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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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7)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67912030)2026-05-16 (토) 1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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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435(377b4f16)2026-05-17 (일) 15:07:10
전투는.. 어... 솔직히 말할게요. 적이 +7에 3~4댐 개틀링을 갈기기 시작하니 방어보정 없는 깡통들로는 못버텼다(?)
요시노 줘팸된거야 일단 생각할 말은 많은데 넘어가고... 사실 전투 돌아가는거 보면 그게 문제가 아니드라고(...)
신탁에 선택받은 이<<<요거 생각하면 애시당초 중도 후퇴가 반쯤 전제된거 같기도 한데...
씁, 계시 낭독 누르고 갈아버리니까 진짜 순식간에 전원 버스트 되는군...

이게 원모어로 원모어를 수급하면 본격적으로 와장창이 난단 말이지... 스노우볼이 제대로 구른다 해야하나. 매는 스노우볼이 전제가 아니었다만.
이거 3차 탐사는 인펠까지 들어와서 들이박는게 맞나? 그거면 3턴 이내로 고정피해 개틀링이 되니까.
문제는 지금 신탁 기믹이 아직 모른단건데. 그리고 오자마자 아케치가... 평소였다면 PL도 그러려니 했거늘.

오늘 아케치에 대한 감상은 마음속에 안남기는게 맞겠다. 괜한 혐오와 짜증만 애한테 뒤집어씌워질거 같다야. 굿바이! 다음 연재때 보자!(뇌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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