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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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7)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67912030)2026-05-16 (토) 1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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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415(377b4f16)2026-05-17 (일) 15:05:31
환기 덕트는 전통... 그래 전통이다... 저기도 솔직히 클리셰야. 인지의 허점 같은 곳이 저런 샛길로 드러나나.
뭐 환기구는 존재해도 이상하지 않은 물건이니까..(부챠라티 풍)

방주 진입의 계속, 극장, 강철의 매.. 웰박사는 그냥 셀프로 신을 만들어 섬겼는가? 아니면 무언가를 신탁으로 착각한 광인인가?
아니면 그의 광행을 유도하고자 하는 신의 장난감인가? 고찰... 고찰... 결국 좀 더 파고들고 싶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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