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5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5 (화) 16:30:55
갱신일:2026-05-07 (목) 15:20:45
#0릴리아◆mMF3WSPttu(7cd1a1fa)2026-05-05 (화)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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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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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812사이퍼(238d01c5)2026-05-07 (목) 15:04:11
그리고 좀 길어진 엘리시아 키배(?) 파트. 이실직고하자면 이 파트의 엘리시아한테서 안좋은 의미로 어딘가의 에밀리아나 루나 차일드의 향기가...
라고는 해도 사실 에밀리아는 타협은 할때는 비교적 깔끔하게 했지, 그녀석 장교군인이긴했고.
Q : 타협 버튼이 반만 있는 에밀리아는 위험한거 아닙니까?
A : 그런?가?
나름대로 성급함이 망함을 가져온다는걸 아는 사이퍼였기에 어떻게던 달래려고 했지만, 그다지 아무짝에도 쓸모 없던 사이퍼였습니다.
오히려 자기도 모르게 엘리시아를 찍어누르는 쪽에 선거 같아서 뒤지게 마음이 불편한 상태 돌입. 예전이었으면 신경도 안썼을 년이...(???)
스스로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에선 굉장히 무력하다는걸 느끼는 파트. 갈 길이 멀구나 전투기 원툴이여..
단순 무력감 농도로만 따지면 호프눙 개지랄하고 아발론에서 타이푼들 폭죽 당할때랑 엑칼 상대로 빤스런 치던 때 바로 다음가지 않을까
물론 이런거 길게 끄는게 아닌것이 사이퍼입니다만, 그저 그럴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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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는 해도 사실 에밀리아는 타협은 할때는 비교적 깔끔하게 했지, 그녀석 장교군인이긴했고.
Q : 타협 버튼이 반만 있는 에밀리아는 위험한거 아닙니까?
A : 그런?가?
나름대로 성급함이 망함을 가져온다는걸 아는 사이퍼였기에 어떻게던 달래려고 했지만, 그다지 아무짝에도 쓸모 없던 사이퍼였습니다.
오히려 자기도 모르게 엘리시아를 찍어누르는 쪽에 선거 같아서 뒤지게 마음이 불편한 상태 돌입. 예전이었으면 신경도 안썼을 년이...(???)
스스로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에선 굉장히 무력하다는걸 느끼는 파트. 갈 길이 멀구나 전투기 원툴이여..
단순 무력감 농도로만 따지면 호프눙 개지랄하고 아발론에서 타이푼들 폭죽 당할때랑 엑칼 상대로 빤스런 치던 때 바로 다음가지 않을까
물론 이런거 길게 끄는게 아닌것이 사이퍼입니다만, 그저 그럴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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