난 거다. 그래야만 했다.
그녀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느낀 단 하나의 감정이다.

주변 어른들이나 부모는 모르는 건가? 숨이 막힐 정도로 피부를 타고 넘쳐흐르는, 이 저릿저릿한 살의를?
끊임 없이 피부를 찔러대고 목을 조인다. 마치 도산검림 바로 위에서 얇디얇은 실 하나만을 믿고 맨발로 걷는 듯한 느낌.

그런데 문제는 이 살의의 원인도, 이유도, 전혀 짐작할 도리가 없다는 거다.
근처에 자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 큰 사고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 이유 모를 압도적인 살의들은 사라질 기미 없이 계속 자신을 찔러댔다.

스트레스 MAX를 찍어 미칠 것 같았던 그때, 그 망할 할배가 홀연히 집을 찾아왔다.
부모님 왈, 집에 있던 적보다 없던 적이 더 많았고, 무슨 일을 하는진 모르겠으나 생활비는 부족함 없게 두둑히 보낸 뭔지 모를 분. 이라는 것만 들었던 할아버지.

처음 그 모습을 눈에 담았을 때, 확신했다. 자신의 감이 속삭이고 있었다. 이 할배다! 왜인진 모르지만 이 저릿한 살의의 원인은 이 할배라고!
날 보더니 할머니를 쏙 빼닳았다면서 순식간에 무릎 위에 앉히더니 묻지도 않은 자기 무용담을 마구 떠벌렸다.

그리고 그 원인을 곧 제 입으로 들을 수 있었다. 본인 왈, 아리에 가문에 가서 그들을 속이고 걔네 무덤에 꽂힌 개쩌는 명검들을 몇자루 훔쳐왔다고.
아 이거네. 응. 무조건 이거야. 내 감도 속삭였어. 무조건 이거라고.

이 망할 할배! 뭔 개짓거리를 하고 다니는 거야! 아리에를 건드렸다고?! 이렇게 머리가 찌잉 울리는 것도 납득! 그야 그렇겠지! '그 아리에 가문'의 역린을 건드렸으니까!
그러고는 할배는 '어이쿠. 이렇게 오래 머물다가는 들킬 수 있어서 이만 가보마.'라면서 태연하게 사라졌다.

장난해? 그렇게 큰 사고를 치고 자기 혼자 도망치면 끝이냐! 이제 틀렸어! 우리 가족은 아리에한테 살해당할 거야! 살려달라고 해도 안 들어주겠지?

그렇게 밤새 끙끙거리다 생각난 묘수. 살 수 있는 최대의 확률! 두뇌 풀가동! 이쪽에서 먼저 도게자한다!
물론 그냥 도게자하면 목이 잘릴테니 할배가 가져간 검들을 이쪽에서 먼저 회수해서 도게자해야 가능성이라도 있다!

어머니! 아버지! 제가 어떻게든 우리 집안을 살려보겠습니다! 그리고 망할 할배는 나가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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