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2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4-03 (금) 13:20:08
갱신일:2026-05-06 (수) 13:16:08
#0안즈◆L/f7Ag/tTa(8ec411ad)2026-04-03 (금) 13:20:0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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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익명의 참치 씨(4521e4a8)2026-04-08 (수) 0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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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엘메루리아 폰 아인츠베른
(AA: 엘메루리아 프릭셀(아틀리에 시리즈 ). )
【연령】 16세
【출신지 · 국적】 독일/아인츠베른 가문
【성격상의 특징】
속세에서 벗어난 초연한 분위기의 인물이 많은 아인츠베른에서는 보기 드문, 생각보다 먼저 몸이 움직이고 어떠한 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성격의 인물.
가문 특유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과는 거리를 두고 있으며, 결과의 완성도보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 자체를 즐기는 경향이 강하다.
연애사건을 지나칠 정도로 좋아하는 연애뇌로, 성별·출신·종족을 가리지 않고 오히려 수많은 장해를 넘어선 강렬한 사랑(恋)을 사랑(愛)한다.
그녀에게 있어 사랑은 존재를 변화시키고 끌어올리는 하나의 계기이자 초월에 다가가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에 억지로 이어 붙이는 건 정신적 능욕이라고 보기에 극도로 경멸스럽고 멋진 사랑에는 멋진 행복이 있어야 마땅하다고 여긴다.
정작 본인은 첫사랑조차 경험하지 못했으나, 정열적이고 자신을 미치게 하는 사랑을 타협없이 추구하기에 기준점이 너무 높은것도 있다.
【헌터 랭크】
B랭크 / 아카데미 성 클래스 1학년
【스킬】
[자연의 영아]
신경, 근섬유, 혈관 등
뭔가 통하는 것은 전부 마력가 통하는 통로로 되어있고
그덕에 다른 헌터들과는 차원이 다른
마나 허용량(보유량과는 별개)과
방출량을 자랑한다
[카탈리스트 하트]
자신혹은 타인의 감정을 외부로 분리, 물질화하여 사용하는 스킬.
믈질화된 감정은 하트모양의 보석과 같은 형상을 하며 엘메루리아는 이렇게 물질화된 기쁨이나 사랑 같은 추상적인 감정을 영약의 ‘핵’이 되는 촉매로 활용하는데.
이 촉매는 반응 과정에서 소모되지 않고 에너지를 무한히 증폭시키며, 한 번 연성된 결과물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스스로 확장하거나 증식하게 만든다.
영약으로 제조하기 전부터도 미약한 운명 간섭력은 존재하여 예를들어 공포의 감정결정은 들고 있는것만으로도 왜인지 모를 불안감을 들게하며 소소한 불운들을 불러일이키는 작용을 시킨다.
스킬의 사용조건은 대상이 현재 품고 있는 감정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해하는것으로 적의 감정등을 분리시키는것으로 무력화 시키는등의 활용법 또한 가능하다고 할까
이쪽이 원래의 사용법으로 첫 각성시 자신을 죽일려고 한 몬스터를 이렇게 무력화 시켜서 살아남을수 있었다.
연금술의 촉매로 활용하는 방식은 아인츠베른으로 온 이후로 사랑의 가치증명을 위한 연구끝에 찾아낸것이다.
또한 분리 된 감정은 불멸성을 지녀서 연금술의 촉매가 된 다음에도 소멸하지 않고 영약
【테크닉】
[알케미스트 하트]
아인츠베른의 연금술이 베이스지만, '스킬'의 특성을 이용해 만들어낸 독자적인 테크닉(기술기반)
감정과 운명에는 강한 인과성이 있다는 지론에 근거해서 핵으로 삼은 감정에 따라서 복용자의 운명에 영향을 주는 영약제조가 특기다.
【어소리티 】
없음
【이레귤러】
[아나그노리시스 드롭]
깨달음과 직관을 핵으로 삼은 영약.
복용자가 직면한 수많은 미래 중 '가장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미래'를 직감하게 한다.
일종의 한정적인 미래시의 효과
[트라우마 에코]
공포를 핵으로 삼아 상대가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게” 만드는 영약.
적이 과거에 겪었던 가장 끔찍한 패배의 기억을 현재의 움직임에 주입한다. 적은 똑같은 타이밍에 헛발질을 하거나 마력 제어에 실패하는 등, 옛날의 실수를 그대로 재현하며 자멸한다.
【캐릭터 스토리】
아인츠베른은 결혼 같은 방식이 아니라 ‘유전자 정보를 채취하여 혈통인자 작성’ 같은 방식을 사용하기에, 구시대적인 결혼 방식을 취하지 않는 폐쇄적인 가문이다
하지만 어떤 곳이라고 해도 어떤곳에서든 예외는 있는 법 엘메루리아의 어머니는 가문에서 나와서 가장을 만든 극히 드문 케이스 였다.
엘메루리아의 부모는 안타깝게도 그녀가 어린시절 게이트 재해로 목숨을 잃었지만 살아 생전에는 굉장히 금술좋은 부부였고 엘메루리아에게 사랑에 대한 동겸을 심어주었다.
고아가 된 엘메루리아는 이후 어머니의 친가인 아인츠베른의 보호하에 들어갔다.
재능이 있던 그녀는 가문의 교육에도 금방적응하였지만 초월만을 바라면보면 불필요한 감정을 절제하면서 살아가는 친척들이 모습이 서먹하게 보였다.
목표가 있고 거기에 진력하는것은 좋다. 하지만 그들이 필요없다고 여기고 여긴 사랑은 정말로 필요없는것 일까? 엘메루리아는 도저히 그렇게는 생각이 안되었다.
그렇기에 그녀도 증명하고자 한다. 사랑의 멋짐을 알려주고 싶다, 불필요하다고 여기면서 버린들 중에서도 가치있는것은 있다고 알려주고 싶다 그렇게 생각되었다.
그렇기에 엘메루리아는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연금술의 연구는 물론 헌터로서 게이트 공략 활동을 활동하게 하면서 자신을 갈고 닦았고 그 과정에서 그녀는 재각성자「어센티드」가 되었다,
재각성후 그녀의 스킬로 물질화된 감정들에는 운명에 간섭하는 힘이 깃들였고 이를 엘메루리아는 자신의 스킬이 감정에 있는 진정한 힘을 끌어낸것이며 역시 자신의 생각은 옮았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다.
어느날은 아인츠베른 가주와 이런 대담도 있었다.
[가주님 지금의 아인츠베른에는 부족한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지?]
[사랑! 입니다!]
이런 인물이라서 인지 이즈루가 스텔라리온의 이사소식에 결 관심없어한 대부분의 여학생들과는 달리 몇안되는 찬성파의 한명이다.
그녀는 연애에 성별등을 가리지는 않지만 그걸 감안해도 같은 기숙사에 사는 애들 대부분이 전혀 관심없어하기에 무언가 새로운 자극이 되지않을까 한 기대가 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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