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5)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11 (월) 14:31:50
갱신일:2026-05-13 (수) 17:35:37
#0릴리아◆mMF3WSPttu(c85fe413)2026-05-11 (월) 1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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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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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795호루스(2476a59a)2026-05-12 (화) 12:27:08
과거의 크레용은 자기 자신인 채로는 원하던 목적을 달성할 수 없기에
자기 자신의 기억을 지우고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과 영웅에 대한 동경이란 것을 스스로에게 심고
자아의 자살을 기도한 거고
자기 자신의 기억을 지우고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과 영웅에 대한 동경이란 것을 스스로에게 심고
자아의 자살을 기도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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