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5)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11 (월) 14:31:50
갱신일:2026-05-13 (수) 17:35:37
#0릴리아◆mMF3WSPttu(c85fe413)2026-05-11 (월) 1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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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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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148사이프러스(995780b3)2026-05-13 (수) 15:39:13
통합군은 왜 살자를 박았을까? 포로로 잡히기 싫어서? 아니면 테러리스트에게 목숨을 내주기 싫어서? 그냥 가망이 없어서?
중요한것은 이미 마지막 병사에게는 결론이 확고했다는겁니다. "메 갈 자"... 아 이거 좀 축약이 이상하네.
솔직히 트리플 부킹이라 뭔가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만. 인펠과 아케치는 오지 않는다. 덤으로 삼천포지만 저 갑옷 입고 싶었어, 치녀 사이퍼는 꽤 볼만한 속성이잖아(졸림)
그리고... 아케치 속성 뭐더라, 얘 주살이던가? 암튼... 결국 해골렙들의 싸움은 해골렙들에게 맡겨두는게 맡거든요?
옛날 사이퍼라면 그랬을겁니다. 문제는 지금의 사이퍼는 전기물 주역 감성이 켜진 10대 소녀 모드란거고...
그래도 나름 이성은 있었습니다, 일행들 인솔하면서 전투 엄금이라던가 조용히- 라던가 했으니까. 고작 그거지만.
왠지 류세이하고 상호작용하면서 개소리와 농담이 늘었지만... 아니이, 어느정도는 척수고 어느정도는 지금의 사이프러스는 내내 진지한 사람이 아니니까.
오히려 셀쇼크 의혹 환자도 있는 이상 어느정도의 아이스 브레이킹의 필요성을 느낀거야, 끼워맞추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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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이미 마지막 병사에게는 결론이 확고했다는겁니다. "메 갈 자"... 아 이거 좀 축약이 이상하네.
솔직히 트리플 부킹이라 뭔가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만. 인펠과 아케치는 오지 않는다. 덤으로 삼천포지만 저 갑옷 입고 싶었어, 치녀 사이퍼는 꽤 볼만한 속성이잖아(졸림)
그리고... 아케치 속성 뭐더라, 얘 주살이던가? 암튼... 결국 해골렙들의 싸움은 해골렙들에게 맡겨두는게 맡거든요?
옛날 사이퍼라면 그랬을겁니다. 문제는 지금의 사이퍼는 전기물 주역 감성이 켜진 10대 소녀 모드란거고...
그래도 나름 이성은 있었습니다, 일행들 인솔하면서 전투 엄금이라던가 조용히- 라던가 했으니까. 고작 그거지만.
왠지 류세이하고 상호작용하면서 개소리와 농담이 늘었지만... 아니이, 어느정도는 척수고 어느정도는 지금의 사이프러스는 내내 진지한 사람이 아니니까.
오히려 셀쇼크 의혹 환자도 있는 이상 어느정도의 아이스 브레이킹의 필요성을 느낀거야, 끼워맞추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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