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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6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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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69F】종료

작성자 聖火神女◆SWRDX8OuWW작성일 2026-04-17 (금) 12:00:46갱신일 2026-04-19 (일) 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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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 / /\     \)_ -=ニ]  /]>ー} }i /      \ーー\
          人    \  [ニニニニニ\  /=ニこ辷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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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 ̄\/ ..... /._]=-  -=[-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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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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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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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열심히 긋는 멘헤라 처녀의 검심
현시점 광유하의 검심이 어떨길래
팔을 긋는다...
왜 긋는 것일까?
>>2508 천형을 짓밟는 것이니까
빛을 이겨라
가장 멀리 돌아가는 길로 빛을 넘어라
육신의 고통으로 실감을 갖기 위함인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빛에 가까워져야 하기 때문
번개는 하늘의 징벌을 의미하는 속성이 있지.

그 천형을 짓밟고, 자신이라는 마음의 별처럼 빛나는 것이다.
능세검 - 적멸삼현
단멸검형은
제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아마 단멸이 광유화가 도달할 최악의 상황

무화일거라서
감각도를 통해 자신의 공을 실감하는 이상

자신이 타고난 것이 스스로의 육의를 멸하려 한다는 것도 깨닫기 시작할터.
그렇다면 그것을 무의식중에 하늘이 내려치는 징벌이자 선천의 천형이고

그것을 짓밟는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번개라는 관념을 빌려온 것이다
그래서 원 원 굳셀 무 이길 극 빛 광

으로 해본 거죠
성광은... 성광이고.

이 정도면 충분히 검심이 담길만했다고 생각했다

아니라면 다른 것도 있긴 있다.

볼 생각 있는가?
묵요낙일광...은 별루였나
단멸검기는 풍운에 나오는 검마 무공이링 이름이 비슷래서 다른거 하고 싶긴한데
(식빵자세)
빛은 일단 최소한 겉보기에는 직진하는 형태로 관측되긴 하니까.
아이디어를 떠올려야하는게지.
@답명절광식踏命絶光式
그렇지만 흐음
빛을 반드시 극복할 필요는 없긴 한...가
광검결이랑 광명검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승격 A+ 검법 특성이고

플텍적으로 광검결과 광화검류의 연장선상인건 확정?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
결국 그러지 못 해서 문제일 뿐이지 합도合道하면 되는 문제긴 하고
>>2546 까리한게 나왔다
>>2546
까리한데.
정도가 이전까지의 것을 생각하면 그나마 가능하긴 하겠군
(곰곰)
하긴
정마합일이 필요하니까
천유현이 원을 그리기 시작했던 건 동료랑 분단되기 거의 직전이었지
덤으로 광유화의 감정 활동은 대략 9할 정도가 소실된 상황일 터
>>2545
대략 그런 것
>>2555

허어어억
고요.

그것이 바로 대류다.
ㄹㅇ이가.
상태가 어떨길래? 감정 활동이 날아간거?
>>2556 허어어어억
멘헤라에서 벗어나는 법.

그것은 정신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아 2555
광유화가 또 유운이랑 탈혼 보고 배운 게 있긴 할 텐데 (고민)
용화가 멘헤라에 버그르 냇나?
>>2555 그게 마냥 안 좋은 건 아니죠?
광유화는 깨끗해진 머리로 "유따따."하며 울 수 있게 된거다
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이야기하자면
아 천유현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고 냉정해졌나?
>>2565

고유특성과 선천특성이 용안으로 진화하면서 육의가 사라지는 상황인 것
만약 그렇게 소실할 것을 자기 의지로 선택할 수 있었다면

아마 비워야 할 것을 필요한 순간에 비웠다는 게 될 수 있긴 할 거니까
다만 흐응 (곰곰)
사실 그런 것보다는 왠만한 게 다 날아가면서 고통이 제일 먼저 날아간 것에 가깝다
원월천살법 (?)
정서적 도파민에서 벗어난거지
고통이 날아갔단 말이냐
무통이구나
괜히 입멸이니 적멸이니 하는 게 아니었군(혀내두르기)
광명태원회검식光冥太圓廻劍式
아.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
-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
-

검법의 그 슬픔
잠광멸화潛光滅華?
호우호우
@광명태원회검축光冥太圓廻劍式 83
검축이래 검식
@광명태원회검식光冥太圓廻劍式

이건 별로인? (고민)
광아회화검洸我會華劍
광명일정?
HP 1 이하 그건가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
-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
-

