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4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8)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19 (화) 08:47:08
갱신일:2026-05-21 (목) 17:35:02
#0릴리아◆mMF3WSPttu(d0dcd987)2026-05-19 (화) 08: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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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00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10
0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7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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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10
0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72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37454분 33초(369537d5)2026-05-21 (목) 06:22:05
좋은 의미로는 그런 교양에 따라오는 가식이 비교적 옅다고도 할 수 있겠는데...
한편 PC 입장으로는, PL과 비슷하긴 한데.
거기에 "서툴러...욕망을 해방하는 방법이...!"(반장묵시록 풍)라는 느낌이 섞여 있다.
반죽음 이야기에 대해서도, "그럴 수도 있지"와 별개로, "고작 그것밖에 생각 못해?"라는 감상.
때로는 원초적인 폭력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너무 단락적이고 말초적인 감이 있지 않나?
무엇보다 아직 팰리스 본체에는 진입도 못하고 2번이나 빠꾸 먹은 마당에,
만나면 반죽음 시켜주겠다 운운하는 건, 그야말로 뒷골목 양아치들의 허세라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
한편 PC 입장으로는, PL과 비슷하긴 한데.
거기에 "서툴러...욕망을 해방하는 방법이...!"(반장묵시록 풍)라는 느낌이 섞여 있다.
반죽음 이야기에 대해서도, "그럴 수도 있지"와 별개로, "고작 그것밖에 생각 못해?"라는 감상.
때로는 원초적인 폭력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너무 단락적이고 말초적인 감이 있지 않나?
무엇보다 아직 팰리스 본체에는 진입도 못하고 2번이나 빠꾸 먹은 마당에,
만나면 반죽음 시켜주겠다 운운하는 건, 그야말로 뒷골목 양아치들의 허세라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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