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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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9)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cf4525f0)2026-05-21 (목)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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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706옥문강에 갇힌 사줌마(3de7f54c)2026-05-25 (월) 14:45:07
그리고 2페이즈, 아니.. 우리 얘한테 몆시간 썼지(?) 갑자기 페르소나 꺼내기 시전. 어케함???? 여신님??? 이런 애 있었어요????
Q : 광역 고정딜 패턴은 왜 언급 안합니까?
A : 그걸 언제 맞았는지 지금 내가 까먹었어(10시쯤에 부랴부랴 회상중)
사실 사이퍼가 수면 맞고 드르렁 하는동안 요시노가 뭔가 롤 솔랭을 돌리는(다소 의역) 사태가 터졌던것도 같은데... 아니 뭐 상관없다, 내 손을 떠난 일인데.
그렇게 사이퍼는 뭔가 광역기 맞고 수면 맞고 자다가 깨서 귀환했다. 오오 사이퍼 전투기가 없으니 허접하구나...(다소 날조)

Q : 그래서 이제 또 뭐함?
A : 브리핑 일퀘?
습관적으로 저질렀다. 후회는 없다.... 일종의 감상 쓰기랑 이거 참여하기하고 비슷하단 말이지.. 관성적으로 "아마따" 하면서 하게 되는거.
내가 관성이 강한 편인가 싶기도 한데 암튼... 법인카드는 나중에 천천히 돌려줘도 되겠고, 인펠쪽은 당장 급한 숙제는 아니고. 포로...도 방치안하는게 좋을것도 같은데하씨저놈휠오브포츈인가
....근데 무지카트가 뭐지?(진짜 모르거나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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