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6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4 (월) 15:35:02
갱신일:2026-05-05 (화) 17:27:20
#0릴리아◆mMF3WSPttu(8da36e3f)2026-05-04 (월) 1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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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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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904리온 비스모크(45644bc3)2026-05-04 (월) 19:38:28
anctalk>11781>4670 근데 이제와서지만 이거
#1905판 크레스니크(f4fcfaf9)2026-05-04 (월) 19:38:36
>>1900
참, 좋은 분이에요 세이아는
앞으로도 지켜봐주실 건가요?
저에 대해서도요
참, 좋은 분이에요 세이아는
앞으로도 지켜봐주실 건가요?
저에 대해서도요
#1906마그니 '멜트란' 아이언풋-브론즈비어드(6b69b996)2026-05-04 (월) 19:38:38
>>1902 "네!"
"아 저기 과자가게에서 좋은 냄새가 나!"
"분명 지금 막 구워서 나온 것일 것이다!"
@기젤라의 손 끌고 가기
"아 저기 과자가게에서 좋은 냄새가 나!"
"분명 지금 막 구워서 나온 것일 것이다!"
@기젤라의 손 끌고 가기
#1907리온 비스모크(45644bc3)2026-05-04 (월) 19:38:45
식봉이 성격이 그리 모진거 같진 않던데
설정상 꼬이는거 아닌가 모르겠당
설정상 꼬이는거 아닌가 모르겠당
#1908엘리시아(7a2da987)2026-05-04 (월) 19:38:48
>>1903 뒤에서 볼 잡고 마구 조물딱 거리겠음
#1909요나(f4873ce7)2026-05-04 (월) 19:38:58
루비아랑 요나
둘 다 불호에다가 거짓말쟁이 박아둔 거 보면
둘 다 불호에다가 거짓말쟁이 박아둔 거 보면
#1910요나(f4873ce7)2026-05-04 (월) 19:39:12
그레텔에게 둘이 동시에 거짓말쟁이라고 외치는 모습이 보임
#1911판 크레스니크(f4fcfaf9)2026-05-04 (월) 19:39:16
언제나나는진실되었으니다행이군
#1912리온 비스모크(45644bc3)2026-05-04 (월) 19:39:21
스스로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회의감이라거나 허망함을 느낄려면
조직에서 시킨 일로 친구도 몇번 담궈본 정도의
조직에서 시킨 일로 친구도 몇번 담궈본 정도의
#1913루비아 데라크루즈(59b0b5b4)2026-05-04 (월) 19:39:33
>>1908
얏됐다
애착인형 점찍혔다
얏됐다
애착인형 점찍혔다
#1914리온 비스모크(45644bc3)2026-05-04 (월) 19:39:37
그 정도 과거는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식봉이가 시켰을 이미지는 아닌데(?)
식봉이가 시켰을 이미지는 아닌데(?)
#1915리온 비스모크(45644bc3)2026-05-04 (월) 19:39:50
다른 인간 상사가 시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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