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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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6)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67217f82)2026-05-13 (수) 17: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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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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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881사이프러스(bd3d7339)2026-05-16 (토) 15:27:40
사이퍼의 생일은 내가 생일을 못찾았긴했는데 적당히 자주 쓰는 12월 31일로 정했...던거 같은데 뭐가 문제냐?
아발론댐이 12월 31일임ㅋㅋㅋㅋㅋㅋ 내가 12월 31일을 1월 1일과 함께 자주 생일로 써서 그만 교통사고가 났네 나(?)
여러모로 자취생의 슬픔을 담은 사이퍼, 그리고 요시노라는 기본만 있는 동지가 늘은 사이퍼였습니다(?)

Q : 아나스타샤 생일 곧인데 어쩔까?
A : 케이크!
선물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묻힌다 하들 어떠하리. 그저 전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선물의 진심 아니겠는가.
는 괴도 산타각이wwwwwww
그리고ㅋㅋㅋ뜨개질도ㅋㅋㅋㅋㅋ멸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비행기 말고는 ㅈ도 쓸모없는 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 티 멘 탈 모 드 O N 뭐 그래도 빠르게 회복은 했어, 우울함이 몆분 이상 가는 캐릭터는 또 아니니까..(?)

뭔가 진지한 논의도 있던거 같은데 솔직히 기억 안난다. 올해들어서 거의 처음으로 기력이란게 없는 상태로 지금 있는거라...
노래는 솔직히 들을까 말까 했는데.. 아니이.. 얼리엑세스는 영광이지만 역시 아나스타샤가 먼저 듣는것도 좋은거 같아.. 얼리엑.. 아니다 후라게인가 이거는?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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