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0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6)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13 (수) 17:28:33
갱신일:2026-05-16 (토) 15:35:07
#0릴리아◆mMF3WSPttu(67217f82)2026-05-13 (수) 17:28:33
i
|、
|ソ
||-ュ
ix_.才'´
´.(.|
.゚_||.ュ _.
' 二.・.||''"。・. ゚
_:三三曲ェェ-,,=
-.:`,:||.ー"゚.´ ,
.;;;ニシ北≡-. ・
.. ∴'`||・,.゙ 。.
..ェ __、ュ.|kャ:;; -=,..
||
||
||
__||__
| |
| |
;、 ,州、 ,;
',',-=:ハ=-,','
',', <'.,'>.i,'
'i .;;Y;; |!
,巫、
、 謚ミ!
' .・獲軋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
|ソ
||-ュ
ix_.才'´
´.(.|
.゚_||.ュ _.
' 二.・.||''"。・. ゚
_:三三曲ェェ-,,=
-.:`,:||.ー"゚.´ ,
.;;;ニシ北≡-. ・
.. ∴'`||・,.゙ 。.
..ェ __、ュ.|kャ:;; -=,..
||
||
||
__||__
| |
| |
;、 ,州、 ,;
',',-=:ハ=-,','
',', <'.,'>.i,'
'i .;;Y;; |!
,巫、
、 謚ミ!
' .・獲軋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573사이프러스(a58065ed)2026-05-16 (토) 09:50:47
여신님!!! 진짜 오랜만이야!!!! 눈에 왠지 별이 박힌 메가미쨔마!!! 첫 팰리스 기념 출연.. 아니 뭔가 어조가 이상하네.
이해란 지식을 쌓아올리는것,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알 수 없게 되어버리고 만다. 그렇기에 이것은 이해의 이야기일지언저...
그건 그렇고 여신의 지식 범위가 거기까지 깊고 넓지 않다는것도 뭔가 있을거 같은데. 추찰하기엔 뭐가 또 모자라군... 그보다 기력이 없어
사실 이후의 담론은 진짜 기력이 없어서 별 기억도 안나고 내가 어쩌다가 주절거리는지도 거의 까먹었는데...
뭐 절반 라이브감 죠죠입니다. 중요한건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거고, 과정은 거기 남으니까...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내가 철학자가 아니라서 답은 못내주고.
마지막엔 정말 내가 의식불명상태라서 습격자 누구인지 확인하는걸 잊었다... 젠장모든탐색자회로를내게로!!!!
[#]
이해란 지식을 쌓아올리는것,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알 수 없게 되어버리고 만다. 그렇기에 이것은 이해의 이야기일지언저...
그건 그렇고 여신의 지식 범위가 거기까지 깊고 넓지 않다는것도 뭔가 있을거 같은데. 추찰하기엔 뭐가 또 모자라군... 그보다 기력이 없어
사실 이후의 담론은 진짜 기력이 없어서 별 기억도 안나고 내가 어쩌다가 주절거리는지도 거의 까먹었는데...
뭐 절반 라이브감 죠죠입니다. 중요한건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거고, 과정은 거기 남으니까...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내가 철학자가 아니라서 답은 못내주고.
마지막엔 정말 내가 의식불명상태라서 습격자 누구인지 확인하는걸 잊었다... 젠장모든탐색자회로를내게로!!!!
[#]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