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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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4)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dea745ef)2026-05-09 (토) 1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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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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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28804분 33초(ede441c8)2026-05-10 (일) 15: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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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二二二/ニア     イ‐=二|    |‐=ニニニ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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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기오의 감상을 잇자면,

이미 자기 이야기를 끝내고 온 사람 특유의 여유라고 해야 할 게 있음.

전투 시스템적으로는 아라야가 두 번이나 도움 받기도 했고...


아마 요람의 주인이 가장 눈여겨본 인물 중 하나가 아닐까 싶으요.

인펠과 다이브 전 말 섞고 이래저래 주요 소통도 담담했고...


즉 우리 없었으면 백합에 난입 다이브해서 양손의 꽃 하렘 차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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