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4)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9 (토) 13:32:21
갱신일:2026-05-11 (월) 15:35:24
#0릴리아◆mMF3WSPttu(dea745ef)2026-05-09 (토) 1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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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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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2837그레텔 헥센훈트(004b1310)2026-05-10 (일) 15:08:37
>>2813
그레텔은 완전히 정신을 놓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교회의 새장 속 새로써는 받아들이기 충격적인 사실이 속속들이 공개되었기 때문인데요
좀 전부터 하나하나 반응하는 건 이미 포기했지만 아니 그래도프레리라님이아밧아바밧아바바바밧
여튼 그래서 그레텔의 느낌은 적당히
"존귀하신 주여, 부디 긍휼히 여겨주소서"일까.
희생에 경외를, 가엾은 우리들께 베푼 자비에 그저 감격을, 그대의 피륙위에 사는 이로써 그저 사심없이.
인펠보다 프레리라에 더 몰입해버린거 아니냐고요?
쩔수 없었다......
그레텔은 완전히 정신을 놓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교회의 새장 속 새로써는 받아들이기 충격적인 사실이 속속들이 공개되었기 때문인데요
좀 전부터 하나하나 반응하는 건 이미 포기했지만 아니 그래도프레리라님이아밧아바밧아바바바밧
여튼 그래서 그레텔의 느낌은 적당히
"존귀하신 주여, 부디 긍휼히 여겨주소서"일까.
희생에 경외를, 가엾은 우리들께 베푼 자비에 그저 감격을, 그대의 피륙위에 사는 이로써 그저 사심없이.
인펠보다 프레리라에 더 몰입해버린거 아니냐고요?
쩔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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