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9)
0

#1217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9)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cf4525f0)2026-05-21 (목) 17:10:10
                  i
                  |、
                   |ソ
                   ||-ュ
               ix_.才'´
                 ´.(.|
              .゚_||.ュ _.
             ' 二.・.||''"。・. ゚
             _:三三曲ェェ-,,=
                -.:`,:||.ー"゚.´ ,
               .;;;ニシ北≡-. ・
              .. ∴'`||・,.゙ 。.
             ..ェ __、ュ.|kャ:;; -=,..
                  ||
                  ||
                  ||
                __||__
                    | |
                    | |
              ;、 ,州、 ,;
             ',',-=:ハ=-,','
              ',', <'.,'>.i,'
              'i .;;Y;; |!
                  ,巫、
                 、 謚ミ!
               ' .・獲軋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00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10
0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72
00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34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226아스톨포(c4009da2)2026-05-21 (목) 22:49:42
그리고 우리 마음의 괴도단이 가진 내비는 신의 도구임

이건 아스톨포가 늘 마음속에 담고 있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건데

아스톨포는 자유의지를 알기는 해도 높게 평가하지는 않고

세뇌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느끼기는 해도 절대악으로 보지는 않음


인간 사회에는 신이 내려주신 질서가 있어야 하며 그 질서가 부정부패했다면 바로 잡아야 하며

신께서 내비를 내려주셨다면 그 뜻을 받들어서 질서를 바로잡고 타락한 통치자를 '회개' + '사회화' 시켜야함

스스로 질서를 망치고 타락한 통합군의 '폭정'에 맞서는 거룩한 도구인 게지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