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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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6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8da36e3f)2026-05-04 (월) 1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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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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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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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3389사이퍼(ca025c53)2026-05-05 (화) 15:32:13
여기는 지금 반강제 멀티태스팅(오알 포함)이라 좀 두서가 뒤지게 없기한데



일단 첫 소감. 내가 진짜 장난아니게 늙었어. 두번째 소감. 상당히 낙차가 커 여기.

사이프러스, 에 대한 것은 일단 어느정도 일축하겠다. 그녀가 본래 어느 세계였던, 어디를 갔다왔던, 이게 몆번째 전이인지도 그다지 당장 핵심적인것은 아니니까.
중요한건 사이퍼는 오자마자 개판이 났단거다. 먹을거는 어디서 났냐고? 돈을 쓰는법 정도는 머리에 넣어줬다고 믿을래..(?)

사이퍼가 자연스럽게 일행에 섞인건, 정말 단순하다. [이미 비슷한 일을 해봐서]. 뭔가 엉망진창이었지만 일단 얘네들하고 같이 다니는게 맞는거 같다고 느낀거지.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이 모임에 따르고, 그들에게 합류해, 그대로 흘러갔다. 어느정도 짬은 있어서 통합군들에게 잡혔을때의 어드바이스는 했지만

노래가 무기인거는 이해했는데 이야 바로 쏘더라? 사실 쏠만했음.. 이거 리쿠야 아니여서 다행이네 ㄹㅇ루다가ㅋㅋㅋㅋ걔는 그냥 알빠노 박고 계속 부르다가 뒤질 놈이라
그 뒤의 흐름은 진짜 의식의 흐름 내지는 오알에 끌려간 흐름대로 해서 그냥저냥 지나갔는데 (내가 대화의 파도에 약해진것도 있고)

사이퍼는 딱 하나는 그대로였다. 먼저 다가오지 않거나 적극적 교류 시도가 없으면 무리해서 교류하지 않는다는것. 그래서 자기소개도 어쩌다보니 넘어가버렸다.
누군가는 자신의 이름이 뭔지 궁금할 타이밍이 올테고, 그때 말해도 된다 주의니까. 서로 통성명이 급할 정도로 삐걱이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마지막 장면, 왜 사이퍼는 엘리시아의 공부에 팔로우했는가? 왜 10대 후반에 다가갔는가?
뭐.. 사이프러스의 원본을 생각하면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전전전(ry작에 대한 헌사 비스무리긴한데 이건...
덤으로 엘리시아의 수업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사이프러스 자신이 기초적인 지식을 익히려는 의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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