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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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2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8ec411ad)2026-04-03 (금) 13:20:0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4581익명의 참치 씨(4cd644fb)2026-05-03 (일) 13:12:30
★10가문의 가장 큰 실책 하나씩만 말해보면?
#4582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16:16
anctalk>11152>4581

로보트닉은 말할 것도 없고.
#4583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16:52
아가츠마 가문이 세계대전에 참전한 건………

으음, 실책이라고 할 수 있겠지.
#4584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17:46
펜드래건 가문은 딱히 없어.

신흥 가문이기도 하고.

선조인 아서왕 시대까지 통틀어 말하라면 여럿 있겠지만.
#4585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19:12
아리에도 뻔하잖아.
#4586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19:25
하 가문은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던 건일 테고…
#4587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22:51
아디토레의 최대 실수는 암살비전의 유출.

십자군 전쟁 당시의 어떤 사건으로 그 시대에 아디토레의 암실비전이 유출되어

아사신( Hashshashin ) 조직이 창설되었고 그로부터 다양한 암살조직이 생겨남.
#4588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24:43
발리에르 가문에서 가장 뼈 아픈 실책은 바로 나폴레옹과의 전쟁.

그 전쟁에서 패배를 맛보았으며 그걸로 인해서 크게 위축되었었다.

발리에르 가문의 일부였던 부르봉 왕조도 멸망했다.
#4589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27:26
알비온 가문의 가장 큰 실책……

그건 역시 30년 전쟁이 대표적이군.
#4590익명의 참치 씨(826160f5)2026-05-03 (일) 13:31:30
어쩌다가 아디토레 같은 곳의 암살비전이 퍼진 사건이 생긴걸까
#4591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32:54
아인츠베른 가문의 경우에는 조금 복잡한데……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패배한 것도 실책이고

식민지 개척―헌터 월드에서 유럽의 식민지 개척은 놀랍게도 찐으로 정의로운 일이 맞았다!― 도중에

지나치게 힘을 낭비해버린 사건도 있어.
#4592익명의 참치 씨(826160f5)2026-05-03 (일) 13:34:59
과연
#4593익명의 참치 씨(4cd644fb)2026-05-03 (일) 13:36:31
아리에의 실책은 사기당한거 맞지?
#4594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38:21
마지막으로 르메인인데………

얘들은 주로 괴수를 풀어놨다가 피를 보는 일이 많아.

대표적으로 제보당의 괴수도 르메인의 통제가 실패해서 폭주한 괴수.
#4595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40:03
참고로 호주의 에뮤 전쟁도 르메인 탓임.

유전자를 조작한 에뮤들을 통제하여 군대로 삼으려다가 호주에서 대량으로 통제 실패했거든.
#4596익명의 참치 씨(826160f5)2026-05-03 (일) 13:41:20
5노래 르메인!
#4597익명의 참치 씨(ffd0258e)2026-05-03 (일) 13:44:25
네탓이군 르메인!
#4598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45:30
참고로 식민지 개척 도중에 아인츠베른이 지나치게 힘을 소모한 이유가 뭐일 거 같아?
#4599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45:37
짐작 가는 사람?
#4600익명의 참치 씨(2ab66c76)2026-05-03 (일) 13:45:38
원주밈?
#4601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46:01
anctalk>11152>4600

아니, 애초에, 아인츠베른이 적극적으로 외부에 힘을 투사한 이유가 뭘까, 라는 거지.
#4602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46:19
참치들은 짐작 갑니까?
#4603익명의 참치 씨(0de02526)2026-05-03 (일) 13:47:38
같은 10가문이랑 연관되있나?
#4604익명의 참치 씨(0de02526)2026-05-03 (일) 13:48:29
아인츠베른은 독일 출신...
같이 독일에 자리잡은 아리에가 뭔가 했나?
#4605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53:40
참치들이 안즈의 아이디어를 상상도 못할 때는 즐겁다니깐.
#4606익명의 참치 씨(0de02526)2026-05-03 (일) 13:54:42
뭔데요?
#4607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55:19
혹시 누군가 맞추는지 지켜보고 싶어.
#4608익명의 참치 씨(2ab66c76)2026-05-03 (일) 13:56:50
힌트라도
#4609익명의 참치 씨(0de02526)2026-05-03 (일) 13:58:14
성배전쟁이라도 했냐
#4610익명의 참치 씨(826160f5)2026-05-03 (일) 13:58:38
역사에는 정통하지 못해서
#4611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3:59:51
정답 : 르메인에게 거하게 사기당함.

르메인은 대항해시대를 기점으로 세력이 폭발적으로 확장했어.

식민지를 개척하면서 다른 대륙에서 다양한 괴수를 종속시켰기 때문이지.

하지만 르메인이 종속시킬 수 없는 몬스터들은 그저 방해물일 뿐이었는데
그런 몬스터들을 아인츠베른의 힘을 빌려서 치워버림.
#4612익명의 참치 씨(ffd0258e)2026-05-03 (일) 13:59:53
아인츠베른은 초월을 바라는 연금술사 그렇다면
#4613익명의 참치 씨(826160f5)2026-05-03 (일) 14:00:37
아아 과연
#4614안즈◆GPJ42APXuW(b2ffb81e)2026-05-03 (일) 14:03:17
어떻게 사기를 쳤냐면

「푸른 피안화」라는 식물에 아인츠베른이 원하는 초월의 단서가 있다는 정보를 교묘하게 흘림.

그래서 아인츠베른은 다른 대륙에 있는 몬스터들을 전부 치워버리는데 진력했지만

다른 대륙에 있는 건 푸른 피안화가 아니라 푸른 튤립이라는 전혀 다른 쓸모없는 이계의 식물에 불과했다.

이 사건을 튤립 파동( Tulip mania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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