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5)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11 (월) 14:31:50
갱신일:2026-05-13 (수) 17:35:37
#0릴리아◆mMF3WSPttu(c85fe413)2026-05-11 (월) 1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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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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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3791절대로 암컷타락 하지 않는 야마시로 렌(e91a959e)2026-05-13 (수) 09:47:20
누가 직설적으로 고백하면 '응?벌칙에서 졌어?' 같은 반응 보이고 아니라고 말하고
다시 하면 '응응,그래 누나(언니)도 많이 좋아해!' 같은 어린애의 고백인것처럼 받고
세번째쯤 해도 '또 이런다~' 같은 반응하다가 여러번 하면 이해 못하겠다는듯이 '이런 누나가 뭐가 좋다고 그래?' 말하는 렌이 어떻게 하렘을 꾸리겠어
다시 하면 '응응,그래 누나(언니)도 많이 좋아해!' 같은 어린애의 고백인것처럼 받고
세번째쯤 해도 '또 이런다~' 같은 반응하다가 여러번 하면 이해 못하겠다는듯이 '이런 누나가 뭐가 좋다고 그래?' 말하는 렌이 어떻게 하렘을 꾸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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