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4)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9 (토) 13:32:21
갱신일:2026-05-11 (월) 15:35:24
#0릴리아◆mMF3WSPttu(dea745ef)2026-05-09 (토) 1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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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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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624호루스(4ac43218)2026-05-11 (월) 14:40:09
아이가 하필이면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을 겪고 돌아온 저녁
평소랑 다를 건 없지만 짜증에 그만 엄마한테 반찬투정으로 화를 내버렸고
아이를 혼내고 방에 보낸 엄마가 그래도 애가 걱정되고 미안하기도 해서
오랜만에 고기라도 사러 시장에 간 그날
교통사고로 죽어버린 뒤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가까움
평소랑 다를 건 없지만 짜증에 그만 엄마한테 반찬투정으로 화를 내버렸고
아이를 혼내고 방에 보낸 엄마가 그래도 애가 걱정되고 미안하기도 해서
오랜만에 고기라도 사러 시장에 간 그날
교통사고로 죽어버린 뒤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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