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3)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6 (수) 16:23:16
갱신일:2026-05-09 (토) 14:11:53
#0릴리아◆mMF3WSPttu(fd79ec0f)2026-05-06 (수)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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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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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7714분 33초(3b259980)2026-05-09 (토) 1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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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기왕 이렇게 된 거 아라야 관점으로 대충 전반적인 감상을 적어보자면,
감상에서 앞서 기본적으로 아라야는 "사람을 바라보는 저점이 극단적으로 낮음."
불신이라고 해야 할지. 인간은 추악하고 쉽게 휘둘리는 존재인 게 당연하고,
오히려 그 추악함이야말로 인간성이며, 그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라 봄.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외면적 가치--외모, 부, 권력. 사상 etc...
로 자신을 "덧칠"해서 결국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에 매몰된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자신은 그 본질을 보는 "비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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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기왕 이렇게 된 거 아라야 관점으로 대충 전반적인 감상을 적어보자면,
감상에서 앞서 기본적으로 아라야는 "사람을 바라보는 저점이 극단적으로 낮음."
불신이라고 해야 할지. 인간은 추악하고 쉽게 휘둘리는 존재인 게 당연하고,
오히려 그 추악함이야말로 인간성이며, 그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라 봄.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외면적 가치--외모, 부, 권력. 사상 etc...
로 자신을 "덧칠"해서 결국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에 매몰된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자신은 그 본질을 보는 "비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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