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3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0] (5000)
종료
작성자:벚꽃망령◆1OvOTzH/tm
작성일:2026-05-22 (금) 11:07:33
갱신일:2026-05-23 (토) 16:57:43
#0벚꽃망령◆1OvOTzH/tm(90260394)2026-05-22 (금) 1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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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5Zvsp39evNpY1jG0x4_0VPYIJSy6_TN1dusxloUuF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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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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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4호엥이(8815f909)2026-05-23 (토) 12:14:33
>>3771 글쎄, 딱히 웃음이 난다거나, 어처구니가 없다거나. 그런 반응을 기대했다면 번지수가 틀렸다고 할 수 있겠군.
정치라는 것의 본질은 나를 위해 남을 깎아내리는 일의 연속일세. 거기서 가장 만만한 먹잇감이 바로 자네같이 정치를 모르는 어수룩한 이들이고.
따라서 딱히 기구하거나 슬프다고 할 만한 상황은 아니야. 구태여 따지자면 당연한 쪽에 가깝겠지.
뭐, 그래도 어떻게 새 직장을 찾긴 했지 않나. 일반적으로는 그런 것조차 못 하는 이들이 태반이니.
정치라는 것의 본질은 나를 위해 남을 깎아내리는 일의 연속일세. 거기서 가장 만만한 먹잇감이 바로 자네같이 정치를 모르는 어수룩한 이들이고.
따라서 딱히 기구하거나 슬프다고 할 만한 상황은 아니야. 구태여 따지자면 당연한 쪽에 가깝겠지.
뭐, 그래도 어떻게 새 직장을 찾긴 했지 않나. 일반적으로는 그런 것조차 못 하는 이들이 태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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