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3)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6 (수) 16:23:16
갱신일:2026-05-09 (토) 14:11:53
#0릴리아◆mMF3WSPttu(fd79ec0f)2026-05-06 (수)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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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謚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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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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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17<전열>4분 33초의 아라야 [HP:4/4][PG:2](2bc39891)2026-05-07 (목) 15:59:14
어디 보자. 그럼 본편 감상인가...
우선은 뭐...판은 오늘도 "돈키호테"했고. 저걸 잘도 봐줬구나 하는 우리의 우당탕 특공대.
솔직히 원작적으로 복장만 봐도 아 저거 레바테일이구나 싶었던 뮤르.
그 후에는 리롤 한 번으로 커피포트를 희생시켜 백도어를 설치. 기왕이면 챙겨올걸 아쉬웠어(?)
그렇게 신입인 호시노와 마주치고 두 번째 튜토리얼 전투였는데...아 그냥 맞는 거 감수하고 그림자 묶기 쓸걸(?)
엘리시아의 노래 한 번에 취약 10 걸리고 피해량 증가 10 얻는 걸 보니 아하, 죽거나 튜토리얼 강제종료구나 싶었다.
아무튼 그렇게 탈출 성공하고, 유노에게 멘탈 케어를 받는 호시노 뒤로 인펠 등장.
"기대가 너무 많았다"라는 명언을 박아주신다.
우선은 뭐...판은 오늘도 "돈키호테"했고. 저걸 잘도 봐줬구나 하는 우리의 우당탕 특공대.
솔직히 원작적으로 복장만 봐도 아 저거 레바테일이구나 싶었던 뮤르.
그 후에는 리롤 한 번으로 커피포트를 희생시켜 백도어를 설치. 기왕이면 챙겨올걸 아쉬웠어(?)
그렇게 신입인 호시노와 마주치고 두 번째 튜토리얼 전투였는데...아 그냥 맞는 거 감수하고 그림자 묶기 쓸걸(?)
엘리시아의 노래 한 번에 취약 10 걸리고 피해량 증가 10 얻는 걸 보니 아하, 죽거나 튜토리얼 강제종료구나 싶었다.
아무튼 그렇게 탈출 성공하고, 유노에게 멘탈 케어를 받는 호시노 뒤로 인펠 등장.
"기대가 너무 많았다"라는 명언을 박아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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