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3)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6 (수) 16:23:16
갱신일:2026-05-09 (토) 14:11:53
#0릴리아◆mMF3WSPttu(fd79ec0f)2026-05-06 (수)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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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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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889요나(fc4eb1dd)2026-05-07 (목) 16:37:32
>>867
내안의 한나가 너희를 보자마자 바로 나올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너희도 나를 알아봐주었을텐데
너희가 나를 봐주지 않으면 .나는 내 마음을 지킬 수 없게 된다. 마지막으로 남은 마음을 지키지 못하는 것, 그건 요나가 해서는 안되는 실수.
그런데 한나는 나오지 않았어
요나는 너무 강해졌어. 취약한 나를 계속 살려내기 위해서 어떤 것도 튕겨낼 수 있는 갑옷을 손에 넣었다.
한나의 꿈은 이제 실현되지 않으니까, 꿈은 꿈인 채로 뚜껑을 덮어놓고, 비늘로 몇 겹이나 빙글빙글 감아 봉인 해 버렸어
내안의 한나가 너희를 보자마자 바로 나올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너희도 나를 알아봐주었을텐데
너희가 나를 봐주지 않으면 .나는 내 마음을 지킬 수 없게 된다. 마지막으로 남은 마음을 지키지 못하는 것, 그건 요나가 해서는 안되는 실수.
그런데 한나는 나오지 않았어
요나는 너무 강해졌어. 취약한 나를 계속 살려내기 위해서 어떤 것도 튕겨낼 수 있는 갑옷을 손에 넣었다.
한나의 꿈은 이제 실현되지 않으니까, 꿈은 꿈인 채로 뚜껑을 덮어놓고, 비늘로 몇 겹이나 빙글빙글 감아 봉인 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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