광명일정光命一晶 액티브 20 매 라운드 억겁 소모 1회, 전체 행동 자원 1회 증진,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 획득
아 아니구나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
-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
-

고유 특성 !
용안광정龍眼光晶 Rank 3 가호 - 전부 45 45 습득 시기: 1레벨 "특이 사항:
레벨 업 시 Hp, Mp 소모 증가"

1 광명일정光命一晶 액티브 20 매 라운드 억겁 소모 1회, 전체 행동 자원 1회 증진, 물리 무효 및 신비 내성 획득

2 일천진언一天眞言 패시브 25 통찰 및 심신 조율의 내력 운용과 동위계화 및 내력 운용 1위계 상승

3 일단一段 • 지계止界 액티브 20 최대 Hp, Mp 레벨*2 소모, 시야 내 전체 대상의 행동 자원을 자신의 행동 자원만큼 강제 삭제

제약 - - +20 육의六意가 무無에 귀일한다
암광暗光이랑 광명光冥 중 어느 쪽이 더 조화로운 상태인지는 잘 모르겠네
용안광정龍眼光晶 A++ Rank 마음 존재 전부 63 77 습득 시기: 0레벨 특이 사항:先天, 昇格

1 - 패시브 42 광계 특성 형성 및 숙련 보정 + 4, 광계 판정 보정 + 16

2 - 패시브 20 광계 친화력 개화 및 내력 운용과 동일 위계 유지화.

3 광안지계光眼止界 패시브 20 일단계 개안 시 최대 Hp, Mp 소모 배화, 저항 판정 삭제

제약 - - +20 육의六意가 무無에 귀일한다.



선천특성 용안광정
어두울 암 빛 광

빛 광 어두울 명
광음光陰은 좀 너무 벗어나나?
와, 근데 유화 왤케 쎄냐
낮과 밤 -> 시간

으로 연결되는건데
내력 기본기/2 만큼 증진은 뭔ㅋㅋㅋㅋ
저는 낮과 밤의 순환의 태극쪽을 생각하긴 한
그럼 광음도 괜찮지 않을?까
유화 짱 쌔 -
생각해봤는데 결국 천유현의 육합검법의 운용 방식이라는 건

결국 처음부터 유운검법이랑 탈혼검법을 기반으로 돌아가긴 했어서.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
-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마魔와 정正이 부딪힘에 있어 충돌이 이는 것은 즉 아我가 존재하기에.

분단하기에 사람은 고통받는다. 고통을 중히 여기기 때문에 인간은 내려놓지 못한다.
내려놓지 못하는 인간이기에 사람다워진다면 ─ 고집멸도의 외로外路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기이한 일일 것이다. 모순된 일이나, 그곳에는 암광暗光이 있었다.

어두운 빛은 태態를 반전한듯이 빛나고 있었으니.
형태로서 부존不存하는 그것이 펼쳐졌을 때, 일로一路에는 오로지 그녀의 마음만이 담겨 있었다.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
- [멸허암광滅虛暗光]:
호우
유화가 그걸 보고 배운 게 없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고민)
뭐어 그렇지만 저걸로 좋은가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수레를 초탈하기 위한 걸음을 걸으며 쌓아올리는 것은 시간.
부족한 시간과, 그렇지 않은 감정 속에 쌓인 것은 고통.

하지만 오로지 고통 뿐만이었을까 ?

방황하는 걸음은 그 궤적을 비틀듯이 남기고, 요동치는 풍광은 발걸음을 지울 뿐이다.

이것은 그리 잔멸殘滅하는 일륜一輪을 남긴 회고였을 터였다.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
-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마魔와 정正이 부딪힘에 있어 충돌이 이는 것은 즉 아我가 존재하기에.

분단하기에 사람은 고통받는다. 고통을 중히 여기기 때문에 인간은 내려놓지 못한다.
내려놓지 못하는 인간이기에 사람다워진다면 ─ 고집멸도의 외로外路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기이한 일일 것이다. 모순된 일이나, 그곳에는 암광暗光이 있었다.

어두운 빛은 태態를 반전한듯이 빛나고 있었으니.
형태로서 부존不存하는 그것이 펼쳐졌을 때, 일로一路에는 오로지 그녀의 마음만이 담겨 있었다.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
- [멸허암광滅虛暗光]: 《멸허암광滅虛暗光(A+ Rank)》 형성, 검강 발현 시
텍스트를 보면 일단 최악의 방향은 아닌 것 같고

좋은 방향인지 아닌지는 선택에 따라 결정될 일 같으니
후우.
(정리 중)
근데 텍스트 진짜 한결같네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수레를 초탈하기 위한 걸음을 걸으며 쌓아올리는 것은 시간.
부족한 시간과, 그렇지 않은 감정 속에 쌓인 것은 고통.

