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5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5 (화) 16:30:55
갱신일:2026-05-07 (목) 15:20:45
#0릴리아◆mMF3WSPttu(7cd1a1fa)2026-05-05 (화)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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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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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3407익명의 참치 씨(1e883c7c)2026-05-06 (수) 14:41:26
다른 PC들에게
"왜 그렇게까지 영웅 노릇을 하려는거야! 조금은 타협하고 물러설 수도 있는 거잖아!"
"보통은 다들 그렇게 한다고! 그 정도까지 스스로를 던져대지 않으면 성에 차질 않는 거냐고!"
"구제할 길 없는 머저리들마냥 그러고 있는 너희들을 보면! 보면...! 볼 때마다....!"
"내가 비참해진다고...."
하고 말하는 냉혹한 세태에 한번 굴복하고 꺾여버렸지만 다른 이들의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다시금 희망이 고개를 쳐드는 걸 애써 부정하려 애쓰는
이런 소시민 소녀 말이냐?
"왜 그렇게까지 영웅 노릇을 하려는거야! 조금은 타협하고 물러설 수도 있는 거잖아!"
"보통은 다들 그렇게 한다고! 그 정도까지 스스로를 던져대지 않으면 성에 차질 않는 거냐고!"
"구제할 길 없는 머저리들마냥 그러고 있는 너희들을 보면! 보면...! 볼 때마다....!"
"내가 비참해진다고...."
하고 말하는 냉혹한 세태에 한번 굴복하고 꺾여버렸지만 다른 이들의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다시금 희망이 고개를 쳐드는 걸 애써 부정하려 애쓰는
이런 소시민 소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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