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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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7cd1a1fa)2026-05-05 (화)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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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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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497콜레이 사바르(d2f10cd2)2026-05-07 (목) 02:06:53
6어장
다이브 테라피는 슬럼가. 냄새가 지독하군요. 옷자락으로 막으려다가 콜레이는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습니다.
아 대마 마렵네, PL은 떠올렸습니다.
역시 구역화는 흔한 일이긴 한데. 통합군이 신경쓰지 않는/못하는 상황에서 나름 슬럼가에 익숙해지는게 더 낫지 않는가, PL은 떠올렸습니다. 무력은 없다만.
무력만 있다면 자유가 아닐까? 슬럼가의 기본이지. 충분히 무력을 챙기는거 자체가 어렵지만.
아니 어떻게 스무명 남짓한 집단에게까지 견적을 내봤다가 포기를 해. 견적을 낼것도 없잖아 어이. 비대칭 전력이라도 있나?

그래서 도착한 곳이 다이브 테라피.
근데 다이브 테라피는 돈을 버는걸까 못버는걸까. 못버니까 협력업체겠지. 뇌물 빼고 떨어지는게 없으려나.
아, 그리고 정신치료시설이 슬럼가에 있다는 아이러니함. 정신치료 따위 받을 시간도 여유도 없는 메타팔스의 모두들.
빛의 기둥이라도 누가 쏴줘(?)

그리고 여기서 코스모스피어의 설명.
여기서 유노가 조금만 더 설명했다면 이후의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뭐어, 꽤나 가치있는 세계관 설명이었다. PC적으로는 아직 상담이 필요하지 않지만.
PL적으로는 꽤나 흥미가 있는 개념이었다. 코스모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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