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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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GPJ42APXuW(75dc851d)2026-05-06 (수) 12:59:42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3801익명의 참치 씨(e3ce1f7f)2026-06-27 (토) 00:42:33
【 길드명 】 팔황무림회맹

【 길드 성향 】 무투계통 / 무공탐구 및 전파 / PMC / 연맹체제 / 내전 상태

【 위치 】
본부 : 중국 베이징

지부 - 소드서클anchor>2709>258 : 호주 대륙
지부 - 문파anchor>1270>547 : 일본
지부 - 천라상회 : 남미 브라질
지부 - 아스트라 : 인도
지부 - 사막유령단 : 중동
지부 - 평화를 부르는 자 : 아프리카
지부 - 튜턴 기사단 : 서유럽 폴란드

前 지부 - 구룡회 anchor>1022>746 : 홍콩<대만에서 홍콩으로 이전 및 무림회맹 이탈>


【 수장 】 영몽 anchor>1270>204
   
【 영향력 】
무의 성지. 무공의 본산.
무림계가 나타남으로서 조금 빛을 바랜 감이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토록, 가장 체계적으로, 인간이 강해질 수 있는 학문 중 하나-무공을 전승해온 땅.

그 역사와 노하우가 어디 가는 것이 아니라 무공을 가르치는데는 도가 텄다.
그리고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 세상에 무공을 퍼뜨리고자 했고, 그걸 또 성공시킨 길드.

현실 한국으로 치면 동네 태권도장 느낌으로 전세계 온갖 장소에 무관을 세우고, 그 무관들이 일정 수 이상인 지역에는 지부를 세운다.
그 지부와 서로 연결하고 교류함으로서 무공의 발전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나온 무인들을 다시 무관이 없는 지역에 보냄으로서 세력을 확장....

전성기의 팔황무림회맹은 분명 그 싸이클을 완성시켰다.

현재 대부분의 무투계 헌터는 대체로 이렇게 세워진 무관에서 무공을 배웠으며
그렇지 않은 소수의 천재와 무림계 기연보유자들마저도 무림회맹이 보관하는 무공서적 열람권한 및 성장 지원 혜택을 위해 회맹에 가입하는 등 무투계 전반에 광대한 영향력을 행사.

또한 자체적인 헌터전력이 부족해 게이트 클리어가 어려운 국가에
본부의 지원, 혹은 지부 간의 연계를 주선하여 대신 게이트를 클리어해주는 PMC로서의 수익창출 구조를 취하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지부 중 특출나게 거대한 지부 여덟 개를 팔황이라 칭해지며.
무림회맹의 방향성은 본부와 팔황간의 협의를 통해 정해진다.


【 업적 】

한국 오리진 게이트 사태 당시 대륙에 열린 더블급 게이트 둘을 본부 단독으로 클리어하는데 성공.
그 과정에서 더블 헌터였던 전전대와 전대 무림맹주가 사망했고, 주요 전력이 증발했으며, 중국 정부가 비명횡사하는 대가를 치뤄야했지만 본부의 저력만으로도 5대길드 수준의 무력을 지녔음을 증명했다.


<무림계 SS급 게이트 『황금여명』>
무림계 말세, 당대의 강자들이 대다수 죽어버리고 당대의 강력한 세력들 대부분이 몰락한 시대.
혼세왕을 비롯한 황금여명회가 본격적으로 마각을 드러내는 것을 전세계 단위로 뛰어다니며 막아내야하는 게이트.

당시 부맹주였던 전대 무림맹주와 본부 전력. 가까운 지부였던 구룡회와 문파의 지원이 더해져 혼세왕을 다구리해 쓰러뜨림으로서 클리어.
.

<귀식계 SS급 게이트 『덧없는 희망』.>
네크로아 바이러스에 의해 모든 대륙이 박살나고, 미국만이 남아 종말에 저항하던 시점.
전 인류의 사력을 다한 연구 끝에 네크로아 바이러스 백신이 서서히 완성되어가는 상황에서 전 세계의 좀비들이 미국을 향해 몰려오는 시나리오의 게이트.

당시 맹주였던 전전대 무림맹주가 단신으로 어떻게든 브레이크만 안 터지도록 버티는 사이 『황금여명』을 클리어한 전력들이 모조리 참전. 끝내 클리어 자체는 성공.

전전대 무림맹주는 『황금여명』 공략조 참전과 동시에 사망. 맹주직 인계받은 전대 무림맹주 역시 클리어 직후 사망.
브레이크 직전인 전황 복구한다고 구르고 굴렀던 무림회맹 본부 주요 전력들도 대다수 사망. 구룡회 및 문파도 궤멸적 타격을 입은 피로스의 승리.



【 근황 】

좋게도 나쁘게도 연맹 체제다운 결속력을 지니고 있다.
팔황 중 소드서클은 애초에 무림회맹에서 만든 지부가 아니라 외부의 무력 길드가 검법 교류를 위해 회맹에 들어온 케이스며
튜턴 기사단 쯤 되면 칭기즈칸 시절에 만들었던 지부라 그 역사가 본부와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을 정도로 깊다.

무공전파를 위해 적극적인 현지화를 추구하다보니 이게 현지 길드인지 무림회맹 지부인지 알 수 없는 행보를 보이는 곳도 여럿 있으며
전전대 무림맹주 주도 하에 길드의 형태로 혁파한 뒤에는 전통파와 개혁파가 충돌하며 온갖 잡음이 다 흘러나오기도 했다.


그나마 본부가 건재하던 시절에는 잘 굴러갔으나 오리진 게이트 사태로 시밤쾅.
본부가 뇌사 상태에 빠지고, 회맹에서 이탈한 구룡회가 본부와 충돌하는 등의 사태 탓에 영향력이 서서히 무너지는 중.


그렇다 해도 5대 길드로서의 저력은 충분하며, 아프리카 등의 3세계 지역에서는 동양풍 무복을 입고 다니는 현지 맹원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길드 자체의 이미지는 5대 길드 중에서 가장 좋은 편이다. 왜냐하면 반쯤 현지세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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