하지만 오로지 고통 뿐만이었을까 ?

방황하는 걸음은 그 궤적을 비틀듯이 남기고, 요동치는 풍광은 발걸음을 지울 뿐이다.

이것은 그리 잔멸殘滅하는 일륜一輪을 남긴 회고였을 터였다.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
-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신과 마를 가리지 않고서, 그녀가 마주한 모든 검 속에 남은 것은 의지였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만이 가열차게 존재하고 있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은 그 형체조차 이뤄내지 못한다.

그것을 알고 난 이후에는 어째서인가, 길이 간단하게 그려졌기에 륜輪은 만들어졌다.

만무萬武에 담긴 무武의 일맥一脈에 담겨 있는 것이 열생咽生임을 알았을 때, 검륜은 셋을 하나로 빚어낸 것이다.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마魔와 정正이 부딪힘에 있어 충돌이 이는 것은 즉 아我가 존재하기에.

분단하기에 사람은 고통받는다. 고통을 중히 여기기 때문에 인간은 내려놓지 못한다.
내려놓지 못하는 인간이기에 사람다워진다면 ─ 고집멸도의 외로外路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기이한 일일 것이다. 모순된 일이나, 그곳에는 암광暗光이 있었다.

어두운 빛은 태態를 반전한듯이 빛나고 있었으니.
형태로서 부존不存하는 그것이 펼쳐졌을 때, 일로一路에는 오로지 그녀의 마음만이 담겨 있었다.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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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허암광滅虛暗光]: 《멸허암광滅虛暗光(A+ Rank)》 형성, 검강 발현 시
천유현바라기야
《능법광륜기凌法光輪氣(A+ Rank)》 - 55 / 69 / 승격

수레를 초탈하기 위한 걸음을 걸으며 쌓아올리는 것은 시간.
부족한 시간과, 그렇지 않은 감정 속에 쌓인 것은 고통.

하지만 오로지 고통 뿐만이었을까 ?

방황하는 걸음은 그 궤적을 비틀듯이 남기고, 요동치는 풍광은 발걸음을 지울 뿐이다.

이것은 그리 잔멸殘滅하는 일륜一輪을 남긴 회고였을 터였다.

- Hp, Mp 성장치 + D10, 내력 성장치 + 1, Hp, Mp 성장치 내 내력 기본 기능 추가 적용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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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륜광해三輪光該]: 광륜특성 3체 압축, 능법광륜기와 동랭크의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 특성 내포 <16>


《신마유심삼검륜神魔留心三劍輪(A+ Rank)》 - 55 / 69 / 승격

신과 마를 가리지 않고서, 그녀가 마주한 모든 검 속에 남은 것은 의지였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만이 가열차게 존재하고 있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은 그 형체조차 이뤄내지 못한다.

그것을 알고 난 이후에는 어째서인가, 길이 간단하게 그려졌기에 륜輪은 만들어졌다.

만무萬武에 담긴 무武의 일맥一脈에 담겨 있는 것이 열생咽生임을 알았을 때, 검륜은 셋을 하나로 빚어낸 것이다.


《삼세적멸암광류三世寂滅暗光流(A+ Rank)》 - 54 / 68 / 승격

마魔와 정正이 부딪힘에 있어 충돌이 이는 것은 즉 아我가 존재하기에.

분단하기에 사람은 고통받는다. 고통을 중히 여기기 때문에 인간은 내려놓지 못한다.
내려놓지 못하는 인간이기에 사람다워진다면 ─ 고집멸도의 외로外路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기이한 일일 것이다. 모순된 일이나, 그곳에는 암광暗光이 있었다.

어두운 빛은 태態를 반전한듯이 빛나고 있었으니.
형태로서 부존不存하는 그것이 펼쳐졌을 때, 일로一路에는 오로지 그녀의 마음만이 담겨 있었다.

- 명중, 피해, AC + 6, 광명일정 상태 돌입 중 전 전투 수치 내 내력 기본기/2 증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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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허암광滅虛暗光]: 《멸허암광滅虛暗光(A+ Rank)》 형성, 검강 발현 시


기능 좀 생각했느냐 ?
기능....은
플레이버가 맛있다
기능 생각을 안 했다면 내일루 미뤄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