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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6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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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69F】종료

작성자 聖火神女◆SWRDX8OuWW작성일 2026-04-17 (금) 12:00:46갱신일 2026-04-19 (일) 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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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판 규칙】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1-1.그 상세 anchor>1037>1
  2.쿠사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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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그 이외는 딱히 없고 나메 및 AA 허용.

  ◎ 【마교 비급】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 【이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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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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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빙은 원래부터 뜌땨였던구지
>>2002 저건 일단 별로인거죠
여튼 흠....
법슝좍 렛상을 끌어내야 하는구지
무인한테 저렇게 재정비를 가질 텀이 어딨어
자아유식에서 관아나 정현 모티브로 가져가는건?
전 유시온으로 대충 7연전쯤 한 거죠
자아유식自我唯識 A 존재 정신 전부 34 49 습득 시기: 재능 특이 사항:

1 관아觀我 패시브 15 자신의 상태를 파악, 성장 및 변모에 대한 파악 및 심화 이해 발현.


4 정현正現 패시브 5 커뮤 중 비틀림 포착 가능,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 보정.
무구정광無垢淨光


육감을 넘어선 초월적인 감각인 혜안을 통해 내면의 무(無)를 인식하고 깨우침과 동시에

그 반대 자리에 있는 마음을 깨우치는 것이다
무구정광을 가져갔나!
그리고 무인에게 내면의 무를 체감하는 그 순간 -

그 옆에서 열생의 감각을 일깨운다면

그것은 자신이 바라는 것.
스스로의 무심을 듣기 위해 스스로의 마음을 깊게 들여다보아 수양하는 계통의 감각도

이런 거였으니까
결국 무심으로 도야시킬 수 있다.
>>2011

흐음흐음
무無를 인식하는 것으로 그 반대되는 것 또한 존재함을 자각하는 힘인가
광유화가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건 결국 자신의 육의를 입멸시켜 무화시키려는 그 감각이니
뭐 실제로 무구정광은 아뢰야식을 의미하는 거긴 할거라서
그 감각에서 시작하여 열생의 언을 되새김으로써 자아가 입멸하는 그 순간에 도달하지 않고

도리어 무심을 인식하여 그 무화를 이루는 감각에 대항하는 것이다
의미가 잘 통한다 보긴 하는
무를 인식하는 것으로 그 반대되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라...
최종적으로는 그 무와 무심이 태극의 양상으로 윤전하여 귀합하는 것으로 제약조차도 자신의 힘으로 삼는 걸 노려보는 느낌이지
그래서 저 서광만다라를 농담 없이 던진 거기는 하고.
>>2024 이게 되려면 경지가 아주 높아야 할 거 같긴 하지만!
일월발양...

무심으로 토해내는 열생의 언령.
원초의 법리를 이용하여 안정화시키는 것이지.
쨌든 극복 가능한 토양을 만든다는 거슨 좋은 일이다
>>2026 대략 절대경지 정도는 되어야 노릴 수 있으니

저런 성장 방향성도 가능하다,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절대경만 돼도 감지덕지긴 한구지
음, 어쨌든...
대강 이런 느낌인데

기능은 뭐가 들어가야할지 감이 잡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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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서광曙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적멸등화 : 입멸하는 감각 그 자체를 등불로 삼아

흠....
>>2033 천마가 멋지게 만들어줬구나
서광만다라가 실제로 녹아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건에 대하여
(붕붕
>>2036-2037 다희 만족의 안건 ?

(허벅지 조물조물)
사실 단어 자체는 그쪽에서 따온 거긴 한데

생각난 이유는 또 정토의 서광 + 감각도라는 의미에서

그 감각이 방향을 뻗는 것은 다른 무언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점에서 만다라랑 무엇보다 가깝다,

라는 점에서 말한 거기는 해서
@적멸등화 : 입멸하는 감각 그 자체를 등불로 삼는 정각. 통찰/감지 시 자동 억겁 발현


가능할지는 모르겠다만 한 번 시도해보는 정도의 힘
정말로 농담 한 점 없이 어울린다 생각해서 말한 거긴 한 것
근데 하필 서광인가
만다라란 꺠달음, 불립문자, 그것이 형태를 가지고 나타나 있는 것 그 자체인만큼.
요리이치의 1회차가 더더욱 묘해지는 정도의 그 힘
역근세수경에 일상관법, 일천대법력을 염두에 둔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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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 [무구정광無垢淨光]: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기능의 그 오묘함
호우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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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 [무구정광無垢淨光]: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이건 아마 전투용일 것이다

이 감각도가 전투에 어떻게 적용될 것 같은지 생각하는 사람은 있는가 ?
전투용이라.
(곰곰)
흠....
수련용으로는 쓸 수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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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 [무구정광無垢淨光]: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무리무리
특성 자체가 전투용인?
@옴ॐ

