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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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7cd1a1fa)2026-05-05 (화)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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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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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562■나(16690a18)2026-05-07 (목) 02:47:03
나보다 거짓말을 하는게 능숙해

그렇지?
#4563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2:48:10
#4564그레텔 헥센훈트(bc4e9281)2026-05-07 (목) 02:49:18
>>4559 일단 지금은 무리인데스
어르신들 식사 시간이 곧이라서
#4565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2:49:21
한나 제발 저택에 있었을 적엔 거동도 잘 못할 정도로 몸 안 좋고 밖에 나가본 적은 손에 꼽으며 동생들 잘 때 동화책 노래부르듯 읽어줬던 느낌의 캐릭터면 좋겠다
#4566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2:49:41
>>4564

글탐 시간 되면 ㅇㅋㅋ
#4567■나(16690a18)2026-05-07 (목) 02:52:53
>>4562 >>4565

■나는 옛날부터 거짓말을 싫어했어

그레텔이 실수를 해서

수습하려고 거짓말을 할 때면

언니는 괴로운 듯한 표정을 지었지
#4568요나(16690a18)2026-05-07 (목) 02:53:04
같은 걸 원한다는거냐 판
#4569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2:53:58
기왕이면 ■나

누구에게 화낼 정도로 모질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에 스크래치 남기면서도 받아들이고

언제나 온화하게 웃고 상냥하고
심지어 그레텔이 아닌 자신인 것에 안도하면서
마지막 소망으로 루비아 또한 안전하기만을

생각했으면 더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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