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3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0] (5000)
종료
작성자:벚꽃망령◆1OvOTzH/tm
작성일:2026-05-22 (금) 11:07:33
갱신일:2026-05-23 (토) 16:57:43
#0벚꽃망령◆1OvOTzH/tm(90260394)2026-05-22 (금) 11:07:33
ミ彡
______ ミミ彡彡 / ̄ ̄ ̄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x ミミミミミミミミミミ彡 ミミミ彡彡彡 {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x___ / ̄ ̄ ̄ ̄\-、 ミミミミ彡 ミミミミ彡彡彡\ |
|l|二二二二二二| l|二二二(@)二二ニニ / _|_|_|_ ハ \ミミミミ彡 ミミミ彡彡彡 ミ
|l|二二二二二二| l|二二二(@)二二ニニ|| ]//////,[ | | ミミミ彡 ト-ヘ__ミミ彡彡 ミソ
|l|二二二|| ̄ ̄|l| l|二二二(@)二ニ「|ニ|| ]//////,[ | | r―、ーくミノー┘ ミ彡 ミミソ
|l|二二二|| //|l| l|二二二(@)二ニ|」ニ|| ]//////,[ | |/{ } `Y }l | ミソ
|l|二二二|| // |l| l|二二二(@)二ニニニ| ]//////,[ | |,人 _ノ_ノノ! ニニf{ニニニF{ニニ
|l|二二二|| // |l| l|二二二(@)二ニニニ| ]//////,[ |__/_|{ } } {「} /  ̄ ̄ ̄ ̄ ̄ ̄ ̄ ̄
|l| ̄ ̄ ̄ ̄ ̄ ̄| l| ̄ ̄ ̄(@)二二二 /|二二二ニニ二二|/ノ| |{ | 7 〈/ |,{
 ̄ ̄ ̄ ̄ ̄ ̄ ̄ ̄ ̄ ̄ ̄ ̄´ │|二二二ニニ二二|├| |」{{└ └' , , , ,
. │|二二二ニニ二二l/| | | ┘ ン兆兆'
│|==============|_| |_|
│V l | |
乂,ノ |_|
ン兆,_,_,_,_,_,_,
ン兆兆"""""'
ン兆"´`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5Zvsp39evNpY1jG0x4_0VPYIJSy6_TN1dusxloUuFw/edit?usp=sharing
━━━━━━━━━━━━━━━━━━━━━━━━━━━━━━━━━━━━━━━━━━━━━━━━━━━━━━━━━━━━━━━━━━━━━━━━
-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3749호엥이(8815f909)2026-05-23 (토) 12:03:20
>>3732 그렇다는 말은 자네는 아직까진 평민의 직위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겠지.
자네가 한때 기사였고 준귀족이었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겠네. 허나 지금은 평민에 불과한 것 또한 사실이라 할 수 있네.
이는 사실의 나열일 뿐이니 너무 악의적으로 듣진 말아주게. 이렇게 말하면 남들은 거의 화를 내곤 했거든.
아무튼 지금은 동료로서 인연을 맺게 되었으니 가능하면 자네의 복권을 도와줄 마음이 있네.
전에는 크게 필요를 느끼지는 못했지만, 연이라는 것은 있어서 나쁠 것은 없겠더라고.
자네가 한때 기사였고 준귀족이었다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겠네. 허나 지금은 평민에 불과한 것 또한 사실이라 할 수 있네.
이는 사실의 나열일 뿐이니 너무 악의적으로 듣진 말아주게. 이렇게 말하면 남들은 거의 화를 내곤 했거든.
아무튼 지금은 동료로서 인연을 맺게 되었으니 가능하면 자네의 복권을 도와줄 마음이 있네.
전에는 크게 필요를 느끼지는 못했지만, 연이라는 것은 있어서 나쁠 것은 없겠더라고.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