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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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9)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cf4525f0)2026-05-21 (목)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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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ェェェェテ廿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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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712옥문강에 갇힌 사줌마(3de7f54c)2026-05-25 (월) 14:45:37
결과적으로 존나게 복합골절이 난 인간관계와 "그냥 꼬와서" 들이박은... 음, 주인공이구나 역시(템플릿)
그리고 시작되는... 아니씨올거같긴했는데결국폭탄이여기에도날아오네아

사실 흔하면 흔한 전쟁범죄인데... 하필 호프눙이.. 그치?
덤으로 나이트 루트 탈때는 진짜 공중에서 노닥거렸다. 하도 노란게 지상에 많아서 그냥 공중에서 빙빙 도는게 낫드라고...
뭐? 원래 그런 루트 아니냐고? 하씨눈치챙겨(?)
여러모로 직격탄을 맞은 사줌마였습니다, 그래도 점점 센티멘탈 모드가 조절되고 있어. 뭐 새어나오는거야 엑시던트고.

여러모로 말이 지리멸렬한건 내 RP의 단점이다... 내가 그다지 가방끈이 긴것도 아니고 공부를 똑바로 한것도 아닌데 오타쿠로 산건 길어서 문법도 뭣도 개판이 났거든
솔직히 그게 맞는 RP인지도 확신이 없었어, 오답에 대한 쫄음이 하도 내가 극심한지라. 왜 그리 피해망상이 심하냐고? 주로 COC가 나쁘다...
그래도 뜻은 전했다, 어떻게 캐치해서 어떻게 할지는 마크로스 주인공에게 맡기자



그래서내일오전에깨라니거짓말이지사쿠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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