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0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6)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13 (수) 17:28:33
갱신일:2026-05-16 (토) 15:35:07
#0릴리아◆mMF3WSPttu(67217f82)2026-05-13 (수) 17: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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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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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202리온 비스모크(abef7620)2026-05-15 (금) 19:31:03
anctalk>12010>4184 왜 살고 싶은지는 스스로 자각 못하고 있긴 한데.
뭔가의 행복이든 해방이든 그러고 싶어서 살고 있는 편이긴 해
깊게 생각하고 자각하면 비참해지니
의도적으로 대충 생각을 짓뭉개면서 그런갑다 하고 살고 있지만
뭔가의 행복이든 해방이든 그러고 싶어서 살고 있는 편이긴 해
깊게 생각하고 자각하면 비참해지니
의도적으로 대충 생각을 짓뭉개면서 그런갑다 하고 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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