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6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4 (월) 15:35:02
갱신일:2026-05-05 (화) 17:27:20
#0릴리아◆mMF3WSPttu(8da36e3f)2026-05-04 (월) 1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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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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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164사이퍼(ca025c53)2026-05-05 (화) 16:27:07
여튼 여신님 분석으로 돌아와서... 잠시만 지금 ㅓㅇ깨가 좀 욱신거려서 느려
생각보다 모르는게 많음+인연에 대해서도 은근 두루뭉술함으로 인해 "게임판의 관람자"라는 느낌이 꽤 옅어짐
어느 의미 네네샤보다 좀 더 상위의 거 뭐시냐.. 아르 시엘 자체를 구하기 위한 어둠의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고 하는게 맞나
위에서 말한 성격 이야기를 좀 엮자면 "그런 성격을 지닌 신이니까" 외부수혈책을 써서라도 어떻게던 당장의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셈이고
책임감이 상당히 무거운 사람.. 아니 신이라고 해야하는걸까 이 사람. 그런데도 둥실한테 적절하게 무게가 있어서 붕떠있지 않아
생각보다 모르는게 많음+인연에 대해서도 은근 두루뭉술함으로 인해 "게임판의 관람자"라는 느낌이 꽤 옅어짐
어느 의미 네네샤보다 좀 더 상위의 거 뭐시냐.. 아르 시엘 자체를 구하기 위한 어둠의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고 하는게 맞나
위에서 말한 성격 이야기를 좀 엮자면 "그런 성격을 지닌 신이니까" 외부수혈책을 써서라도 어떻게던 당장의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셈이고
책임감이 상당히 무거운 사람.. 아니 신이라고 해야하는걸까 이 사람. 그런데도 둥실한테 적절하게 무게가 있어서 붕떠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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