이건 기능명으로 어떤?
전투용으로는 생각 안해뒀는데...
검빙이들을 믿을까
저는 전투용으로 어느 정도 방향을 생각하긴 한
자아가 입멸하는 감각을 지각하는 것이 기본
그렇다면.....
천둔이랑 비슷한 느낌을 생각했던
....감극도 무심반사경?
다만 그 상태를 뭐라 불러야 할지를 잘 모르겠어서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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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 [무구정광無垢淨光]: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Hp가 1 이하일 때를 조건으로 얻는 강력한 회피 능력 향상 및 억겁 강화
아, 극기 제안하지 말걸
@전투 시 상대의 마음의 방향을 읽어내는 정도의 기능?
아니 극기 제안 안 했어도 기믹은 똑같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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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 [무구정광無垢淨光]: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2065 이런 게 왜 나온단 말이냐 ? (의문)
TS검빙이 이상한 소리 하는건 하루이틀 일이 아닌구지
@행동횟수가 0 이하일 때 光 계통에 속하는 기예 추가 발동 가능화
>>2067

크아아아아악!
전투용....흠.
강력한 회피와 억겁 강화
현재 경력 누적값에 따른 통찰/감지 판정 보정?
아... 그렇군.
뭐가 메인기능이어할지 알았다
>>2040 적멸등화는 이건가
TS검붕의 말대로만을 따졌을 떄는.
으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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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효과 배화 및 2회 발동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5>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그런구죠.
과연.
무구정광 효과 무엇
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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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2회 발동화[효과 배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5>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이게 좀 더 명시가 잘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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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2회 발동화[효과 배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0>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그리고 이게 맞겠다

대강 이런 주기능일 거라고 생각

이 플레이버라면
1 이하라는 조건이 문제기는 한데 어마어마하군.
육의가 무로 향하는 순간을 인위적으로 발현시켜, 그때 자신의 무심을 쫒는 것으로 무화에 강제 저항하고

상대의 공격을 빛으로 환화하여 완전회피, 그 순간 자신의 무심이 정하는 열생의 의지로 다시금 복귀하기 위하여

스스로의 의지가 세계의 균열을 감각하는 기능.

이게 멸광만다라로 적합한가?
마티아스
묘사가 진행될수록 버저리다움이 증가하는 매직
대신 멸광만다라 발동시에는 자동으로 육의와 함께 생명력까지 전부 꺼트려야하니까

HP가 0으로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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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2회 발동화[효과 배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0>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완전 회피 이후 복귀 ?
기능을 좀 정리하자면 HP를 0으로 만들어버리고, 천유현의 영세천둔을 쓰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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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2회 발동화[효과 배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0>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그래 보이는거지
흐음흐음
>>2091 생명과 자아가 입멸하여 무로 회귀하려는 그 순간을 인위적으로 재현하고

대신 무심을 기반으로 감각하여 열생의 힘으로 복귀하기.

묘기 중의 묘기지만, 전투용으로 이 감각도를 쓰자고 한다면 이게 제일 오의로 적합해보여서.
멸광만다라 : 자유 행동으로 혜광심어 가능, 혜광심어로 옴ॐ 발음 시 HP가 1으로 감소 및 HP 감소분의-
결국 이건 나 자신을 바라보는 계통의 감각도이니.

가진 걸 쓸 수 밖에.
탈겁과 육해의 대장경
좀 더 가진 것을 응용하자면 저때 회귀하려고 드러나는 모습이 빛이어야겠지.
음
0이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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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2회 발동화[효과 배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0>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무구정광 사용 중 무구/주문 피격 시 Hp 차감 10, 해당 판정의 대상 지정 이탈 <20>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쓰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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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식무경慧安識無經(A++ Rank)》 - 60 / 74

일체의 모든 의지가 선명히 가라앉아 사그라드는 순간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흔들리는 것만 같은 자아,언젠가 사라져버릴 육신의 감각.
의식이 소멸하는 듯이 광해光海 속에 가라앉는 정신만이 하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소리의 정체를 모르나,그것을 뒤쫓을 적에 느끼는 것은 빛이 선명해지는 감각.

자기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있었다.
이 멸광滅光은 이 세상을 뒤덮은 빛 속에서도 분간될 수 있을지를.

- [적멸등화寂滅燈火]: 광계 특성의 용량 보정 + 4, Hp 1 이하 중 한정 무구정광 기능 개방 <18>
- [무구정광無垢淨光]: 발현 억겁의 2회 발동화[효과 배화],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의 AC 전환 + 80 <10>
- [멸광만다라滅光曼陀羅]: 무구정광 사용 중 무구/주문 피격 시 Hp 차감 10, 해당 판정의 대상 지정 이탈 <20>
- [탈겁육해대장경脫劫六解大藏經]:

Hp 1 정도는 자해로 깎아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